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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냄새, 제대로 관리하고 계신가요?

세라믹치과의원 · 세라믹치과 · 2024년 7월 31일

입냄새를 줄이려면 양치뿐 아니라 치실, 치간칫솔, 혀 관리까지 꼼꼼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글은 상황에 따라 도움이 되지만, 너무 잦은 사용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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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하고, 점심 먹고 하고, 담배를 피다 보니까 물로 헹구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규정하고 있어 가지고 많이 쓸 때는 하루에 다섯 번 이런 거 골라 가지고 쓰고 있는데, 누가 제일 관리를 잘하고 계신 것 같습니까?

안녕하세요. 세라믹치과 김현수 원장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김선민입니다.

치료를 하다 보면 하루 종일 환자분들의 입냄새를 맡잖아요. 환자분들 교정도 중요하지만, 입냄새를 어떻게 하면 없애고 잘 관리할 수 있을까 저희가 알고 있는 노하우를 공유하고 얘기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사람들 첫인상에서 향기라는 건 상당히 중요하니까 같이 열심히 관리해야 될 것 같아요.

세 번 정도 양치는 필수적으로 하려고 하거든요. 아침에 일어나서 하고, 점심 먹고 하고, 저녁 먹고 양치하고 있는데 중간에 뭔가 또 먹는다거나 이런 게 있으면 또 양치를 하려고는 해요. 하루에 양치 세 번 이상 하면 문제 없죠. 양치가 최고죠. 물론인데, 양치하는 방법이 얼만큼 꼼꼼하게 하느냐, 혀와 잇몸을 잘 닦느냐에 따라 입냄새가 많이 나기 때문에 꼼꼼히 닦아야 됩니다. 기본적으로 다른 문제가 없다면 양치질을 잘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입안에 있는 음식물이 입안의 박테리아를 만나서 분해되면서 황화수소라는 유기 물질이 입냄새를 야기하는데, 줄이는 데 효과적인 방법이 양치입니다. 양치가 일단 첫 번째라고 보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식사하고 항상 양치질 바로바로 하는 편이고, 담배를 피다 보니까 물로 헹구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물을 많이 마시고 물로 좀 많이 헹구는 편입니다.

원장님 혹시 흡연 하십니까?

저는 5대 전에 끊었습니다.

저는 아예 한 번도 피워본 적이 없는데, 환자분들은 흡연하시는 분들 많잖아요. 담배 냄새 플러스 찝찝한 냄새가 입냄새의 큰 원인이 되는 것 같아요. 술과 담배와 커피 세 개가 짬뽕 되면 정말 환상적인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물로 헹구면 표면적인 것만 제거가 되는 거니까 치아 사이사이에 끼어 있는 음식물이나 찌꺼기들은 치실, 치간칫솔 이런 거 이용해서 빼주면 양치하는 것 플러스 훨씬 입냄새 방지 효과가 클 것 같습니다. 치실을 하고 나면 딱 보면 조금 지저분해져 있을 정도로 생각보다 또 뭐가 이렇게 많이 묻어 있잖아요.

제가 예전에는 피부가 조금 지저분했었는데, 화장솜에 발라 가지고 스킨을 바르면 되게 효과가 좋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발라 보니까 진짜 엄청 지저분한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잘 바르기 시작한 지 한 1, 2년 정도 되는데 확실히 좀 깨끗하게 되더라고요.

그냥 물로 헹구거나 양치하는 것 외에 치실이라는 이런 걸 이용해서 빼주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뭔가가 나옵니다. 그게 다 냄새의 원인이기 때문에 그걸 기계적으로 다 빼주는 게 꼭 필요하다, 하루에 한 번이라도 하면 도움이 많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담배를 피우면 니코틴이 안에 착색이 많이 되고, 담배 연기로 인해서 입안이 약간 건조해지는 것 같더라고요. 건조해질수록 세정 작용, 자정 작용이 안 돼서 냄새가 많이 납니다. 물을 좀 많이 드시고 그러면 입냄새가 좀 덜해지는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교정을 하고 있어 가지고 음식물이 좀 자주 껴서 교정칫솔도 사용하고, 음식물 낀 거는 치간칫솔이랑 치실을 사용하면서 빼고 있어요. 치 관리할 때는 가로보다 세로로 하는 게 덜 지루하다고 생각해서 클리너를 사용해서 잘 닦고 있어요.

