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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당장은 안 아프고, 이제 집에를 가시잖아요. 집에 가서 한 4시간 정도 지났더니 치아가 점점 아프기 시작한다, 혈관이 좁아지면 혈류가 줄어들고 혈류가 줄어들면서 통증 물질이 출연하게 [음악] 돼요.
안녕하세요. 세라믹치과 김현선 원장입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김선민입니다.
오늘은 약간 강의하는 컨셉으로 제가 좀 준비했는데, 어떤 내용이냐면 교정하면 되게 아프잖아요. 교정하면 왜 아플까, 아픈 걸 어떻게 하면 조금 덜 아프게 우리가 교정을 받을 수 있는지 그런 내용에 대해서 오늘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픈 거에 대한 약간 공포심과 두려움이 좀 있으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통증에 대해서 설명하려면 치아랑 치아 뿌리라는 해부학적인 설명이 좀 필요합니다. 치아가 있고 잇몸뼈가 심어져 있죠. 지금 그리고 있는 부분은 치주인대라고 부르는 부분입니다. 치주인대가 하는 일이 뭐냐면 씹거나 어떤 힘이 가해졌을 때 쿠션 역할을 합니다. 두 번째는 또 어떤 역할이 있냐면요, 치주인대 안에 미세한 혈관이 있어요. 피가 통한다 말이에요. 머리카락만 씹혀도 느낄 수 있을 만큼 아주 미세한 감각이 존재하고 있고 여러 세포들이 있는 것에 기인하고 있습니다.
교정을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이런 방향으로 교정의 힘을 가하면 치아가 이리로 밀리겠지, 치아가 밀리면서 치아가 이제 이런 방향으로 이동을 합니다. 이동을 하면 한쪽에는 압박을 받아요. 이쪽은 약간 이렇게 늘어나는 힘을 받아서 치주인대가 이렇게 늘어납니다. 길어지고, 이쪽은 이렇게 짧아지고 압박을 받으면 이제 어떤 일이 일어나냐, 혈관이 좁아집니다. 혈관이 좁아지면 혈류가 줄어들고 혈류가 줄어들면서 통증 물질이 출연하게 돼요.
통증 물질 중에 이제 프로스타글란딘이라는 물질이 분비가 되는데, 이 프로스타글란딘이 하는 일은 치아이동을 일으키는 세포를 불러오는 역할을 해요. 이게 약 한 시간에서 약 4시간 사이에 이 물질이 급격히 분비가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교정 치료를 받고 당장은 안 아프고 이제 집에를 가시잖아요. 집에를 가서 한 4시간 정도 지났더니 치아가 점점 아프기 시작한다, 환자분이 많이 아파하는 시간이 한 4시간 후부터예요. 이 물질이 약 이틀까지 분비가 되고 서서히 사라집니다. 그때부터 이제 치아 이동이 시작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얘가 하는 일은 통증을 일으키지만 치아를 움직이는 세포를 불러오기 때문에 치아를 움직이면서 통증은 감소하게 됩니다.
이틀에서 길면 4일 정도면 통증이 거의 없어진다. 한 달 후에 환자분 만나면은 많이 아팠어요 이렇게 물으면 어, 어땠더라 이렇게 말씀하시잖아요. 처음에 한 일주일 이내만 아프니까요. 그다음에는 보통은 아프지 않죠. 그래서 이게 이제 일반적인, 우리가 적절한 교정의 힘을 줬을 때 이틀 정도면 통증도 감소하고 치아 이동도 잘 된다, 이게 이제 일반적인 경우인데 환자분들이 교정 빨리 하고 싶어요 해가지고 좀 세게 해 주세요 이렇게 하는 경우 있거든요.
