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세라믹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사모님을 어떻게 만나셨는지 베일에 가려져 있어 말씀해 주세요.
아니, 제가 가리려고 한 건 아닌데 아무래도 딱히 물어보질 않아 가지고요.
그럼 몇 년 연애하신 거예요?
근데 연애는 한 2달 정도 했나? 그랬던 것 같아요. 어떻게 처음에 만났는지 궁금하더라고요. 선 보셨는지 아니면 소개팅했는지, 뭐 길 가다 우연히 헌팅하셨는지. 강남에 큰 병원 원장님쯤 되면 이 시장에서 상당히 인기 좋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원장님.
네, 안녕하십니까. 우리 치과 최초의 먹방 유튜브 콘텐츠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광입니다. 우리 맨날 같이 밥 먹는데 카메라가 돌아가니까 조금 소화가 잘 될까 궁금하기도 하고, 맛있게 드셔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메뉴는 오늘은 특별히 그냥 간짜장 아닌 삼선 간짜장입니다.
요즘에는 군만두 서비스가 없는 것 같아요. 많이 시켰는데도 딱 이것만 줍니다. 옛날에는 많이 나왔었는데. 우리 원장실에 지금 다이어트하고 있는 사람이 상당히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진짜요?
누가 다이어트하고 있습니까? 제가 좀 그걸 시작을 했고요. 유나 원장님 동참해 주셨고, 그런데 선민 원장님도 살 빼신다고 하셨는데 메뉴는 짜장면, 짜장면이고 대신 저녁을 좀 굶어야 되죠.
오늘 뭐 식사하면서 우리 맨날 같이 얼굴 보는 사이지만, 같이 일하면서 힘든 적 없나 편하게 이야기해 주시면 제가 반영할 수 있으면 반영하고, 좀 드시면서 말씀을 나눠봅시다. 우리 부먹인가요?
저는 부먹, 찍먹 다 괜찮습니다.
저는 부먹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한쪽에 부어 놓고. 시킨 지 오래돼가지고 불었어요.
우리 전영민 원장님이 아는 지인 여성분을 소개해 주신다 하셔가지고 제가 이번 주 일요일 날 대구에 내려가서 한 번 만나 뵙기로 했어요. 오늘 처음 들었는데 감사합니다. 진짜 여자분을 올라오라고 할 수 없죠.
아이고, 역시나 제가 내려가는 게 맞죠. 매너남. 강남에 큰 병원 원장님쯤 되면 이 시장에서 상당히 인기 좋지 않아요?
마음 비우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아이고, 그나저나 원장님 득녀를 축하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생일이 언제였죠? 지난 3월 3일 날에 태어났고요. 이름은 여래라고 지었어요.
전 여래라고. 이게 방송이라서 그런 게 아니고 배우자 출산 휴가라고, 출산휴가를 남편도 갈 수 있는데 저희 사실 업종 특성상 이렇게 좀 장기간 쉴 순 없지 않습니까? 대표원장님께서 흔쾌히 또 3일 휴가를 주셔서 잘 쓰고 왔습니다. 덕분에 감사합니다, 원장님.
20일 풀로 드려야 되는데.
아닙니다, 무슨 말씀을. 악덕 사업주가 된 느낌입니다, 원장님.
월급이 얼만데 또.
김선민 원장님 축하할 일이 또 아파트 계약하셨다고 들었습니다. 금수저, 영끌하신 거예요? 영끌?
조금요.
이사는 언제쯤 하세요, 그러면?
6월 달에 하는데요. 예, 그때 되면 또 고치고 해가지고 실제로 그 집에는 한 한 달 더 있어야 해요.
생각보다 한 달이면 좀 기시네요. 보통 우리 남자들은 인테리어에 신경을 안 쓰잖아요.
예, 그렇죠. 그냥 낡아도 그냥 사람 살면 되려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런데 여성분들 입장에서는 또 그렇지 않은가 봐요. 집에서 살림하셔야 되고 하루 종일 시간 많이 보내셔야 하니까 그래서 요즘은 그렇게 많이 한다고 하더라고요.
