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치과의사가 알려주는 소개팅 비밀병기 "이것"!!

세라믹치과의원 · 세라믹치과 · 2025년 4월 23일

인비절라인은 눈에 잘 띄지 않고 발음이나 식사에 비교적 유리하며, 적절히 착용하면 브라켓 교정과 비슷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하루 착용 시간이 중요하고, 중간에 치료 계획이 바뀌면 장치가 맞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세라믹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우리가 이제 콜라 하면 코카콜라가 대명사가 됐듯이, 오늘의 이 강의 영상을 보시면 인비절라인, 투명 교정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모든 것을 마스터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세라믹치과 김현순 원장입니다. 오늘은 인비절라인에 대해서 같이 알아보는 공부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인비절라인을 알기 위해서는 투명 교정에 대해서 좀 알아야 됩니다. 투명 교정이라는 것은 투명한 교정기를 치아에 끼움으로써 다른 사람들이 좀 모르게 교정을 하고 싶다, 이런 방식의 모든 교정 방식을 통칭하는 말로서, 투명 교정의 특징과 장단점에 대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말 그대로 투명 교정이다 보니까 교정기가 눈에 띄지 않는 장점이 있겠죠. 남들의 눈에 띄지 않는다 보니까 약간 우리가 성인 교정에 유리한 측면이 있고, 두 번째는 교정장치가 발음에 좀 지장이 있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바깥쪽에 붙이든 설측 교정처럼 안쪽에 붙이든 교정기가 치아에 부착되면 발음에 지장이 있는데, 그래서 발음의 문제가 좀 적다 보니까 직장인한테 좀 유리한 장점이 있을 수 있고, 세 번째는 이 교정기를 붙여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밥을 먹거나 할 때 엄청 낍니다. 엄청 낀다는 얘기는 음식물 때문에 충치나 잇몸질환이 생길 수 있는데, 끼웠다가 뺐다가 할 수 있다 이런 특징이 있죠. 그래서 밥 먹을 때 빼고 식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 학생들은 많이 먹고 잘 커야 되잖아요. 성장에 중요한 시기인데, 그때 교정기로 인해서 먹는 게 좀 불편하고 찌르거나 교정기가 떨어지거나 이런 거 때문에 성장에 지장이 있는 학생들한테 투명 교정이 아주 유리하다, 이런 큰 장점 세 가지를 정리할 수 있겠고요.

끼웠다 뺐다를 해야 한다. 어떤 투명 교정이든 인비절라인이든 일반적인 다른 투명 교정도 하루 20시간은 장치를 끼워야 일반적인 브라켓 교정만큼 효과를 본다 이렇게 보고 있는데, 그 20시간이 충족이 안 되면 장치를 끼웠을 땐 조금 펴지다가 안 끼는 동안 다시 돌아갑니다. 제자리걸음밖에 안 되는 거기 때문에 이렇게 20시간 이하면 효과가 좀 떨어진다, 이게 유일한 단점이죠. 그런데 저도 사실 투명 교정을 해보니까 20시간을 끼우고 있는 게 쉽지 않습니다. 양치하는 시간, 잠깐 빼는 시간을 생각하면 교정 효과가 우리가 기대한 만큼 나오더라.

우리가 이제 콜라 하면 코카콜라가 대명사가 됐듯이, 인비절라인이라는 투명 교정장치가 가장 인기가 있고, 얘네들이 좋은 게 뭐냐면 환자분들이 치과에 와서 교정 장치를 만들기 위해서 옛날에는 본을 많이 떴잖아요. 요즘에는 구강 스캐너라고 있습니다. 종이 스캔하듯이 치아랑 잇몸을 스캔하는 iTero라는 구강 스캐너가 있어요. 인비절라인 회사에서 나온 스캐너가 우리가 치아를 본떠서 하는 것보다 훨씬 오차 없이 아주 정밀하게 스캔을 할 수 있고, 이 정밀한 스캔을 가지고 데이터를 회사에 전송을 해서 디자인을 합니다. 치아를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디자인하는 과정의 항목이 엄청 많고 엄청 섬세합니다. 그래서 치아를 정밀하게 우리가 원하는 만큼 디자인할 수 있고, 그 디자인한 거를 우리가 받아서 계속 여러 번 피드백을 거쳐서 정말 디테일하게 수정을 합니다. 그래서 이 과정이 상당히 잘 되어 있어서 우리가 원하는 만큼 다 디자인 가능하고, 그런 노하우가 엄청 많이 발달되어 있어요.