강하게 왔을 때는 혈관이 좁아지는 정도가 아니라 혈관이 완전히 막힙니다. 그러면 여기 있는 치아를 움직이는 세포들이 세포사멸이라서 아예 다 죽어 버려요. 그러면 이제 치아이동이 안 되고 있고요. 치조골이 그 파괴가 돼요. 치조골이 녹은 다음에 치아이동을 거의 2주 있다가 시작하기 때문에 더 오래 걸립니다. 교정이 약하고 적당한 힘을 줄 때보다 환자분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교정은 훨씬 더 느려지고 잇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
그러면 더 세게 조일수록 좋은 건 아니네요? 그렇죠. 생각보다 엄청나게 약한 힘입니다. 우리가 막 세게 하면 빨리 될 것 같지만 되게 살살 힘을 줘야 세포들이 반응해서 움직인다. 교정을 해서 어떤 치아를 철사로 꽉 쪼이면 치아가 이동한 것 같지만 치아가 이동한 게 아니라 아까 말씀드린 이 치주인대의 쿠션 작용 때문에 치아가 약간 눌린 거예요. 실제 치아 이동은 세포 반응을 통해서 이동되기 때문에 여러분이 너무 세게 강하게 한다고 치아가 잘 움직인 것 같다는 건 약간 착각입니다.
교정에 대한 통증은 과학적인 것보다 환자분들의 약간 심리적이고 환자분의 그날의 컨디션이라든지 개인차가 좀 있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 환자분들 고민하시는 것 중에 발치 교정과 비발치 교정, 세라믹 브라켓 교정이랑 클리피씨 교정, 순측 교정과 설측 교정, 이렇게 하는 게 통증 차이가 있느냐 이런 것도 많이 궁금해하시거든요.
일단은 원장님, 어떻게 어느 게 더 아프다 아니면 차이 없다 보십니까? 전 뭐 다 기분 탓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제가 볼 때도 이 발치와 비발치의 치아이동은 통증과는 전혀 차이가 없는데 심리적으로 발치하고 교정한다면 더 공포심을 가지고 더 아플 것이다 생각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요거는 어떤 발치, 비발치의 통증 차이는 없다.
클리피씨 교정이 좀 덜 아프다, 클리피씨라는 거는 약간 이제 철사를 넣고 클립을 닫아서 오링 같은 걸로 죄지 않고 와이어랑 교정기를 결합하는 방식인데 그게 좀 덜 아프다라는 또 원장님 생각은 궁금합니다. 기분 탓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볼 때도 이 세라믹은 이제 철사 놓고 오링이 이런 걸로 꼬아서 쪼이는 거랑 이 클립 닫는 거랑 통증 차이는 없다.
세 번째는 바깥쪽 교정하는 경우랑 안쪽 교정하는 경우에 좀 아플 수 있나요? 이건 저는 좀 생각이 다른데 교정기를 붙이고 나면 교정기 사이의 거리가 우리가 상상해 보면 바깥쪽은 원이 좀 크고요, 안쪽은 원이 작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 순측 교정기 사이 거리가 좀 멀고 설측 교정 장치는 그 사이의 거리가 짧아요. 그래서 철사를 처음에 넣고 나면 거리가 짧았을 때 훨씬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설측이 좀 더 아프고 순측이 조금 덜 아프다, 저는 이렇게 보는데 그것도 금방 적응됩니다. 처음에 그런 게 붙일 때만 약간 그렇게 환자분이 느낌을 좀 가지시는 것 같아요.
그리고 또 하나 빼먹은 게 있는데 브라켓 교정이 있고 또 인비절라인 있잖아요. 어느 게 아프냐, 치아는 교정 장치를 구분해 못해요. 치아 움직이는 거를 그냥 받아들이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차이가 없는데 제가 볼 땐 이런 거 다 비교도 별 의미가 없어요. 순측 교정하다가 설측 교정 바꿀 것도 아니고, 인비절라인 하다가 뭐 브라켓 바꾸는 경우 흔치 않고 하나만 경험하기 때문에 이 통증의 비교를 할 수가 없습니다. 통증에는 차이가 없고 본인이 한 게 가장 힘들고 아프다.
