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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교정 과정, 이 기간은 이악물고 버티세요

세라믹치과의원 · 세라믹치과 · 2024년 11월 6일

교정 과정에서 공간이 부족하면 치아를 가지런하게 만드는 동안 오히려 입이 더 나와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얼굴 변화를 만들고, 그다음에 치아를 펴는 방식의 장치를 설명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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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치아가 요렇게 올라가 있어요. 조금씩 앞으로 나가야 됩니다. 앞으로 나오게 되면 어, 입이 더 나왔다 이렇게 느끼게 됩니다. 이 교정기를 붙이는 것만으로도 입이 많이 나왔다고 느끼는 거죠. ‘백조’가 되기 전에는 이제 ‘미운 오리’ 상태라고 보시면 되고, 1년 동안 못생기는 시간… 제 생각해도 좀 지치고 힘드실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요거는 이으시고, 근데 저희가 새로 하려고 하는 내용을 설명… 자, 안녕하세요. 세라믹치과 김 원장입니다. 오늘 여기 화이트보드, 칠판 있는데 제가 옛날에 대학생 때 이제 과외 알바하면서 학생들 수능 공부할 때 이렇게 했던 생각이 나면서 오늘 교정 과정에 대해서 과외 공부하듯, 시키듯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환자분들이 도대체 언제 돼야 예뻐지냐고, 오히려 안 예뻐지는 더 미워지는 그런 게 아닌가 걱정하시는 분이 많아서, 우리가 교정 진행 과정에서 왜 예뻐지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더 못생겨질 수 있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교정 과정은 치아를, 쉽게 얘기하면 전문용어로 배열 단계, 삐뚤삐뚤한 치아를 이제 가지런하게 하는 거고, 벗어난 치아를 배열 안으로 이동시키는 것, 어떤 치아가 이렇게 올라가 있다면 이제 일자로 맞추는 이런 단계를 배열 단계, 펴기 단계라고 보고 있는데요.

이 과정에서 핵심은 공간이에요. 만약에 우리가 발치를 안 하고 교정하는 경우에요, 치아가 요렇게 올라가 있어요. 그러면 이 치아를 요렇게 이동하려면 자리가 없기 때문에 요렇게 조금씩 앞으로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요런 라인에서 새로운 원형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배열이 끝났지만 치아들이 앞으로 나오게 돼요. 앞으로 나오게 되면 환자분들이 이제 보기에 어, 입이 더 나왔다 이렇게 느끼게 됩니다. 또 두 번째 문제는 우리가 이제 흔히 바깥쪽에 교정기를 요렇게 붙이게 되는데, 교정기 두께가 평균 2mm, 3mm 정도 돼요. 이 교정기를 붙이는 것만으로도 부룩해 보이기 때문에 또 환자들이 이제 셀카 찍거나 거울 보면 입이 많이 나왔다고 느끼는 거죠. 그래서 요 공간이 부족한 현상 때문에 안 예뻐 보이고 더 미워 보이는 현상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러면 요 공간이 부족할 때 어떻게 하느냐, 발치를 많이 하죠. 발치, 치아를 빼게 됩니다. 발치를 하면 보통 이제 대칭으로 빼게 됩니다. 발치를 하고 이 치아를 안으로 이동시켜서 이 배열을 하게 됩니다. 치열이 들어가면서 입도 들어가게 되면서 예뻐지는데요. 두 번째, 발치 공간을 이제 모으는 단계. 물론 치아가 이제 삐뚤삐뚤한 정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치아를 펴고 공간 모음을 시작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10개월에서 뭐 1년 정도니까 그냥 편하게 1년이라고 보시면 돼요.