그래서 다른 국산 회사들이 많이 있는데, 그 과정을 같이 겪어보면 왜 인비절라인이 교정이 잘 되는지 느낄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우리가 치아만 교정하는 게 아니라 사실은 얼굴에 맞게 교정을 해야 되잖아요. 얼굴을 찍는 3D CT라고 있어요. 3D CT와 치아를 스캔한 걸 병합을 할 수 있어요. 병합해서 얼굴뼈에 맞게 교정할 수 있고, 우리가 또 치아 이동을 하다 보면 치조골이라 해서 잇몸뼈 바깥으로 잘못하면 튀어나가게 교정이 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렇게 되지 않게 잇몸뼈 안에서 치아가 움직일 수 있도록 계속 단계별로 체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얼굴의 어떤 조화라든지 치조골 안에서 치아가 이동되도록, 잇몸이 내려가지 않도록 제작이 가능하다.

네 번째, 인비절라인 특징 중에 ClinCheck라는, 치아로 디자인하고 환자분들께 설명도 할 수 있고 동영상처럼 보여지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 프로그램이 상당히 잘 되어 있다. 효과적으로 치아 이동을 잘 체크할 수 있고 디자인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이게 상당히 파워풀하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다섯 번째 장점은 우리가 교정기를 만들어 놓은 거를 봤을 때 장치의 어떤 마감이라고 해야 되나, 이런 부분이 우수하다. 장치가 좀 거칠면 환자분들이 끼웠을 때 잇몸에 상처가 나거나 볼에 상처가 날 수 있거든요. 되게 매끈하게 제작되어 있고 장치가 상당히 잘 맞아요. 이걸 장치를 잘못 만들면 좀 장치가 헐겁거나 잘 안 들어갈 수 있는데, 그리고 플라스틱 재질 자체도 특허가 있어서 약간 탄성이 좀 좋습니다. 꼈을 때 치아 이동이 좀 잘 되는, 그냥 국산 장치보다는 약간 그런 부분이 좀 슬프지만 더 우수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되어집니다.

그리고 교정을 했을 때, 예를 들어서 30개의 교정기가 나와서 30개로 교정이 딱 끝나면 좋잖아요? 하지만 이 장치를 다 끼웠을 때 처음 디자인했던 거에, 축구로 치면 전반전이 있고 후반전이 있듯이 후반전, 두 번째 세트의 교정기가 좀 필요하거든요. 그런데 이 인비절라인의 특징은 조금 간단한 케이스는 한 2회 정도, 복잡한 케이스 같은 경우는 거의 무제한에 가깝게 추가 교정장치를 제작해 줍니다. 계속 교정이 될 때까지 만들어주는 거예요. 그래서 환자분이 어떻게 보면 안심하고 교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이거는 좀 사소한 건데 마지막으로 환자분이 본인 휴대폰에 깔아서 쓸 수 있는 어플이 있습니다. My Invisalign이라는 앱이 있어요. 그래서 이걸 깔면 환자분이 뭐가 좋냐면 장치를 언제 바꿔야 될지 까먹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어플에 본인 환자 번호를 입력하면 알람이 옵니다. 예를 들어 일주일마다 바꿔야 된다 하면 일주일 후에 새로운 장치로 바꿔주세요 이런 알람이 오고, 자기 사진도 이렇게 올릴 수 있어요. 자기 치아 사진 찍어서 변화되는 것도 볼 수 있고요.

