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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교정 전 무조건 궁금해하는 질문 5가지

세라믹치과의원 · 세라믹치과 · 2024년 6월 12일

치아교정 중 술과 운동은 언제부터 가능한지, 치아 미백은 가능한지, 장치가 잘 떨어질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합니다. 교정 중 내원 주기, 얼굴이 넓어지는지에 대한 질문도 함께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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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운동은 언제부터 가능하나요? 술은 오케이인데, 우리가 술만 먹지는 않잖아요. 적당한 건 안주도 먹을 수 있기 때문에, 교정기기 붙이자마자 딱딱한 건 좀 피해 주시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냥 술만 드신다면 문제없죠. 맞아요. 그런데 진짜 술 마시고 가장 위험한 건 잘 양치를 못 하고 주무시는 거예요. 이건 치아에는 굉장히 해롭다고 생각합니다. 알코올 성분도 정도에 따라 치아를 부식시킬 수 있기 때문에, 치아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죠. 드시면 꼭 양치질 잘하고 주무셔야 될 것 같아요.

운동 중에 격한 운동 같은 경우, 예를 들어 운동할 때 이를 꽉 깨물고 하지 않나요? 그런데 교정기를 붙이자마자 이게 딱딱하게 굳는 데는 하루 정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루 정도 됐을 때 최대의 본래 능력을 나타내기 때문에, 하루 정도는 이런 거를 꼭 피해 주시라고 말씀드립니다.

교정 중에 치아 미백이 가능할까요? 교정하다 보니까 양치가 잘 안 돼서 더 약간 노랗게 되는 걸 느끼시는 것 같아요. 치아 미백은 교정 끝나고 하시는 게 좋다고 합니다. 교정기가 붙어 있는데 미백을 하면, 교정기 있는 부분으로 약이 잘 못 가니까요. 태닝했는데 옷 입고 태닝한 것처럼 얼룩지듯이, 미백도 하얗게 안 될 수 있습니다.

교정 중에 약간 치아가 더 노래지는 경우도 있나요? 특별히 더 노래진다기보다는, 교정을 하는 동안 시간이 지나면서 그럴 수는 있다고 생각해요. 담배 피는 분들은 착색이라고 하죠. 그 까만 니코틴이나 이런 부분이 장치 주변에 끼기 때문에, 교정 장치는 하얗고 그런 부분의 차이 때문에 더 치아가 변색되거나 노랗게 느껴지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얼굴이 더 넓어지지 않을까요? 이거 정말 많이 물어보시네요. 저희는 이제 두 가지 종류로 확장하고 있는데, 치아만 넓히는 경우랑 잇몸뼈 자체를 넓히는 경우가 있잖아요. 제가 볼 때는 치아만 넓히는 경우는 치아 각도만 약간 넓어지는 거기 때문에 폭이나 얼굴의 넓이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보고 있는데요. 미니 스크류를 심어서 하는 구강 확장 같은 경우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그 스크류로 얼굴뼈를 벌리는 거 자체는, 얼굴이 작은 어린이들 보면 확장이 너무 커지면 코 부분이 넓어지는 것 때문에 처음에 코가 확 넓어지는 느낌이 들 수 있거든요. 그런데 그것도 또 시간이 지나고 나면 어차피 연조직은 좀 안쪽으로 다시 들어오기 때문에, 처음에 느끼시는 경우는 있는데 몇 달 이후까지 느끼시는 경우는 상당히 적은 것 같아요. 저도 교수님들이 연구한 걸 자료로 보면, 뼈를 넓히는 경우는 한 1mm 정도 코 비강이 넓어지는 결과가 있는데, 교정하는 도중이나 교정 끝나고 다시 원상복귀가 된다, 걱정 안 하셔도 좋다, 이런 논문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면 내원을 자주 하면 교정이 더 빨리 끝나나요? 환자분들이 생각하는 자주라는 건 얼마나 자주일까, 더 올 수 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경우가 가끔 상담 때도 있으시거든요. 그런데 사실 우리가 교정을 할 때 움직이는 것은 조금 힘을 주고, 그다음에 움직일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아무리 빨라도 3주 정도는 그렇죠. 치아와 치아뿌리가 움직이려면 뼈가 녹아야 되고, 녹은 다음에는 뼈가 또 생기는 시간을 충분히 줘야 되는데, 우리가 공부나 운동할 때도 열심히 하고 좀 쉬어 주는 시간이 필요하듯이 치아에도 힘을 주고 회복되는 시간을 충분히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 기간을 두고 한 달 정도의 시간을 했을 때 치료 결과가 가장 좋고 오히려 빠르게 끝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음 질문은 이거 정말 많이 물어보시는데, 교정 장치 왜 이렇게 잘 떨어지는 걸까요? 제대로 좀 붙여 주세요. 아, 저희도 정말 답답한 게 저희가 일부러 떨어뜨리려고 한 건 아닌데 잘 떨어져 오시는 분들이 있고, 잘 떨어지는 치아의 어떤 상태가 있더라고요. 특히 어금니에 금니나 보철물이 있을 때는 거의 떨어질 확률을 50% 예상하고 있습니다. 보철물 같은 경우에는 표면 처리를 하고 그다음에 접착제도 거기에 맞는 접착제를 사용해서, 아니면 또 그 치아를 둘러싸는 장치를 쓰는 경우도 있는데, 사실 그 정도까지 사용해서는 많이 떨어지는 경우는 많이 못 본 것 같아요. 제가 볼 때 많이 떨어지는 경우가 어금니가 힘을 많이 받으니까 환자분들이 음식물 먹을 때나 주무실 때, 평소에도 꽉 깨무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아무래도 치아에 힘을 많이 가하기 때문에 이갈이가 있거나 꽉 깨무는 습관이 있는 분들이 좀 자주 떨어지는 경우가 많고, 또 많이 틀어졌던 치아는 아무래도 힘을 주니까 떨어지는 경우도 꽤 많이 봅니다.

