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세라믹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근데 제가 진짜 확실히, 이게 성장기 때 오징어를 많이 먹었더니 턱이 발달하더라고요. 그거는 있어요. 환자분한테 질문을 받는데, 아니 근데 사실 저는 그런 거 하면 효과는 없어. 근데 우리 치과의사들도 그래도 경력이 좀 있잖아요. 저는 원래 견과류나 딱딱한 거, 원래 오징어를 되게 좋아하거든요.
제가 어릴 때 오징어를 좀, 초등학교 2학년, 3학년 그때 이게 성장이 이루어질 텐데, 그래서 약간 턱이 좀 많이 발달했나 싶기도 한데, 근데 제가 진짜 확실히 이게 성장기 때 오징어를 많이 먹었더니 턱이 발달하더라고요. 초등학교 2학년 때 사진과 지금 보면은 조금 다르더라고요. 물론 이제 성장하면서 좀 얼굴이 변형된 것도 있겠지만.
원장님 왜 이렇게ㅋㅋㅋㅋ 근데 꼭 보면 하관이 되게 발달하신 분들이 습관도 그런 오징어나 그런 걸 좋아하시고 약간 그렇더라고요. 뭐 그게 전후 관계가 어떤지 모르겠지만 여기 근육이 좀 커지기도 하니까.
그쵸, 맞아요. 근데 저도 비슷한 게 얼음 깨먹는 거 피하고, 점착성 있는 거, 캐러멜 아니면 사탕, 젤리 같은 거요. 왜냐면 이제 치면열구 안에 계속 붙어 있잖아요. 근데 캐러멜 이런 것도 사실 녹여 먹으면 되는데 꼭 씹어 먹는 사람이 있어요. 그래서 많이 떨어지잖아요. 골드 인레이나 이런 것들 딱딱하고 질긴 거 안 먹고, 치아 깨질까 봐? 치아도 약하고 턱 근육 쪽 이런 하관이 발달할까 봐. 그리고 충치 예방으로 이제 사탕이나 이렇게 캐러멜처럼 점착성 있는 거 그런 건 피하고 있죠.
원장님은 뭐 없어요? 예, 전... 쥐포 좋아해요? 그거는 있어요. 환자분한테 질문을 받는데 이거는 조금 제가 조심스러운 부분이라서. 아니 근데 사실 저는 그런 거 하면 효과는 없어. 근데 그런 게 있잖아요. 플라시보도 있고, 그런 걸 먹는 분들을 보면 먹으면서 내가 또 돈 써서 이 약을 먹으니까 관리도 좀 해줘야겠지 하고 치실을 쓴다든지, 약간 양치질을 좀 더 열심히 한다든지 그런 부가적인 것 때문에 심리적인 것도 플러스해서 먹고 나서 좋아졌다는 분들이 많긴 하고, 그리고 그 약이 잇몸에 좋은 성분뿐만 아니라 비타민 C도 들어 있고 여러 가지 들어 있잖아요.
맞아, 보조제 느낌이기 때문에 보조제는 사실 먹는다고 해서 드라마틱하진 않지만 그래도 뭐라도 들어 있기 때문에 그래도 그런 걸 좀 환자분들이 그런 개선을 느끼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그러면 뭐 특별한 건 없네? 제가 봐서는 뭐 치아를 건강하게 하기 위해서 먹는다는 건 조금... 그렇지 뭐. 비타민 C 이런 것들이 잇몸을 건강하게 하잖아요. 혈류 개선이라든가 그런 성분들이 그래도 잘 챙겨 먹으실 거 아니에요, 샀으니까. 그러면 그런 게 아무래도 효과는 좋죠.
우리도 먹나요? 차라리 그냥 저는 비타민 C, 종합비타민 챙겨 드시고, 차라리 치과에 와서 큐렛이나 이런 잇몸 치료를 하시는 거, 1년에 한두세 번 정도 오셔가지고 병행해서 해야 될 것 같아요. 먹는 거에 너무 의존하면 안 되고. 근데 개인적으로 저는 구강유산균, 그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냥 구강에 존재하는 유산균이 바로 그 약물에 노출이 되잖아요. 그래서 저는 약간 이거는 효능이 좀 있지 않을까? 그리고 지금 치과에서 실제적으로 좀 구강유산균 파는 데도 있지 않나요?
그렇죠, 파는 데도 있죠. 누가 보면 홍보하는 줄 알겠다ㅎㅎ 그래서 예를 들어 입냄새가 좀 심하다든지, 물론 그게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정말 딱 구강에 의한 그런 입냄새라면 그런 거 먹으면 효과도 잘 보일 것 같아요. 입냄새도 조심해야 되는데... 혹시 입냄새 조심을 위해서 하고 있는 거 있어요?
