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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는 시간, 잠자는 시간 빼고는 다 공부했어. 시험 때는 저는 항상 1시간? 1시간 자고 그랬어요. 근데 이게 그냥 재밌었어.
재밌다고요? 이상한 사람일세. 아니, 그게 왜냐면 기술을 써야 되는데 이걸 모르면 못 쓰잖아요. 근데 알면 더 잘 쓸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좀 재밌었던 것 같아. 저는 별로 열심히 안 했나 보네.
근데 저희 시험 특성상 그렇게 안 하면 기억을 못 해. 이게 사람이 망각의 동물이니까. 맞아, 평소에도 미리 깔아놔야 되는 거 아니야? 그냥 2주를 정말 밥 먹는 시간, 잠자는 시간 빼고는 다 공부했어. 잠은 한 8시간 자고, 밥은 한 30분? 먹고 나머지는 다 공부.
시험 막판 가면 후달려서 잠 시간을 결국은 줄이게 되잖아. 그래서 저는 시험 기간이어도 내가 다 못 보더라도, 걸어가면서 보는 한이 있더라도 안 자면 그냥 망하는 거더라고.
근데 저도 좀 비슷했던 게 저희가 사실 학습량이 상당히 많잖아요. 그치, 그치. 그래서 저희가 흔히 말하는 족보라든지, 맞아, 족보 많이 활용하고 족보, 기출문제 같은 거. 그런 것도 좀...
족보가 그냥 기출문제, 예전에 나왔던 문제들을 다 모아놓은 거예요. 보통 교수님들도 너무 양이 많으니까 거기서 그 내용에서만 시험 문제를 돌고 약간 변형을 해서 내거든요. 그래서 보통 오히려 정말 참공부하는 친구, 책을 막 교과서를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두세 번 읽은 애보다 족보를 가지치기해서 읽은 사람이 공부를 훨씬 더 잘해요. 저는 그런 쪽에 머리가 잘 돌아갔던 것 같아요.
학생회나 선배들이 모아놓은 자료나 아니면 학교 안에 있는 인쇄물 파는 곳에서 팔아요. 근데 저는 진짜 그런 게 좀 부러웠던 게 일본 같은 경우는 제가 가보니까 예를 들어서 축구부 소속이면 축구부에서 대대로 모아놓은 요약본이라든지 다 모아져 있는 거죠. 근데 거기에 가입을 해야지 볼 수 있고 학내에서도 공유를 잘 안 해줘요.
근데 저희도 똑같아요. 저희도 아까 말한 인쇄소 가면 있지만 그건 공통적인 거고, 또 이제 각 동아리별로 알짜배기들, 선배들이 노트 정리해놓은 거 이런 걸 또 보는 친구들이 있더라고요. 뭐 그냥 보시면 다 그냥 복사가 되고 약간 영화에 나오는 것처럼...
저는 그냥 그 당시 여자친구가 공부를 엄청 잘했어요. 여자친구 덕분에 졸업했구나. 그러니까 여자친구를 만나면서 좀 수직 상승을 좀 한 케이스인데, 원장님 지금 사모님이랑 다르실 텐데 괜찮으세요?
근데 그 대신 또 저는 어렸을 때는 운동선수를 했었으니까. 근데 보면은 이제 제가 항상 시험 공부할 때 체력이 좋은 편이란 말이에요. 평소에도. 근데 내용을 좀 정리하고 좀 이해를 할 수 있게 준비를 해놨다가 시험 때는 저는 항상 1시간? 1시간 자고 그랬어요. 근데 저의 특징은 이렇게 짧게 짧게 자는 걸 잘 자니까 저는 집중력이 좀 짧아요. 근데 순간 집중력이 좀 좋아서.
보통 엄마들은 보면 내가 집중력이 없어가지고 30분마다 일어나고 막 이렇게 생각하겠지만 사실 그걸 잘 이용하면 되거든요. 예전에 기사 보니까 한 20분 정도밖에 사람이... 맞아, 사람이 집중이 안 되는데 엄마들은 흐뭇해한다. 우리 애가 지금 두 시간째 책상에 앉아 있어.