그래서 7개 정도의 장점이 있습니다. 국산 교정, 투명 교정 회사도 많이 발전하고 좋아지고 있지만 아무래도 좀 그런 부분이 잘 되어 있고, 그래서 저희는 인비절라인 케이스를 추천하는데 환자분마다 좀 달라요. 예를 들어 환자분 치아가 약간 틀어졌다, 한두 개 치아만 수정하면 된다 하는 경우는 조금 가격이 저렴한 국산 투명교정회사도 추천드리고요. 부정교합이 심하거나 치아가 많이 삐뚤거나 또 발치를 해야 되는 조금 복잡한 경우의 투명교정 케이스는 아무래도 인비절라인으로 하는 게 결과가 좀 보장이 되겠다.

사실 인비절라인만의 단점이라고 하는 건 없고 투명 교정의 단점이랑 비슷한데, 첫 번째는 마지막 장치까지 한 번에 제작한다는 얘기입니다. 중간에 환자분이 “저 치아가 아파서 충치 치료해야 돼요” 그러면 치아 모양이 바뀌잖아요. 그러면 이 장치가 안 맞아요. 중간에 충치 치료를 할 수가 없어요.

두 번째는 같은 이유인데 장치를 잘 못 끼우는 경우, 이 교정 장치는 순서대로 진행이 되고 있는데 치아는 그 장치를 못 따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교정 장치랑 치아랑 약간 그런 괴리가 생깁니다. 교정이 제대로 진행이 안 되는 거죠. 브라켓 교정 같은 경우는 치과에 와서 여러 가지 수정을 할 수 있는데, 장치를 못 끼는 경우는 예를 들면 3번 끼우다가 못 꼈다 그러면 3번을 좀 계속 끼워줘야 해요. 계속 스케줄마다 진행할 수 없고 잘 맞는 장치를 다시 찾아서 거꾸로 돌아가야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최소 15시간에서 20시간은 교정기를 껴줘야 교정이 제대로 진행된다, 안 그러면 교정이 잘 안 되는 거죠.

세 번째는 환자분이 장치만 끼우면 돼요?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치아가 상당히 동그랗고 반들반들해서 장치가 이렇게 헐렁한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한글로 어태치먼트라고 하는 부착물인데 그냥 쉽게 돌기라고 부릅니다. 치아 색깔 레진으로 치아 표면에 돌기를 부착을 해야 돼요. 그래야 치아가 잘 움직이거든요. 물론 치아 색깔이라서 눈에 크게 띄지는 않는데, 투명만 끼우면 되는 줄 알고 왔는데 뭘 또 붙여야 한다니까. 그 외에 예를 들어 부정교합이 심한 경우는 위아래 교정기가 따로 있잖아요. 이걸 연결하는 고무줄을 끼우기도 합니다. 우리가 브라켓 교정을 할 때 끼우는 것처럼 이것도 고무줄을 끼우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어떻게 보면 단점이라고 볼 수 있는 거고요.

네 번째는 환자분들이 카페나 식당을 갔다가 교정기를 잃어버리는 경우가 있어요. 분실! 만약에 분실하면 어떻게 하냐면 다음 단계를 이렇게 끼우는 거죠. 바로 4번 장치를 잃어버렸어요? 그러면 5번 장치 끼우세요. 좀 아프지만 분실하면 그냥 다음 번 단계를 잘 끼우자.

또 이제 인비절라인 할 때 환자분들이 걱정하는 단점 중에 하나는 우리가 발치 교정하는 경우, 돌출입인 경우에 치아를 빼고 교정하는 경우가 있잖아요. 발치를 하면 치아들이 약간 쓰러지는 경우가 있는데, 우리가 철사 교정 같은 경우는 철사를 강한 걸 넣으면서 쓰러지는 걸 방지하는 효과가 있는데 인비절라인 같은 경우는 약간 장치를 끼우다 보니까 치아가 쓰러지려고 하는 습성이 좀 강해서 발치 교정을 하는 경우는 인비절라인이 불가능하지는 않고 가능한데, 발치한 치아 주변에 아까 말씀드린 이런 어태치먼트라든지 그렇기 때문에 발치 교정에는 비추하지는 않지만 인비절라인으로 교정한 경험이 많은 치과에서 인비절라인을 진행하는 것을 추천드린다.