아까 말씀드린 설태, 그리고 안쪽에 좀 구역질이 나지만 그 속에 입냄새 나는 원인이 많기 때문에 그 부분을 깨끗이 청소해 주는 게 중요하죠. 칫솔로 제거가 안 되면 워터픽, 이제 강하게 물로 쏴서 빼주거나 치간칫솔 해서 냄새 원인을 제거해 주는 게 필요하죠. 교정 중에는 일반적인 칫솔로 닦기가 되게 힘들잖아요. 울퉁불퉁한 게 많으니까 치간칫솔 같은 거나 아니면 좀 작은 교정용 칫솔 사용하시라고 추천 많이 합니다.

저는 하루에 세 번 양치질을 하는데요. 양치를 하고 나서는 꼭 가글을 사용하고 있어요. 부위 제거를 하기 위해서는 가글만 한 게 없는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쓸 때는 하루에 다섯 번 넘게도 쓰고 있는 편입니다.

가글을 하루에 다섯 번 정도 쓴다는데 다섯 번은 너무 과하고, 제가 볼 때는 오전에 한 번, 오후에 한 번 두 번 정도 하는 게 좋다. 가글은 박테리아를 몰살시키는 거기 때문에 자주 쓰면 유익균이 떨어지면서, 그런 기사도 봤는데 입안에 오히려 곰팡이가 생긴다, 그런 문제가 있을 수 있고 두 번 정도까지는 충분히 문제없다고 보겠습니다.

저는 일단 양치 자체를 귀찮아해 가지고 보통 두 번 정도 하고, 정말 귀찮으면 한 번만 할 때도 있어요. 고치 잇몸 질환 예방 99% 이런 거 골라 가지고 쓰고 있는데 그거면 되지 않을까요. 가글은 절대 안 해요.

입냄새가 많지 않은 분은 굳이 신경 쓰지 않아도 괜찮지만, 본인이 약간 입냄새에 대해서 생각이 있고 스트레스 받고 하시는 분들은 가글액이 많이 도움이 됩니다. 가그린도 있고 리스테린 있고, 이건 약간 화한 느낌이 들고, 이거는 테라브레스라고 부르는 박테리아를 거의 죽이는 건데 제가 가장 추천하고 싶은 거는 헥사메딘이라는 제품이에요. 치과에서 사랑니 뽑거나 잇몸 염증 있을 때 처방을 할 수도 있고 여러분이 약국에서 살 수도 있어요. 이게 거의 초강력 박테리아를 다 몰살시키는 건데, 여기 보면 삼키지 마세요라고 돼 있는데 하루에 두 번 한 컵 정도 하면 입안에 어떤 세균이 다 없어집니다. 입냄새가 날래야 날 수가 없어요.

멘토스는 껌인데, 이건 구취 예방 껌입니다. 입냄새를 줄일 수 있는 껌을 씹으면 입안에 침이 많이 나와요. 침이 많이 나오면 아까 말씀드린 구강 건조증이 좀 더 줄어듭니다. 이것도 다 없다 하면 껌 드시는 것도 많이 도움이 됩니다.

그 다섯 분 인터뷰 보니까 누가 제일 관리를 잘하고 계신 것 같습니까?

평소에 다른 문제점이 없다면 그냥 첫 번째 분처럼 세 번을 꼼꼼히 닦고 혀를 닦아 주기만 해도 큰 문제 없지 않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가글을 하셔서 입안 세균을 없애주는 게 큰 도움이 됩니다.

오늘 환자분들 많이 궁금해하시고 고민하시는 냄새에 대해서 원장님하고 얘기 나눠서 유익하고 감사했습니다. 냄새가 나지 않도록 조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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