이 공간이 모이면서 이제 치열이 안으로 들어가니까 얼굴에 변화가 있는 시기는 이때부터 시작이에요. 그래서 환자분들이 공간 모으기 시작하는 동안에는 약간 백조가 되기 전의 이제 미운 오리 상태라고 보시면 되고, 공간이 다 모이고 이제 미세 조정으로 들어가는 시기는 그것도 거의 한 1년 정도, 이 시기가 되어야지 얼굴이 점점 예뻐지면서 이상적인 얼굴형으로 자리 잡아가는 과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 1년 이후에는 이제 얼굴이 예뻐지니까 인내의 시간을 좀 가지셔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공간 모음 하기 전에 약간 중간 평가를 합니다. 사진과 엑스레이를 찍고 환자분들은 사실 이게 더 나왔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 요 중간 평가를 했을 때 첫 번째 상태보다 더 나빠지진 않아요. 이게 잘못되어 가고 있다라고 오해할 수 있는데 실제로 봤을 때는 동일한 상태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이제 저희 원장님하고 또 상의한 건데 여러분들이 어, 1년 동안 못생기는 시간, 조금 조금씩 예뻐지는 시간, 그러니까 이게 이제 지치고 힘드신 거예요. 빨리 예뻐지고 싶은데 제가 생각해도 좀 지치고 힘드실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요거는 이으시고 이제 저희가 새로 하려고 하는 내용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순서를 바꾸는 거예요. 펴기 먼저 하는 게 아니라 먼저 예뻐지는 거예요. 공간 폐쇄를 먼저 하는 거예요. 모음, 예. 돌출이 분들은 일단 입이 먼저 들어가는 겁니다. 얼굴 변화를 먼저 하고, 공간이 이제 거의 폐쇄된 상태가 되면 이제 펴기를 나중에 한다. 펴기를 나중에 하면 뭐 시간은 똑같습니다. 나중에는 이제 마무리가 되겠죠. 요런 개념이 미용적인 측면에서는 훨씬 환자분에 유리하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교과서에서 우리가 뭐 수련 때 배운 전통적인 방법 말고, 공간 모음을 먼저 해서 환자분의 관심을 먼저 해결하고 치아를 가지런이 하고 마무리를 합니다. 이 첫 번째와 두 번째는 시간적인 차이는 없어요. 교정 기간은 똑같고 환자분들이 걱정하는 건 예뻐졌다가 펴는 단계에서 다시 얼굴이 못생겨지는 거 아닐까 걱정하실 수 있는데, 이 공간을 다 모으지 않고 펴기에 충분한 한 2mm 정도는 남겨 두면 그 안에서 치아가 예뻐지기 때문에 펴는 동안에 다시 얼굴이 못생겨지지는 않습니다.

물론 환자분들이 이제 빨리 예뻐졌으면 이 남은 펴기 기간 동안에 나는 교정기를 빨리 떼고 싶다, 컴플레인하는 경우가 많은데 치아가 충분히 펴져야 그 상태가 안정성이 유지되기 때문에 펴는 시간도 충분히 중요합니다. 근데 이제 한 가지, 우리가 치아가 이제 삐뚤삐뚤한 상태에서 공간 모음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 치 안쪽에 고정하는 특수한 장치가 필요하기 때문에 비용이 조금 더 추가될 수 있어요.

그래서 요렇게 이제 아이디어를 구체적으로 우리가 이제 이루기 위해서 저희가 고안한 장치에 대해서 원장님이 직접 나오셔서 한번 설명을 제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했을 때 만약에 치아가 뭐 이런 식으로 틀어져 있다. 그럼 우리가 발치 교정을 한다고 치면 처음에는 여기 틀어져 있는 거를 먼저 렇게 편 다음에 뭐 치아를 예를 들어서 이렇게 하나씩 뺐으면 요거를 당기는 뭐 요런 과정을 통해서 치료를 하는데요.

펴는 과정이 오래 걸리고 또 그때 얼굴이 별로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고안하고 있는 거는 현재 형태 그대로 유지한 채로 처음부터 요 안쪽에다가 철길 같은 걸 좀 이렇게 깔아서 이렇게 뒤로 당겨서 얘네들이 뒤로 오는 거를 먼저 하고, 다 온 다음에 여기를 펴는, 네 요런 장치를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데요. 근데 우리 환자분들 중에 이 안쪽으로 교정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도 상당히 많거든요. 바깥쪽으로 보이는 기간이 너무 길어지기 때문인데 철길을 밖에 깔 필요가 없으니까 네, 그런 면에서도 만족스러울 수 있죠. 설측 교정이랑 비슷하게 요쪽에 장치를 붙이게 되고요. 그런데 현재 모양에 맞춰서 각자의 치아에 맞는 커스텀한 장치 만들게 됩니다.

이 상태에서 이를 뺀 자리를 먼저 빨리 닫아주는 거예요. 특별히 안 되는 건 없는데, 일단 이 앞니가 삐뚤삐뚤한 채로 움직이는 거잖아요. 입이 튀어나와서 문제예요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일단은 삐뚤삐뚤한 거를 먼저 펴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많거든요. 그런 케이스가 있을 수 있고, 아니면 안쪽에 또 장치를 좀 위아래로 넣는다고 생각하면은 불편감이 꽤 있기 때문에 이런 점은 좀 아쉽다고 생각이 듭니다.

오늘 저희가 일반적인 교정 과정과 원장님이랑 저랑 새로 하고 있는 먼저 예뻐지기, 그다음에 펴기 단계로 하는 두 가지 과정을 설명드렸습니다. 저희가 우리 환자분들께 좋은 치료를 하고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