이 닦고... 그리고 확실히 치석이 있으면 양치를 아무리 해도, 우리가 치석은 스케일링 하고 나서도 2주 만에 바로 생기잖아요. 거기에 또 음식물이나 찌꺼기가 또 침착도 되고 그러면... 스케일링은 얼마에 한 번씩 받아요? 나는... 진짜 관리 빡세게 할 거면 그럼 자주 해서 나쁜 것도 있어요?
근데 아마 스케일링을 정말 매일 하잖아요. 그러면은 이 초음파로 우리가 하잖아요. 그러면은 그게 아무래도 치아에 좀 결정에 자극도 가고, 그게 되게 단단하거든요. 생각해봐요. 그 치석이 힘으로 해서 안 떨어지는 거를 걔가 이렇게 진동을 울려서 하는 거잖아요. 근데 그 진동이 아무래도 자극이 갈 거라고. 근데 보통 오해를 하는 게 이제 스케일링 하면 손에 이렇게 대보면 이렇게 깰 만한 그런 힘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저 같으면 제가 이제 술 자주 마시잖아요. 만약에 제가 만취하고 그러다 보면 막 토하고 그럴 때가 있잖아요? 토하면 이게 산성이 되게 세잖아요. 그러면은 치아가 막 토한 상태에서 그냥 딱 자버리면... 치아가 되게 좀 뭔가. 그리고 실제로 관련을 찾아보니까 논문을 보면 이런 게 상당히 치아 부식을 일으킨다고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저는 술 많이 마시고 만약에 토하거나 하면 이게 제일 중요한 습관입니다.
그리고 보통 산성 음식을 먹거나 아니면 탄산음료 먹고 나서는 조금 기간을 뒀다가 양치를 하라고 얘기하잖아요. 그거랑도 좀 연관이 있는 것 같아요. pH가 조금 농도가 낮아졌다가 다시 입안에서 원상 복구하잖아요. 그 기간에 맞춰서 양치를 하면 좋죠.
그럼 물을 좀 많이 마시거나, 네, 중성으로 조금... pH를 올려줘서 그렇게 해주면 좋죠. 저는 양치의 방식이 조금 바뀐 게 우리가 큐렛, 잇몸 치료 같은 거 하잖아요. 그러면 어디가 음식물이 많이 끼고 약간 이런 거 알잖아요. 그러면 최후방 구치, 제일 뒤쪽이잖아요. 거기에 음식물이 닿을까 생각하긴 하겠지만 생각보다 거기가 되게 충치도 많이 생기고 양치도 제일 안 되고.
그래서 보면 사랑니, 이렇게 본인도 인지 못하는... 그러니까 사랑니가 이미 다 맹출이 되어 있는데 제일 뒤에 있어 가지고 있는 줄도 몰랐던 거예요. 근데 거기 보면 진짜 가끔씩 보시죠? 거기에 충치랑 치태가 완전 찐득찐득하게 거의 캐러멜처럼 눌어붙어 있는 거. 그런 걸 이제 하다 보면 저는 되게 크다고 생각돼요.
어떤 식으로? 저는 항상 오른쪽으로만 씹거든요. 그랬더니 오른쪽 턱이 많이 발달한 거 같아요. 그건 있죠. 하긴 근육이 또 결국은 근육이 발달하면 걔가 수축을 많이 할 테니까 상대적으로 계속 당기는 힘이 있긴 있을 거란 말이죠. 근데 뭐 사실 성장기가 아니고야 그렇게 크게 막 작용을 하지 않겠지만 그래도 조금은 있을 것 같아요.
와이프가 또 악기를 하다 보니까, 예를 들어 바이올린 같은 경우 턱이 변형되신 분들이 많대요. 아무래도 장기간 조금 한 자세로 이렇게 계속 있으면 턱 변형이라든지 그런 게 좀 올 수 있고 턱관절도 무리 갈 수 있고 그런 경우가 좀 많다고 얘기하더라고요.
하긴 우리가 교정과에서 애들 성장 조절할 때 그때도 장치를 한 10시간에서 12시간 이상 끼면 그러면 턱의 성장을 좀 조절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는 예를 들어서 바이올린을 하루에 10시간 연습한다 그러면 장치를 10시간 하고 있는 거랑 비슷하기 때문에.
근데 그 바이올린을 어릴 때 성장기에도 많이 했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요, 보통 되게 일찍 시작하니까. 그래서 우리 예를 들면 아래턱이 거꾸로 물려가지고 내밀면서 무는 애들 있거든요. 그런 애들은 이런 거를 좀 어릴 때 안 잡아주면 좀 더 자랄 확률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죠.