원장님 어때요? 도시적인 미인이신데 성격은 털털하셔 가지고 진료할 때는 되게 예민하신데 원장실에서는 또 되게 털털하시죠?
예, 맞습니다. 진짜 덕분에 분위기가 화해지지 않았나. 약간 선민 원장님이랑 티격태격까지는 아니더라도 티키타카?
놀리는 게 있거든요. 재밌긴 하죠.
원장님들한테 하는 게 좀 다른가? 직원분들도 너도 어차피 나랑 같은 페이인데.
예, 그렇죠. 월급 받는 입장, 우리가 위아래가 아니다. 그런 게 좀 있을 것 같고. 근데 그게 또 맞긴 하잖아요? 위아래라고 생각은 하지 않으니까. 지금도 동반하는 입장으로 생각하면은 뭐 특별히 불편한 건 없었던 것 같고.
1년 차 때는 사실 저희가 면허만 땄지 할 수 있는 일이 많이 없잖아요. 텃세까지는 아닌데 좀 이렇게 하시라고 잔소리도 좀 듣고 좀 했었는데, 지금은 사실은 협력하는 관계성이 좀 크다 보니까 직원분들 다 잘해주시고 해서 이 친구는 좀 나랑 손발 잘 맞는 것 같다, 이 친구 열심히 하더라.
최애 치과 위생사는?
저는 그냥 미모순입니다. 예쁘면 일 잘하는 거다?
거의 그렇... 저는 이제... 그렇습니다. 저는 약간 미드필드 라인이라고 얘기하거든요. 가운데...
저번에 아마 회식하신 분들. 그 라인 대가 되게 열심히 잘 하셔가지고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고년 차가 되면은 좀 점점 하는 일은 능숙한데, 근데 그 딴 것들도 이렇게 보면은 막 봐가면서 매니지하면서 보고 있는 경우가 많아가지고 그렇죠, 그렇죠. 상대적으로 바쁜 것 같고 저년 차는 상대적으로 조금 아직은 능숙하지 못한 그런 부분이 있고, 우리 입장에서는 저년 차 선생님들은 좀 귀엽잖아요.
그래가지고 저번에 회식할 때 우리 밥 먹으면서 유튜브 한번 찍자 했더니 얼굴을 드러내고 찍는 거에 대한 부담감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우리보다 훨씬 젊은 세대고 요즘 말하는 MZ세대라서 막 자기를 드러내는 거에 익숙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수줍은 직원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그게 다 개인... 관종이라고 그러나? 그런 직원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연말에 장기자랑하는 거 보니까 또 그렇지도 않은 거 같은데.
그러니까요. 상금에 눈이 멀어서...
예, 상금에... 예. 저희 치과 유튜브에 서연이가 또 나와서 조회수가 지금 제가 마지막에 본 게 한 1, 2만 정도 됐었거든요.
제가 봤을 때가 3만 6천인가? 그렇게 치면 우리가 지금까지 찍은 유튜브 다 합한 것보다도... 저희 저번에 찍었던 게 한 2,000 정도?
그 이유가 왜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일단은 처음에 첫 장면이 원장님 얼굴이 딱 나오는 것보다는 서연이 얼굴 나오는 게 훨씬 클릭하고 싶거든요. 우리 얼굴 딱 보면은 이게 별로 클릭하고 싶지는 않잖아요. 아기, 동물, 미인 나와야지 이게 효과 있는 것처럼. 아마 아이가 나와야 하는 건가?
그 서연이는 본인 얼굴이 나오는 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요?
맨날 찍고 나서 이게 언제 업로드되냐고 엄청 저를 졸랐어요. 보고 싶어하고 관심 있어 하더라고요. 그리고 자기 반 친구가 우연히 봤대요. 또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너 나온 거 봤다고 그래서 뿌듯해하는 것 같더라고요. 처음에 되게 약간 수줍어하고 쭈뼛쭈뼛하더니 찍고 나서 나온 걸 보고 조회수가 많이 나온 걸 보니까 신기해하고 뿌듯해하는 것 같아요.
치과인하고 음악인하고 접점이 많이 없잖아요. 어떻게 처음에 만났는지 궁금하더라고요. 선 보셨는지 아니면 소개팅했는지, 뭐 길 가다 우연히 헌팅하셨는지.
