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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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해 보면 안에 교정 장치가 이렇게 있고요. 두 번째는 여기 클리피씨라고 써져 있는 교정 장치인데, 교정기를 붙이고 철사를 넣고 약간 뚜껑을 닫는 형태의 셀프 라이게이션 교정 장치입니다. 이 장치는 환자분이 꼈다 뺐다 할 수 있는 인비절라인, 투명 교정 장치고, 단계별로 계속 이렇게 장치가 순차적으로 교체되면서 진행되기 때문에…
안녕하세요. 세라믹치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교정 진료에 관해서 우리가 어떤 장치를 이용해서 하는지 간략하게 설명해 드릴게요.
저희가 쓰는 교정 장치들인데요. 치아마다 치아 번호가 적혀 있고, 제일 오른쪽 앞니 첫 번째 치아와 환자 개개인마다 이렇게 하나씩 개별 포장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개봉해 보면 안에 교정 장치가 이렇게 있고요. 이 교정 장치를 저희가 치아에 옮겨서 붙여가는 걸로 환자분이 교정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모든 치아에 다 들어가니까 만약에 발치를 안 하는 경우에는 위에 14개, 아래 14개, 총 28개가 들어가고요. 가끔 사랑니 교정까지 하게 되는 경우는 사랑니까지 포함하면 32개 교정 장치가 입안에 들어가게 됩니다. 치아마다 모양이랑 각도가 다 다르기 때문에 치아마다 교정 장치가 전부 달라요. 이게 섞이지 않게 저희가 잘 보관하고, 재부착할 때도 주의를 기울여야 됩니다.
두 번째는 여기 클리피씨라고 써져 있는 교정 장치인데, 교정기를 붙이고 철사를 넣고 약간 뚜껑을 닫는 형태의 셀프 라이게이션 교정 장치입니다. 이 장치도 치아마다 하나하나씩 구분되어 있습니다. 치아에 교정기만 만들기 때문에 교정 철사를 한번 잠깐 살펴보겠습니다.
숫자가 낮은 것부터 시작해서 숫자가 점점 커지는 것을 순차적으로 환자분 입안에 들어가는데, 여기가 014라고 부르는 엄청 얇은 교정 철사이고, 잠깐 두꺼운 철사를 보시면 많이 차이가 나고 있어요. 그래서 처음에 삐뚤삐뚤할 때는 이렇게 두꺼운 철사가 처음부터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처음에는 가는 철사로 치아가 펴지면서 굵은 철사를 사용하게 됩니다.
이 철사도 마찬가지로 저희 병원에서는 이렇게 개별 포장되어 있습니다. 이게 환자분 위생상 훨씬 유리하기 때문에 치아가 이렇게 소속되어서 개별 포장된 것을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이 교정 장치를 재부착하고 나서요, 교정 철사를 넣고 자가 결찰용 브라켓은 브라켓에 클립이 있기 때문에 그걸 닫아 주면 체결이 되고, 일반 세라믹 브라켓은 철사 위에 링이라고 부르는 투명한 교정기를 끼우게 돼요.
그래서 오링은 이런 교정기를 이용해서 이렇게 투명한 고무링을 잡고 뜯은 후에, 아까 보여드린 교정기와 철사를 이 고무링으로 체결합니다. 동그랗게 모든 치아마다 체결하게 되고요. 이 고무링은 처음에는 투명하지만 한 3주에서 한 달 정도 지나면 약간 노랗게 변합니다.
이렇게 교정기가 부착되고 철사 넣고 고무줄로 조이는 과정을 설명드렸고요. 그래서 한 달에 한 번 오실 때마다 좀 더 굵은 철사를 계속 교체하면서 치아가 점점 펴지는 과정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나중에 발치를 했다면 발치 공간이 모이면서 공간이 좁아지고, 뒤에 철사가 나오면 예를 들어 이런 팬티처럼 생긴 플라이어로 뒤에 철사 나온 것을 자르고 그런 작업을 오실 때마다 하게 됩니다.
이 장치는 환자분이 꼈다 뺐다 할 수 있는 인비절라인, 투명 교정 장치고, 단계별로 계속 이렇게 장치가 순차적으로 교체되면서 진행되기 때문에 예를 들어 이 환자가 45번 장치만 잘 끼면 치아가 우리가 계획된 대로 바르게 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여러 가지를 사용하고 있는데, 원장님들마다 각자 선호도는 다르지만 저는 아무래도 인비절라인 투명 교정 장치를 가장 선호합니다. 왜냐하면 환자분이 잘 끼기만 한다면 교정 장치나 철사 불편함 없이 치아 이동이 아주 잘 되는 걸 확인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인비절라인 장치까지 저로서는, 저도 교정을 하고 있지만 이런 교정 장치로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무래도 조금 고난이도의 교정 케이스라든지 치아 사이, 이런 게 좀 더 필요할 때는 아무래도 인비절라인보다는 더 세밀한 컨트롤을 할 수 있는 교정 방식이 좀 더 선호되는데요. 클리피씨 장치는 좋긴 한데 우리가 교정이 한 1년에서 1년 반 이상 지나면 또 클립이 약간 느슨해지는 경우가 있어요. 교정이 좀 길어지는 경우는 아무래도 일반적인 세라믹 브라켓과 철사 놓고 오링하는 방식이 조금 더 교정 장치가 망가지지 않게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단기간 교정할 때는 클리피씨 장치 추천드리고요. 1년에서 2년 정도 긴 기간 교정할 때는 세라믹 교정 장치를 추천드립니다.
교정이 여러분이 다 끝나면 치 안쪽에 이렇게 철사로 된 유지 장치를 부착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교정 장치를 앞으로 뗄 예정인 환자분들의 유지 장치를 제작한 모양이에요. 보시면 이렇게 치 안쪽에 철사가 보이죠. 파란 거는 옮기는 도구이고, 치 안쪽에 철사 장치를 부착하고 교정기를 떼면서 여러분의 교정은 끝나게 됩니다.
오늘 저희 치과 교정 과정이라든지 교정 장치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드렸는데, 여러분이 나중에 치과에 오셨을 때 좀 더 궁금한 것들이 이런 데 좀 더 해소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오늘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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