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세라믹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여러분 주변에 잇몸이 많이 보이는 사람을 본 적 있으시죠? 저는 많이 본 것 같아요. 사실 솔직히 예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웃을 때 잇몸이 아예 안 보이는 것도 그렇게 예쁘지는 않아요. 그래서 웃을 때 잇몸이 어느 정도 보여야 좋은지 오늘 저희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환자분들이 치아만 신경 쓰다가, 치아 위에 있는 잇몸도 어떻게 하면 예뻐 보일까 많이 신경 쓰시는 것 같습니다. 치아만 예쁘고 웃을 때 잇몸이 너무 많이 보이면 그것도 약간 콤플렉스로 느끼시는 분들이 있고, 또 웃을 때 잇몸이 너무 안 보이고 치아가 너무 안 보여서 걱정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우리 얼굴에서 피부가 좋으면 좋은 것처럼, 잇몸이 예쁘면 그것도 예뻐 보이는 요소가 되거든요.
그래서 교정할 때 ‘예쁘다’는 굉장히 추상적인 의미잖아요. 어떤 게 예쁜 미소인지 교정 의사들도 많이 연구하고, 성형외과 의사들도 많이 연구하고 있습니다. 예쁜 미소의 기준이 어디에 있는지 연구한 논문들도 많더라고요. 저희가 자료를 같이 보여드리면서 어떤 게 예쁜 미소인지, 숫자적인 판단 기준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연구는 서양에서 처음 많이 이루어졌고, 사진도 서양인의 사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논문에서는 입술의 두께와 잇몸이 보이는 정도, 그리고 입꼬리에서 시야에 보이는 정도를 대표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일단 첫 번째는 잇몸이 어느 정도 보이는 게 좋은가입니다. 여기서는 2.5~4mm, 평균적으로 약 2.5mm 정도 보이는 게 좋다고 보고 있고요. 웃을 때 치아의 제일 위에서부터 2.5mm가 아니라, 치아 사이 잇몸에서부터 2.5mm 정도입니다. 실제로 치아 끝부분에서 2.5mm가 보이면 상당히 많이 보이는 것이고, 옆에 있는 잇몸은 2.5mm보다 윗부분이 그렇게 많이 보이지는 않습니다.
윗입술의 두께는 약 8mm, 아랫입술의 두께는 12.2mm 정도가 이상적이라고 보고 있고요. 웃을 때 입꼬리와 치아 사이가 너무 많이 벌어져 보이는 분들이 있어요. 그 부분이 까맣게 비어 보이는 분들이 있는데, 까맣게 보이는 정도가 17% 이하가 좋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웃을 때 치아 라인과 아랫입술 사이의 거리는 2mm 이하가 좋고, 아래 치아가 많이 보이지 않아야 합니다. 활짝 웃었을 때 치아 라인과 아랫입술이 일치하는 것이 이상적인 스마일 라인이고, 위 치아 라인과 아랫입술이 거의 일치하는 라인이 이상적인 웃음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렇게 정해진 이유가, 젊고 건강해 보이는 미소를 만들려면 어느 정도가 적절할까를 연구한 결과인 것 같습니다. 환자분들을 보면 나이가 들수록 점점 아랫니가 많이 보이거든요. 윗니는 점점 덜 보이게 되고요. 윗니 위로 잇몸이 어느 정도 보이게 할 것인가를 가능한 한 이런 기준에 맞춰 만들어 놓는 것이 환자분들에게 좀 더 어려 보이는, 동안의 비결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라미네이트를 하는 환자분들은 이런 스마일 라인보다는 완전히 일자로 하는 것을 선호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웃을 때 입술 라인과 너무 일자인 라미네이트가 잘 어울리지 않는 경우도 꽤 많아요. 둘 다 치아는 예쁜데, 첫 번째 사진은 스마일 라인을 무시하고 그냥 일자로 앞니를 자른 듯한 모습이고, 두 번째 사진은 스마일 라인에 맞춰 배열한 모습입니다. 두 번째 사진을 보면 가운데 치아가 조금씩 아래로 내려와 있습니다.
