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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하는 사람들도 잘 모르는 찐 교정꿀템, 소개해드릴게요!

세라믹치과의원 · 세라믹치과 · 2024년 10월 16일

교정 치료를 조금 더 빨리, 또 효과적으로 진행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소소한 아이템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껌, 풍선껌, 구강 내 운동, 그리고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되는 아이스크림까지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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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분들의 가장 큰 관심은 조정을 좀 빨리 끝내고 싶다, 단 며칠이라도 빨리 끝낼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이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오늘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뭐라도 할 수 있는 것만 준비했습니다. 끝까지 시청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원장님.

예, 안녕하십니까. 요즘 환자분들이 이제 연말이 되다 보니까 교정 언제 끝나냐, 빨리 진행됐으면 좋겠다 뭐 이런 거 많이 궁금해하시고 물어보시는데, 저도 여쭤보시는 분들 되게 많거든요. 그래도 이제 이 교정을 조금 더 빨리 진행되거나 좀 더 효과적으로 진행될 수 있는 소소한 아이디어, 아이템들 뭐 이런 거 오늘 한번 있으면 얘기를 해 볼까 해서...

첫 번째는 껌입니다. 껌은 턱이 안 좋지 않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오히려 껌은 많이 쓰시면 교정에 훨씬 도움이 됩니다. 근데 환자분들 중에 가끔 껌 많이 씹으면 괜히 사각턱 심해지는 거 아니냐 이런 거 물어보시는 분 있으시던데, 그렇죠. 턱근육을 좀 강화시키는 거니까 잘 때나 이렇게 정신 못 차리고 있을 때 무는 거에 비하면 껌 씹는 거는 정말 약한 힘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큰 영향은 없다고 말씀드리고, 전후 사진으로도 사실 크게 달라지는 건 없거든요.

껌이 왜 교정에 도움이 되느냐. 우리가 이제 음식을 드실 때 한쪽으로 많이 드시는 분이 있는데, 그쪽으로 치아들이 좀 빨리 움직이고 공간도 빨리 좁혀지는 그런 특성이 있습니다. 물론 껌은 양쪽으로 많이 쓰시면 이 교합력이 치아에 전달되면서 치아이동이 빨라질 수 있어요. 특히 저는 제가 느꼈을 때는 치아가 좀 삐뚤삐뚤한 치아 펴질 때 있잖아요. 이런 때 특히 그쪽이 좀 씹을 때마다 이렇게 딸깍딸깍 움직이면서 좀 빨리 맞춰지는 것 같은 기분을 많이 느끼거든요. 물론 이제 껌에는 뭐 여러 가지 성분이 있지만, 무가당 껌이면 좋겠죠.

그럼 껌들 좋은지 되게 많던데 특별히 차이가 있나요? 네, 그 좋은 생각인데 풍선껌이 어떻게 보면 두 번째 아이템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대부분 부정교합이 있는 분들은 혀의 작용은 세고 입술에 이제 힘은 좀 약한 분들이 많은데, 입술의 힘을 강화시키는 연습을 할 수 있는 훌륭한 도구가 됩니다.

풍선을 불어야 된다는 말씀이죠? 그렇죠. 풍선 껌을 씹고 풍선을 부는 연습을 하루에 10분 이상 하시면, 특히 돌출입이 교정될 때 입술이 강할수록 돌출입이 빨리 교정되는 특성이 있으니까, 좋은 아이템이 될 수 있어요.

그러면 이런 껌 씹는 게 좀 귀찮고 그러니까 이런 거를 대신할 수 있게 만드는 장치나 이런 거 없을까요? 일부 치과에서 판매하는 엑셀덴트라인, 치과용 바이브레이터. 입안에 물고 하루에 10분에서 20분 정도 이제 진동을 주면 치아이동이 빨라진다는 원리인데, 산 제품은 제가 알기로 한 50만 원 정도 되고, 에리 10이라는 국산 장비는 물어보니까 한 20만 원 정도 한다 하더라고요. 실제로 이걸 사용한 거를 본 적은 별로 없거든요. 뭐 제가 이제 학문적으로 논문을 봤을 때도 치아이동에 큰 효과는 없다...