시간만 항상 보니까 생각해보면은 학생 때 저는 여자친구도 그렇고 과목별로 되게 잘하는 사람들이 저한테 보통 시험 기간 다가오면 한 두 시간 정도 쭉 그 과목에 대해 설명 많이 해줬어요. 설명을 듣고 그 다음부터 공부를 그러면 진짜 쏙쏙 들어와요.
그치, 맞아. 저는 이제 완전 초상위권 1, 2등은 아니었는데 1, 2등 하는 친구들은 정말 그냥 매번 책을... 다 그 정도는 하고 시험 공부 시작했어요. 평소에 이미 했어.
이제 뭐 다 물어봐야겠다, 원장님한테. 근데 지금은 여자친구가 이제... 그때 공부했던 게 남아있겠냐고. 그게 지금의 말빨의... 뭐라도 설명할 적에 해야 되니까. 근데 진짜 우리가 설명하는 거에 베이스는 기본 지식들이 많이 있잖아요. 학회나 세미나 포함해서 들어가니까 세미나 가는 걸 좋아하는데 세미나 가서 뭐 들은 거 있잖아요. 그러면 그 다음 한 주는 계속 그거랑 관련된 거를 설명을 계속 써먹어.
유나 원장님 딱 가면은 자리에 일단 책이 딱 퍼져 있어. 교과서 큰 거... 라미네이트 책 같은 거. 책은 다양하지만 '돈의 습성' 그것도 있고.
근데 이상한 얘기인데 그 즐기면서 하면 안 될 것 같아. 왜냐면은 즐겨서 막 이렇게 파고들잖아요. 다방면으로 나와야 되는데 자기 좋아하는 거, 예를 들면 미백 파트라고 미백 파트 정독을 했는데 거기서 한 문제 나와. 무조건 일단 시험을 통과하는 게 목표이기 때문에.
맞아, 맞아. 유급 당한 사람들이 많아요? 제 친구 중에는 한 2, 30명 정도... 옛날에는 막 이렇게 많이 됐는데 저희 때부터는 1~2명? 아니면 한 3, 4명? 이 정도 유급이 되고, 같이 막 밤새고 공부 열심히 했는데 근데 유급당하는 애들이 가끔 있는데 맞아, 그 친구한테 많이 배우기도 하고 이러면서 시험 봤는데 미안하기도 하고 그런 케이스도 있더라고요.
자료는 되게 많이 모았는데 소화를 못하는. 그러니까 아까 제가 동아리 선배한테 자료를 받잖아요. 이게 자료가 너무 많은 거야. 이게 너무 많다고 다 좋은 게 아닌 거예요.
사실 진료 실력이라는 게 그냥 나와서 열심히 하면 되지 않나요? 이게 그냥 타고난 게 좀 있어요. 우리가 보통 금손과 똥손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한 30분 만에 뭘 만들어도 와, 이런 사람이 있고 누구는 4시간을 정말 이거를 막 사포질을 해서 광을 내서 가도 맨날 다시 해야 하는 친구가 있어. 여기서 아마 좀 차이가 나지 않을까?
사실 정보력은 좀 플러스알파가 될 뿐이지 우리가 다 어차피 손으로 하는 거라서. 근데 제 생각에는 공부 잘하는 애들은 기본적으로 성실한 애들이 많잖아요. 그러니까 나와서도 근데 성실하게 많이 하면 한 80점 넘게까지는 다 올라가는 것 같아요.
저는 가기 전에 수능 공부하고 이런 것보다는 치대에 가서가 훨씬 힘들게 공부했던 것 같아요. 전에도 그렇게 열심히 공부했었나요? 가기 전에 그냥 나는 뭐 중고등학교 때 열심히 했던 것 가지고 다 우려먹는 거 같은 느낌이 있었어.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요즘 치대생들은 어떤가 몰라. 똑같이 하고 있겠죠.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다. 젊음 싫어요? 젊음 때문에 그 공부를 하러 가고 싶진 않은데 저도 지금이 나은 것 같아요.
나도 지금이 나은 것 같은데 차라리 내가 초년차, 이제 나와서 로컬에 있는 초년차로 가라면 가겠지만 치대 때로 가고 싶지 않아. 우리 때 지금이랑 많이 다르실지 모르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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