아, 이렇게 뭐 다 차이가 없이 어차피 좀 아플 거라면 그거를 줄일 수 있는 방법 어떤 있을까요? 이 통증을 최대한 완화시키는, 아예 안 아플 수 없는데 완화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오늘 세 가지를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방법은 입안의 온도를 맞춰 주는 방법입니다. 이 통증을 느끼는 감각을 약간 입안에 차갑게 함으로써 통증을 덜 느끼게 하는 방법이고요. 아이스크림, 전통 아이스크림 메로나, 예 저는 제가 그냥 좋아해서 탱크보이, 찬물이나 얼음 같은 건데 얼음은 이제 교정장치에 있으니까 깨물어 드시지 않는 게, 녹여서 드시는 게 좋고 저희 치과에서 많이 쓰는 철사 열에 민감한 철사가 있습니다. 입안의 온도가 떨어지면 철사도 약간 떨어집니다. 이게 힘이 강할수록 통증이 심하니까 입안의 온도를 낮춤으로써 이 철사 자체 힘도 약해져서 좀 약한 힘을 지속적으로 오래 주는 방식으로 좀 덜 아프게 교정을 할 수 있다.
두 번째는 치아에 약한 진동을 주는 방법이에요. 우리가 아까 그 그림에 설명드렸다시피 강한 힘을 주면 압박이 되면서 세포사가 오고 치아이동도 느려지고 너무 아프기 때문에 압박되는 걸 풀어 주는 거예요. 압박을 풀어 주기 위한 첫 번째 방법, 여러분이 쉽게 할 수 있는 거는 츄잉검이죠. 근데 이제 치아가 썩으면 안 되니까 무설탕껌. 너무 심한 압박을 풀어 줄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이고 전문적인 어떤 장비를 쓰자면 진동기가 있어요. 치과용 바이브레이터, 이 장치를 물고 한 10분 정도 진동을 주면 통증을 좀 줄일 수 있다. 사실은 이거 통증을 없애기 위한 목적보다는 치아이동 속도를 빠르게 한다는 목적의 장비지만 통증을 없애는 데는 많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마지막으로는 가장 파워풀하고 확실한 통증을 아예 없애는 방법입니다. 약을 먹는 거죠. 여러분이 아프면 약을 먹잖아요. 약을 먹는데 교정과 관련돼서는 아무 약이나 함부로 드시면 안 됩니다. 이 약 중에 주의해야 될 게 있어요. 먹으면 안 되는 거, 프로스타글란딘 억제제. 이거는 먹으면 안 된다. 왜냐면 통증은 없앨 수 있지만 치아이동은 아예 막기 때문에 교정을 하는 목적은 치아를 잘 이동시키는 건데 아프다고 해서 프로스타글란딘 억제제를 먹으면 안 되죠. 어떤 약 있냐면 흔히는 아스피린, 소염제, 관절염약, 골다공증 약, 항우울제로 치아이동을 방해하기 때문에 먹으면 안 된다.
먹을 수 있는 약이 뭐냐, 타이레놀이죠. 치과는 보통 타이레놀을 제일 권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 고통을 받는 시간이 그렇게 길지 않기 때문에 초반에 먹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만약에 아프면은 양을 늘려서 먹어도 안 아프고 그냥 지나가기만 하면 되니까. 이 타이레놀의 특징은 열을 내리고 통증은 없애지만 소염제 성분은 없습니다. 운동에 방해되지 않으면서 통증을 조절할 수 있는 훌륭한 약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 교정을 하면서 그 통증을 어떻게 하면 좀 줄이고 없앨 수 있는지 원장님과 같이 알아봤는데요. 사실 저도 그렇고 원장님도 많이 안 아프셨나요?
그렇죠, 뭐 저는.
그래서 환자분들이 통증에 대해서 그렇게 걱정하거나 두려워하거나 할 필요 없이 편하게 교정 받으실 수 있도록 오늘 자료 준비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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