근데 약간 실금이야. 그러니까 초기 충치야. 만약에 치료하면 사시미야. 사시미 인레이를 하는 그런 상황이야. 사시미 인레이?ㅋㅋㅋ 어떤 식으로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치과에서 사실 이게 항상 이슈인 게, 근데 이게 약간 사물이 하나 있으면 바라보는 시각이 다 다르니까. 그래서 뭐 어떤 분들은 좀 두고 보는 편도 있고, 아까 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뭐 매출 증대를 위해서 어차피 제거는 해야 되기 때문에 초기 충치라도 빨리 좀 제거해서 레진으로 메꿔야 된다 뭐 그런 분도 있어 가지고, 뭐 본인 철학인 것 같아요.
제가 봐서는 저희 병원은 사실 뭐 그렇게 과잉적으로 하지는 않는데, 다만 예외적으로 이제 상악 전치부, 예를 들어서 fixed를 붙일 적에는 조그만 충치라도 저희가 제거해야 되잖아요. 거기는 치료가 좀 어렵기 때문에 그런 경우는 조금 초기 충치라도 제거하는 편인데, 교합면에 있는 조그만 충치는 저는 조금 경과를 보는 편인데 유나 원장님은 어떠신지?
되게 초반에 어릴 때 1, 2년 차 때는 잘 모를 때는 그냥 뭐 충치 치료를 했었는데, 지금은 그냥 환자분들한테 알려는 줘요. 충치가 있다, 그리고 보여줘요. 근데 내가 봤을 땐 얘는 진행성도 없고 그냥 좀 지켜봐도 되고, 정기적으로 1년에 한 번씩은 치과를 다 가시니까 그래서 경과를 지켜보라고 얘기해요.
근데 만약에 환자분들 중에 조그마한 검은 점이라도 있는 걸 싫어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리고 다른 데서는 충치 있다고 하는데 여기는 왜 없다 그래요. 그러면 이게 신뢰가 떨어진단 말이죠. 저는 그런 것도 조금 크다고 생각돼서 일단 보여주고 결정은 환자한테 줘요. 저는 안 해도 될 것 같은데 환자분이 만약에 충치가 있는 게 조금이라도 있는 게 싫다면 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라고 말씀을 드리죠.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치과 치료는 자동차 dent 할 때, 자동차 dent할 때 그 dent랑 똑같은 dent예요. 그래서 자주 자주 받을수록 좋은 게 아니에요. 그냥 한 번 해서 오래 쓰는 게 중요하지. 그래서 보면 충치 치료를 했는데 거길 또 흠내고, 이게 어쩔 수 없이 흠이 가해진단 말이죠. 무슨 치료를 받는 과정 중에.
그렇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치료를 자주 받거나 그렇게 하는 걸 좋다고 생각 안 해요. 그래서 저는 그 초기 충치 같은 경우도 요즘에 그냥 지켜보자 라고 말씀드리고 있어요. 제 생각에도 좀 모니터링을 할 수 있는, 예를 들면 환자분을 좀 계속 볼 수 있는 거면 초기 치료를 꼭 해야 되지는 않지 않나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 편이죠.
오늘 우리 치과의사들의 치아 관리 습관이나 생각에 대해서 얘기해 봤는데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복적으로 계속 장기간 하면 문제가 생겨요. 다리 꼬는 거라든지 턱 깨는 거라든지 이런 거는 금방 티는 안 나는데, 그 충치가 정말 실금처럼 가 있는데 그걸 잘 떼우고 충분히 아니면 좀 보존적으로 치료를 해도 되는데, 근데 이거를 좀 치과의 매출을 위해서... 인레이라고 뭐 금속 재료를 만들어서 좀 과다 청구하는, 이런 좀 돈을 중시하는 치과에서 이런 걸 한다 해서 풍자해서 사시미 인레이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 cervical abrasion(치경부 마모) 같은 경우에는 잘 떨어지고 변색도 자주 일어나고 충치도 자주 생기는데, 조금만 벌어지거나 해도 환자분이 교체해 달라고 하는데 저는 그냥 이럴 때 그냥 쓰시라, 쓰고 정말 교체해야 될 순간이 있으면 그러면 하라고 하죠. 이거를 제거하는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치아를 또 약간 다듬어야 되는 부분이 있고, 또 이제 레진을 붙이기 위해서는 산을 가하잖아요. 그 산이 또 치아의 구조를 조금 과민증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고.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이어서 확인하고, 병원 공개 링크 전체 흐름은 병원 프로필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