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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끼리, 그러니까 위아래끼리는 잘 맞는데 얼굴하고 안 맞는 경우가 있고, 또 얼굴하고 위에는 맞는데 위아래가 안 맞는 경우가 있고, 기능적으로 만약에 조금 안 맞더라도 그래도 미드라인을 맞춰서 끝내 달라고 하는 경우가 저도 훨씬 많습니다.
저는 어금니가 아주 잘 물리는 경우에는 미드라인이 한 1mm 이내로 좀 틀어지는 경우는 이제 맞추지 않는다, 둘 중 하나를 우리가 선택해야 된다면 어느 걸 중시해야 할까. 어이, 동네가 차가 엄청 많고 점심시간에도 길이 많이 막히네요. 여기가 은근히 직장인들 많더라고요. 밖에 찍으니까 되게 색다른 기분이고, 오히려 쉽게 말이 잘 나올 것 같은데 병원에서 말할 때보다 오늘 주제가 뭐였죠?
오늘 주제는 비대칭, 뭐 위아래 중심선이 왜 안 맞냐, 뭐 얼굴하고 좀 맞았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 많이 하시는데, 중심이 안 맞는 이유가 왜 안 맞을까. 치아 자체의 크기가 좀 다른 경우, 왼쪽 오른쪽이 어느 쪽이 좀 다르고 사이가 다른 경우, 그런 경우에는 확실히 안 맞는 거죠. 양쪽에 덧니가 있으면 중심이 맞는데 한쪽만 덧니가 있거나 한쪽이 많이 틀어지는 경우는 그쪽으로 치아들이 이렇게 쏠려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턱에 비대칭이 있는 경우, 그 경우에도 당연히 안 맞고, 근데 어떨 때는 그 비중이라 그러죠. 코뼈 자체가 약간 휘어 있는 부분도 꽤 많아서, 그 부분에 약간 비대칭이 있는 경우에 치아는 생각보다 비대칭이 아닌데 이제 한쪽으로 쏠려 보이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치아끼리, 그러니까 위아래끼리는 잘 맞는데 얼굴하고 안 맞는 경우가 있고, 또 얼굴하고 위에는 맞는데 위아래가 안 맞는 경우가 있고, 만약에 둘 중 하나를 우리가 선택해야 된다면 어느 걸 중시해야 될까. 환자분들도 얘기 많이 하는데 그래도 얼굴 중심과 위의 치열의 가운데는 이제 무조건 맞춰 줘야 된다. 그래야지 사진 찍을 때나 웃을 때 좀 더 대칭으로 보이지 않을까. 그다음에 상하도 맞으면 금상첨화죠.
실제 교정 환자를 봤을 때 이제 한쪽에만 덧니가 있어서 중심이 그쪽으로 쏠린 경우에 최소한의 발치를 하려고 덧니 있는 주변에만 이제 발치를 하고 교정을 초반에 제가 많이 했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덧니는 해결됐는데 한쪽만 발치하니까 중심이 안 맞는 거죠. 그다음엔 반대쪽도 발치를 해서 중심을 맞춰 줘야 되는구나, 시행착오를 좀 많이 겪었던 것 같고요. 그 환자분들도 처음에 “덧니 있는 쪽 반대쪽도 뽑아야 됩니다” 하면 “여기 가지로는 같은데 왜 뽑아요?” 이렇게 많이 물어보고 싶다. 그래서 중심선을 돌리려면 아깝지만 반대쪽도 발치해야 된다.
만약에 원장님 어떻게 하실까요? 음, 교합이 너무 잘 맞고 환자분도 편하다 하는데 미드라인이 좀 안 맞아요. 억지로 맞추시겠어요? 근데 우리 치과에 오시는 환자분들은 대부분 굉장히 많이 알아보고 오시는 분이 대부분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치과에 가면 최소한 심리적으로는 정말 좋게 끝날 거라는 기대가 있으니까, 환자분들이 대화를 해 보면 결국은 기능적으로 만약에 조금 안 맞더라도 그래도 미드라인을 맞춰서 끝내 달라고 하는 경우가 저도 훨씬 많습니다.
저는 어금니가 아주 잘 물리는 경우는 미드라인이 한 1mm 이내로 좀 틀어지는 경우는 이제 맞추지 않는다. 저도 그게 더 맞다고 생각해요. 앞에서 봤을 때 심리적인 면을 어느 쪽을 더 중시해야 될지는 저도 환자분께 여쭤 보고 그냥 취향대로 하는 느낌.
환자분이 누워 계시면 이제 코라 그래서 반만 주로 본단 말이에요. 실제 중요한 거는 환자가 웃을 때 좌우 대칭적으로 보이느냐, 얼굴의 대칭이 훨씬 중요하죠. 그래서 가끔 저는 포를 확 이렇게 치우고 웃어 보세요, 하면 혼자 당황하시고, 그래서 그 부분을 대칭을 맞춰서 교정 진료를 하는 게 꼭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크게 이렇게 두 가지가 있는 것 같아요. 위에서 얼굴을 보는 경우가 있고, 아니면 정면으로 가서 보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어느 쪽을 더 선호하시나요? 일단은 환자분이 누워 있으니까 정수리 쪽으로 가서 일단 코랑 중심하고 스마일 라인을 한번 체크를 하는데, 그거보다 더 정밀하게 체크해야 된다 하면 환자분 이렇게 앉으시게 한 다음에 환자 얼굴을 정면에서 보는 것도 상당히 필요합니다. 세 달에 한 번 정도는 그렇게 좀 체크를 하는 편이에요.
우리가 치아만 보고 교정을 하면 안 되고, 환자분의 얼굴도 확인하면서 얼굴이 대칭적으로 맞는지, 진행이 잘 되고 있는지 좀 체크를 해야 된다. 오늘 차에서 한번 찍어봤는데 보시는 분은 또 어떻게 잘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나쁘지 않은데요. 예, 시간 훨씬 잘 가네요.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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