환자분들이 엄청 많이 물어보시는 게 사실 이거예요. 일반적인 브라켓 교정하고 인비절라인하고 어떤 차이가 있냐? 왜냐하면 비용면에서 아무래도 인비절라인이 한 1.5배 정도는 좀 고가입니다. 일반적인 브라켓 교정에 비해. 그래서 환자분들의 경제적인 여건도 좀 고민해야 되고 또 효과도 고민해야 되기 때문에 간략하게 좀 정리를 해봤습니다.

많이들 하시는 브라켓+철사 교정과 인비절라인 투명교정의 방식은 아시다시피 치아에 교정기를 부착을 하죠. 그걸 브라켓이라고 부르는데 브라켓 부착하고 철사로 조이고, 당기고 이런 방식이고, 인비절라인은 목표로 하는 치아 형태를 미리 만들어 놓고 거기에 투명한 교정기를 찍어서 그걸 끼우면 치아가 이동하는 이런 방식이기 때문에 이거는 부착 방식, 이거는 끼웠다 뺐다 하는 방식이고요.

그럼 치아가 어떻게 움직이냐? 브라켓 교정은 이상적인 라인으로 잡혀 있는 철사를 삐뚤삐뚤한 치아에 끼우면 철사가 점점 펴지려는 힘이 있습니다. 그래서 철사가 펴지면서 치아가 따라오는 그런 치아 배열 원리이고, 인비절라인은 만져보시면 약간 탄성이 있습니다. 말랑말랑한 재질의 투명 교정 장치를 치아에 끼우면 치아 전체적으로 압박을 받습니다. 그래서 철사로 이동하는 방식, 그다음에 인비절라인은 장치가 치아를 움직이는 것이고요.

진행 방식은 교정기를 부착하는 건 거의 매달 오셔야 하죠. 우리가 한 달에 한 번 월진료라는 것을 이용해서 철사를 교체하거나 조여서 치아를 이동하고, 인비절라인은 장치 번호마다 계속 바꿔가면서 교정하는 거기 때문에 사실은 치과에 와서 하는 일이 별로 없습니다. 환자분이 장치만 받아서 잘 끼우고 있어요? 떨어진 돌기(어태치먼트) 이런 거 없나 체크하고 장치만 받아가시면 되는 거기 때문에 내원 주기는 한 달에 한 번, 인비절라인은 3개월이나 군인 같은 분들, 또 외국에 계신 분들은 한 6개월 치 장치를 드리기도 합니다.

제가 볼 때는 큰 두 가지 차이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디자인할 때 약간 능력 차이가 있고요. 그래서 인비절라인 교정을 많이 해본 분들은 계획대로 잘 진행될 수 있게 디자인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또 교정하는 중간에 보면 환자분마다 끼우고 있는 시간도 다르고 치조골의 형태나 치아 형태가 다르기 때문에 변수가 상당히 많습니다. 계획대로 치아가 움직이는 경우도 있고 치아가 안 움직이는 경우도 있어요. 그런 경우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인비절라인을 많이 해본 분과 많이 해보지 않은 분에 약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아무래도 우리 환자분들이 궁금해하는 중요한 것, 이거죠. 통증, 얼마나 아프냐. 제가 브라켓 교정도 받아보고 인비절라인 교정도 받아봤어요. 받아보니까 브라켓 교정 같은 경우는 조이고 가면 한 2~3일, 길면 일주일 정도 치아가 아픈 그런 통증이 있지만 인비절라인은 교정기를 바꾸는 날만 잠깐 아프다가 괜찮습니다. 낀 듯 안 낀 듯해요. 그래서 전체적인 통증은 인비절라인이 훨씬 적다, 이렇게 확실하게 이거는 모든 환자분들이 말씀하시는 특징이고요.

교정 기간, 이거는 사실 브라켓 교정은 증상에 따라 다르겠지만 평균적으로 봤을 때 1년에서 2년 사이, 아주 어려운 케이스는 2년이 넘어가기도 하지만 인비절라인 같은 경우는 간단한 케이스는 평균적으로 봤을 때 1년에서 1년 반 정도. 그러니까 비교해 보면 인비절라인이 훨씬 짧은 그런 특성을 가지고 있고요. 사진으로 보이시는 것처럼 한 10개월 만에 교정이 금방 끝났고요. 사실 이것을 브라켓 교정으로 하면 거의 1년 반 정도 예상되는 교정인데 환자분이 교정기도 잘 끼우시기도 해서 10개월 만에 교정이 잘 마무리된 케이스입니다.