저 같은 경우는 공부를 마치니까 결혼은 되게 하고 싶었는데 일본에 제가 근무를 하다 보니까 저는 예전부터 한국 사람이랑 결혼을 하고 싶다는 게 있었거든요.
요즘 이렇게 핫한데 국제결혼.
아 그렇긴 한데, 아 모르겠어요. 왠지 그냥 모국어가 좀 잘 통하고 그래도 한국 정서가 있는 그런 사람이랑 결혼을 하고 싶어서. 그래서 한국에 들어오고 나서 좀 어느 정도 자리를 잡으니까 소개도 좀 들어오고 했었는데.
첫사랑이요?
첫사랑? 선, 시장에서.
첫사랑 연애는 몇 년 정도 하셨어요?
저희가 1년이 조금 안 돼요. 나이가 있고 그 친구도 나이가 있어가지고, 그리고 본인들끼리 잘해도 결국엔 집안에서 좀 허락이 나야 되잖아요. 저희는 거꾸로 이제 집안에서도 응원을 많이 해주셔 가지고 그런 면에서는 조금 순탄하게 하셨구나.
순탄하게 좀 해서 현재로서는 아주 만족합니다.
와이프.
또 그런 선입견이... 음악 하시는 분들은 예술가니까 좀 예민하고 막 좀 그럴 것 같다 그런 거는 별로 없나요?
이게 와이프 말로는 악기마다 조금 그런 게 좀 나눠져 있는데 첼로 하신 분들은 대체적으로 조금 온난하신 분들이 많대요. 이렇게 다리 쫙 벌리고 푸근하게.
그렇죠, 그렇죠. 약간 아기 안듯이 이렇게 큰 악기를 다루다 보니까 음 자체도 중저음 계열이 많고 약간 친구같이 지내고 있습니다.
원장님 얘기도 궁금한데 사모님을 어떻게 만나셨는지 베일에 가려져 있어 말씀해 주세요.
아니, 제가 가리려고 한 건 아닌데 아무래도 딱히 물어보질 않아 가지고. 근데 저는 그냥 고등학교 같은 반 친구.
그럼 몇 년 연애하신 거예요?
근데 연애는 한 2달 정도 했나? 그랬던 것 같아요.
연... 연애를 2달이요?
그러니까 아는 기간은 길지만.
예, 아는 거는 십몇 년? 십 년 넘게 알고.
원장님이 먼저 사귀자고 그런 거예요?
딱히 사귀자는 얘기보다 그냥 결혼을 합시다를 먼저 얘기한 거죠.
결심이 서면 팍 밀어붙이는 스타일이시네요. 또 다른 말로 하면 성격이 급하다.
당시에는 어차피 할 거라면 뭐 오래 있을 거 있나? 하고.
사모님이 의사선생님이라고?
네, 그렇죠.
어떤 과 전공하셨어요?
자세한 건 말 안 하겠습니다. 그냥 의사선생님.
근데 지금은 쉬고 계시다고?
그것도 얘기 안 하겠습니다. 혼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원장님 근데 별로 맛이 없으셨나 봐요?
아니요, 많이 남겼어요.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되게 특이한 식사시간이어서 서로 약간... 소화 안 될 것 같은데 되게 재밌었습니다.
그래요? 우리 원래 밑에서 먹으면 10분 만에 다 먹고 50분, 1시간 정도 편히 쉬는 시간인데 지금 30분 이상 먹는 게 특이하긴 경험인 것 같아요.
근데 원장님 평소에 낮에 잠 안 주무시죠?
집에서 많이 자니까 저희도 집에서 자지만 오전 일하고 나서는 피곤해가지고 딱 쓰러졌다가 낮잠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안 피곤한가 생각 많이 했어요.
11시쯤 자죠.
11시쯤 또 오후 힘내서 일하러 가야죠. 열심히 돈 벌어야죠.
다음에 또 이런 자리 있으면 더 맛있는 요리로 대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이어서 확인하고, 병원 공개 링크 전체 흐름은 병원 프로필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