그러면 꼭 어깨나 이런 데 뭉쳤을 때 손으로 마사지해 주는 거랑 마사지 기계랑 그 정도 차이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뭐 그렇게 볼 수도 있겠네요.

껌을 씹거나 아니면 장치를 쓰거나, 네. 네 번째는 기구를 쓰거나 음식은 아닌데 구강 내 운동을 하는 것으로 치아이동을 촉진하는 그런 운동법이 있습니다. 정희대 교수님이 개발한 방법인데 바이오 엑서사이즈라고 하는 구강 내 근육 운동법이 너무 복잡하기 때문에 그걸 모두 설명드릴 수 없지만, 가장 심플하게 하나만 설명드리면 여러분, 커튼롤이라고 이제 치과에 쓰는 솜같이 생긴 작은 막대가 있습니다. 여러분 마트나 약국에서 살 수 있고요. 커튼롤을 입술과 치아 안쪽 사이에 넣고 오므리는 운동을 하루에 5분 정도 합니다. 입술을 오므리는 운동을 하루에 5분 정도 함으로써 치아는 입술과 혀의 중간 위치에 이동하게 되는데, 입술의 힘이 강화될수록 치아가 들어가는 힘이 빨라집니다.

좀 더 확실하게 빠른 방법을 생각해 보자면 아픈 방법들이 좀 있는데요. 교정할 때 자극을 하면은 그 부분이 좀 나머지 부분이 조금 빨리 움직이는 그런 경향이 있단 말이에요. 그런 것처럼 치아 주변에 잇몸에 상처를 냈을 경우에 좀 더 빨라지게 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래서 이거를 실제로 응용해서 뼈에 조그맣게 구멍을 뚫는다는 뭐 이런 방법도 있습니다. 근데 사실 아프고 돈도 많이 들고 해서 많이 쓰지는 않죠. 환자분들께서 좀 정말 빨리 안 움직이고 꼭 움직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 가끔씩만 쓰는 방법인데, 저는 효과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그니까 구체적으로 어떻게, 마취를 하고 마취를 하고 조그만 나사를 사용해서 뼈에 몇 개씩 구멍을 내는 뭐 이런 방법이죠. 그 잘 안 움직이는 치아 주변의 뼈에 구멍을 내서 그게 힐링 되면서 치아이동이 빨라지는... 많이 아파하진 않을까요? 뭐 마취가 아프죠. 네, 마취하는 게 아프고 실제 그 과정은 그렇게 아프진 않다.

의외의 제품인데 아이스크림입니다. 우리가 치아이동할 때 쓰는 치아 교정 철사는 온도 변화에 좀 민감한 철사가 있어요. 온도가 낮을 때 철사 힘이 약해지고 온도가 올라가면 철사 힘이 강해져서 교정력을 세게 발휘하는 철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교정할 때 치아가 너무 아프거나 교정 초반에 치아가 삐뚤어져 있을 때는 철사도 많이 꾸불꾸불해져 있거든요. 이런 때 찬물이나 아이스크림 먹으면 입안의 온도가 내려가고 교정 철사의 온도가 내려가면서 철사 힘이 약해집니다. 그래서 치아이동에 대한 힘이 약해지니까 치아의 통증이 좀 감소될 수 있어요. 그래서 많이 아플 때는 찬물이나 아이스크림 드시는 것이 크게 도움이 됩니다.

오늘 이렇게 소소한 아이템 설명드렸지만, 이게 뭐 엄청 드라마틱하게 몇 개월 단축시키는 건 아니지만 교정 치료를 할 때 조금 더 윤활유 같은 역할을 할 수 있으니까 여러분들 참고하셔서 사용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아이스크림이나 껌 같은 거는 그래도 조금 더 빨라지는 역할도 있고 또 통증을 약하게 하는 역할도 있으니까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오늘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