요즘 환자분들이 왠지 모르게 일자를 선호하시는데, 저는 이 사진을 환자분들께 설명하면서 아래 치아에 맞춰 치아 라인이 이루어지는 게 훨씬 예쁘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다만 이 자료는 해외 논문이다 보니까 저희는 외국 사람이 아니라 한국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고, 한국 사람은 얼굴형이나 입매가 조금 다를 수 있잖아요. 그렇다면 이 수치가 적절하다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여기서 중요한 게 잇몸 자체도 예쁜 사람이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잇몸이 좀 예쁜 사람은 잇몸이 지금보다 더 보여도 오히려 동안으로서 좋다고 생각하고요. 잇몸이 불룩불룩하다든지 색깔이 붉게 보인다든지 하는 분들은 오히려 약간 가려주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우리가 치료했을 때 예뻐 보이는 게 제일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이런 수치에 너무 매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볼 때는 외국 사람들보다 한국 사람이 돌출이 더 많은 것 같더라고요. 돌출되다 보면 잇몸도 좀 더 많이 보이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래서 환자분들이 그 부분을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싶어 하시기 때문에, 수치보다는 오히려 잇몸 노출을 좀 더 줄이는 방향으로 교정을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가지 요소를 이상적으로 맞추면 좋지만, 돌출이었던 분은 잇몸이 좀 덜 보이게 하는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잇몸이 좀 덜 보였던 분들 중 돌출이 아닌 분들은 웃을 때 잇몸이 시원하게 보이도록, 오히려 잇몸이 많이 노출되는 방향으로 교정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우리가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잇몸의 높이를 맞추는 것, 옆 폭을 맞추는 것, 그리고 스마일 라인입니다. 이 부분은 아마 모든 교정과 의사들이 상당히 신경 쓰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잇몸 높이 조절이라는 것은 사실 잇몸을 직접 올리는 것이 아닙니다. 치아가 올라가면 치조골과 잇몸이 따라서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반대로 치아를 내리면 치아만 내려오는 게 아니라 잇몸도 따라 내려오겠죠. 그런 원리로 잇몸 높이를 조절하기 때문에, 앞뒤로 이동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치아의 상하 이동을 통해 잇몸 높이를 조절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첫 번째 케이스가 바로 그런 경우입니다. 웃을 때 잇몸이 많이 보이는 경우인데, 치아를 올림으로써 잇몸이 따라 올라가 웃을 때 잇몸이 좀 덜 보이게 완성된 케이스입니다.
두 번째 케이스도 웃을 때 잇몸이 너무 많이 보이는 문제로 교정했는데요.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환자분들이 조금 무서워하실 수 있지만, 잇몸에 작은 나사를 심었습니다. 총 네 개를 심었고, 상방 이동, 즉 위로 올리는 작업을 통해 치아가 올라가고 치조골과 잇몸이 같이 따라 올라갑니다. 그래서 웃을 때 잇몸이 적게 보이는 결과로 교정이 진행됐습니다.
예전에는 이렇게 올리는 방법이 결국 위턱뼈를 좀 잘라서 수술로 올리는 방법밖에 없었잖아요. 아니면 다른 어딘가가 내려가야 그쪽이 올라가는 작용·반작용으로 진행해야 했는데, 스크류가 나오면서 정말 효율이 크게 발전했고 우리가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게 됐다고 볼 수 있겠죠.
사진에서 볼 때는 굉장히 간단한 것처럼 보이지만, 치아에는 뿌리가 있잖아요. 치아 뿌리와 치아 뿌리 사이에 심어야 합니다. 뿌리에 심으면 뿌리가 망가질 수 있으니, 엑스레이도 참고하면서 보이지 않는 사이에 정확한 지점을 잡아 심어야 됩니다.
세 번째 케이스도 웃을 때 돌출이 심하고 잇몸이 많이 보이는 경우입니다. 마찬가지로 어금니의 돌출 개선을 위해 네 개의 나사를 심었지만, 추가로 송곳니 앞에 나사를 심고 위로 많이 올렸습니다. 이런 케이스는 나사를 심지 않으면 위로 올릴 수 있는 효과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나사는 생각보다 작아서 환자분들이 그렇게 불편해하지 않으세요. 통증이 있거나 하지는 않고요. 이렇게 사진을 찍으니까 보이지, 실제로는 환자분들이 나사를 하고 있어도 나사가 보이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마지막 케이스는 잇몸 노출이 아주 심한 환자분입니다. 거의 4~5mm 이상 노출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치아가 안으로 들어가면 입술은 오히려 많이 덮이게 돼요. 올라갔던 입술이 덮이면서 잇몸이 좀 덜 보이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 환자분도 최대한 돌출을 개선하면서 잇몸이 아주 이상적으로 보이는 정도까지 입술이 약간 내려오는 효과를 기대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앞니밖에 안 보였는데, 얼굴이 굉장히 예뻐졌네요.
네, 이분은 사실 치아를 많이 올린 것은 없는데 돌출 개선을 정말 100% 하니까 입술이 약간 내려오면서, 여기 인중이라고 하는 부분이 약간 내려온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스마일 라인을 고려한 교정기 위치가 있어요. 교정기를 일자로 그냥 붙이면 치아가 일자가 되기 때문에 예쁘지 않죠. 그래서 스마일 라인을 이루기 위해서는 교정기를 붙이는 위치도 충분히 고려해야 합니다.
예쁜 미소와 예쁜 잇몸에 대해서 저희가 같이 이야기 나눠봤는데, 저도 이 부분을 고려하면서 치료하고 있는지 되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다만 이 자료는 일반적인 경우의 레퍼런스입니다. 저는 그 사람의 얼굴에 잘 어울리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이런 기준을 가지고 교정과 의사와 대화를 잘 나눠 보시고, 환자분께서 원하시는 얼굴이 있다면 그런 부분까지 고려해서 만들어 드리면 만족하실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병원의 다른 공개 링크는 병원 프로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