교정의 효과, 가장 중요한 건 교정이 잘 되어야 하잖아요. 아무래도 브라켓 교정은 환자분들이 병원에 잘 오시기만 하면 교정 의사의 실력에 따라 다르겠지만 교정 효과의 편차는 그렇게 크지 않다. 하지만 인비절라인은 환자분의 장착 시간, 성실하게 끼는 것에 따라 다르겠지만 잘 끼우신다면 브라켓 교정하고 거의 동일한 효과를 보고 있다.

인비절라인이 뭐 치아만 배열하는 거 아닌가 생각할 수 있는데, 아래턱이 좀 나온 얼굴형을 볼 수 있고요. 인비절라인으로 장치를 잘 끼우면서 아래턱이랑 아랫입술도 들어가서 좀 더 이상적인 얼굴 라인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것도 인비절라인으로 가능하다라는 걸 볼 수 있겠습니다.

의외로 50대, 60대 환자분들도 치아를 예쁘게 하고 싶은 욕구가 많으시거든요. 사실 이 정도 나이의 환자분들은 교정기를 붙여서 교정하자고 하면 부담스러워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케이스처럼 아주 치아가 삐뚤삐뚤한 경우는 사실은 브라켓 교정을 하면 발치해야 될 정도로 심한 케이스였는데 환자분이 인비절라인 교정기를 잘 끼우면서 이렇게 예쁘게 교정이 마무리됐습니다.

오늘 인비절라인에 대해서 많이 알아봤는데 여러분들이 이제 거의 치과의사만큼 많이 알게 되었으리라 생각되고 오늘 영상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본인이 그런 고치는 과정이라든지 장치 바꿔주는 스케줄 이런 것도 관리되고, 빼고 밥 먹고도 추천드려요. 플라스틱 때문에 아주 뜨거운 음식만 아니라면 끼웠다 뺐다 불편해하면 그냥 끼고 드시라고 말씀드립니다. 물론 나중엔 양치하시면 되니까 음식물이나 음료수 때문에 치아가 썩거나 이런 일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꼈다 뺐다 불편하고 하는 경우는 끼고 생활하시고 그냥 자기 몸의 분신, 치아의 분신처럼 생각하시고 끼는 걸 추천드리고 20시간 정도가 충분히 보장이 되는 가운데 제가 투명 교정에 대해서 잠깐 설명드렸는데 제가 볼 때는 상당히 잘 되어 있습니다. 말 그대로 투명 교정이다 보니까 그 장치가 눈에 띄지 않는 어떤 그런 장점이 있겠죠. 그러다 보니까 좀 나이가 드신 분, 교정하는 게 좀 남자스럽거나 창피한 분들도 남들이 눈에 띄지 않게 교정할 수 있는 그런 장점이 있죠.

그래서 계속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장치가 발전하고 디자인하는 능력도 발전하고 이런 재료도 계속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체감상으로는 거의 차이가 없다 이렇게 보고 있기 때문에 환자분들이 아까 말씀드린 어떤 비용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큰 부담이 없다면 제가 볼 때는 훨씬, 그러니까 교정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정도의 수준이기 때문에 휘발유차 전기차 이런 정도의 느낌으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인비절라인이 뭐 치아만 배열하는 게 아닌가 할 수 있는데 이 케이스는 인비절라인으로 얼굴의 모양도 변화시킬 수 있다, 그런 케이스로서 아래턱이 좀 나온 얼굴형을 볼 수 있고요. 인비절라인으로 장치를 잘 끼우면서 아래턱이랑 아랫입술도 들어가서 좀 더 이상적인 얼굴 라인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것도 인비절라인으로 가능하다라는 걸 볼 수 있겠습니다. 사실 이것을 브라켓 교정으로 하면 거의 1년 반 정도 예상되는 교정인데 환자분이 교정기도 잘 끼우시기도 해서 10개월 만에 교정이 잘 마무리된 케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