정말 세게 확 붙일 수도 있잖아요. 공업용 접착제 이런 거를 딱 붙일 수도 있잖아요. 그렇게 붙이면 떨어지지는 않는데, 문제는 나중에 교정이 끝난 다음에 뗄 때 치아가 다 깨질 거 아니에요. 치아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그 정도의 힘으로 된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으니까, 조금 이해를 해 주시고 저희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럼 마지막 질문인 것 같은데요. 만약에 장치가 떨어지면 어떻게 하나요? 떨어지면 일단 철사가 남아 있으니까, 마지막 철사 같은 경우는 찔리고 불편한 경우도 많고 바로 치과를 오셔서 조치를 취해 주셔야 하는데, 앞에 있는 교정기는 떨어져서 좀 덜렁덜렁하면서 불편한 것 빼고는 사실 고통이 있거나 한 건 아니잖아요. 어떤 분들은 근처 치과에서 붙여서 왔다고 하는 경우도 보긴 봤거든요. 그런데 저는 또 제가 생각하는 치료 계획이랑 붙여 온 거를 보면 약간 다르게 되는 경우도 있어서, 웬만하면 내원을 하실 수 있을 때 저희가 하려고 합니다. 중간 치아는 가급적 저희 치과에 와서 붙였으면 좋고, 반대로 다른 치과에서 교정하고 계신 분이 뭐 떨어졌는데 붙여 주세요 하면 사실 저는 붙여 주지는 않거든요. 원장님의 치료 플랜을 제가 모르기 때문에, 이거는 제가 처리만 해 드리고 그 집 가서 치는 게 좋을 것 같다 말씀드리고 있는데, 저희 병원 환자들도 만약에 떨어져도 치료 예약 날짜가 한 2, 3주 정도 남았는데 떨어졌다, 그 예약 날까지 기다리지 마시고 적어도 1주 안에 오셔서 다시 붙이는 게 좋고 제가 볼 때는 한 1주 정도가 중요한 기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환자분이 교정 장치를 이제 지면은 치과에 갖고 오시잖아요. 그런데 가끔 떨어졌을 때 완전히 망가진 경우도 있어서 뭐 새로 붙여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급적 갖고 오시는 게 치과 입장에서는 좋고, 새로 붙여야 하면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어서 본인 거를 가져오셔서 붙이는 게 가장 좋습니다. 오늘 뭐 환자분들이 많이 질문하는 거 한번 알아봤는데, 우리 구독자분들 중에 또 궁금한 거 있으면 Q&A로 물어보시면 원장님이 답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꼭 저희 치과에서 치료하고 있지 않은 환자분들도 이런 걸 들으면 아마 좀 더 이해가 되는 부분이 있으실 테니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