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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출입 치아 교정을 1년 반 안에 끝낼 수 있는 방법은

세라믹치과의원 · 세라믹치과 · 2025년 3월 26일

덧니와 돌출이 함께 있는 케이스는 덧니가 내려오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진단과 장치 부착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교정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원장은 1년 반 전후로 교정을 마친 사례들을 소개하며, 유지장치 관리가 재발 여부에 더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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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니가 있고 돌출이 있는 케이스는 덧니가 내려오는 데 시간을 상당히 잡아먹거든요. 선생님만의 노하우와 숙련도가 아주 뛰어난 분들은 보통 1년 반, 2년 안에는 교정이 무조건 끝나야 되는 게 맞습니다.

안녕하세요. 세라믹치과 김현순 원장입니다. 제 자랑 같아서 좀 그렇지만, 제가 잘할 수 있는 게 교정을 엄청 빨리 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게 저의 특징, 스킬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처음에 환자분들이 왔을 때 다른 치과에 가니까 2년 반, 3년 걸린다고 했는데 여기는 1년 반이면 끝난다고 하는데 약간 거짓말 아니냐,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도 있고 저는 실제로 1년 반 전후에 교정을 끝내고 있습니다. 다른 보철 치료나 임플란트는 정말 손이 좋고 빨라야 치료가 빨리 된다, 이런 게 있지만 사실 교정은 손이 빨라서 전체 교정 기간이 짧아지는 것보다는 진단을 하고 플랜을 세우잖아요.

치아 교정을 우리가 상상해보면 보이는 치아 위에 치아 뿌리가 있습니다. 사실 치아랑 치아 뿌리는 한 몸으로 움직이는데, 그 치아 뿌리는 사실 보이진 않잖아요. 그 보이지 않는 부위를 교정 의사가 어떻게 움직일지를 상상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이제 환자분들이 상상하는 교정하면 교정기를 치아에 부착하잖아요. 그 부착할 때도 아무 생각 없이 쭉 일자로 붙이는 것 같지만 사실은 치아 뿌리의 모양을 상상하면서 붙여야 합니다.

예를 들어 환자분이 어느 치과에서 교정을 한 3년간 하다가 도저히 안 끝나서 여기서 하고 싶어요 하고 오셨어요. 그래서 그 환자 상태를 보니까 교정기를 부착한 상태가 교정이 천년만년 끝날 것 같지 않은 상태로 교정기가 부착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교정을 할 때는 그 교정기를 전부 다 뗍니다. 떼고 엑스레이 뿌리 각도에 맞춰서 다시 붙여야 돼요. 대부분 그런 데에 미스가 많이 나기 때문에 아무리 조이고 해도 치아가 움직이지 않는, 뿌리끼리 겹쳐 있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그런 거를 잘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필수이지 않나 싶습니다.

비법이라기보다는 사실 우리가 학창 시절이나 수련의 때 다 배우는 어떤 교정의 교과서적인 것을 얼마나 잘 지켜서 하느냐, 사실 그게 차이인데요. 비유하자면 제가 아침에 수영장을 가서 수영 레슨을 받는데 그 수영장 안에서도 한 바퀴를 30초 안에 도는 분도 있고 1분 만에 도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서 똑같은 강의를 받고 똑같이 해도 교정의사도 여러분들이 볼 때는 똑같은 교정의사이고 같은 실력인 것 같지만, 다 그 사람마다 노하우나 실력이나 숙련도는 전부 다 달라요. 오히려 모든 교정의사가 똑같은 실력을 갖고 있는 게 더 이상한 거죠. 그래서 잘하는 사람이 있고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렇죠.

2002년도 수련 마치고 2005년도 개업했는데 그때는 저도 한 2년 반, 3년까지는 걸렸던 것 같아요. 3~4년 정도 개업 시간이 지나고 어떤 저만의 방법을 찾고, 저만의 어떤 좋은 교정 장치, 저에게 맞는 교정 브라켓과 철사를 찾으면서 저의 돌출입의 최단 기간은 1년 3, 4개월 정도고, 그거에는 저만의 실력도 있지만 환자분이 병원에 잘 오시는 것도 있고 또 환자분의 치아나 잇몸 상태가 너무 좋고 또 젊고 회복력도 좋고 이런 경우에는 제가 마음만 먹으면 1년 2개월 만에도 끝낼 수 있을 것 같은데 환자분이 힘들어하시는 경우도 있고, 1년 반 이내에는 무조건 끝내고 있습니다.

제가 오래 하다 보니까 그런 케이스가 엄청 많이 쌓여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수많은 케이스랑 사진 자료를 가지고, 인증이죠. 인증샷을 가지고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케이스는 1년 4개월 만에 끝난 케이스고요. 사진 보다시피 앞니가 많이 뻗쳤죠. 발치를 하지 않으면 치아랑 입이 들어갈 수 없는 그런 케이스입니다. 저는 맨날 보는 발치 사진이지만 환자분들이 보기에는 좀 무서울 수도 있어요. 발치하고 보면 치아가 어느새 가지런히 다 밀착이 돼서, 사실은 우리가 이 사진을 찍는 거는 장치를 떼자마자 찍지 않고 떼자마자는 잇몸이 부어 있고 하기 때문에 다음 달에 체크 받으러 오실 때 사진을 찍거든요. 사진 찍은 기간은 1년 4개월이지만 실제로 교정 기간은 1년 3개월 그 이하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15개월 만에 입술 라인도 엄청 예쁘게, 합죽하지 않게 잘 마무리된 걸 볼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케이스도 또 1년 4개월 만에 사진이 마무리됐는데, 마찬가지로 송곳니 뒤의 치아를 발치합니다. 우리가 4번 치아라고 많이 부르는 치아를 뽑고 지금 3번하고 5번이 밀착이 된 걸 볼 수 있고요. 그래서 보통 덧니 있는 케이스도 많잖아요. 돌출되면서 덧니 케이스도 이렇게 보통 세 번째 송곳니가 많이 뻗쳐 있는 상태를 볼 수 있고, 덧니가 있고 돌출이 있는 케이스는 덧니가 내려오는데 시간을 상당히 잡아먹거든요. 그래서 덧니가 내려오면서 동시에 돌출이 개선될 수 있도록, 내리고 당기는 방법보다 뒤로 약간 발치 공간으로 바로 내리면 돌출까지 개선할 수 있는 시간이 엄청 많이 단축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써야 됩니다. 저 여기 보면 덧니 뒷 치아를 발치하고 송곳니를 바로 내리고 있습니다.

이 케이스는 최대한 입을 많이 넣기 위해서 환자분이 미니 스크류를 위에 심고 당긴 케이스입니다. 이 케이스는 마지막 케이스인데 개방교합이라고 위에랑 아래랑 엄청 벌어지면서 돌출된 케이스입니다. 똑같이 발치를 하고 치열을 열심히 당겨서, 저도 가끔 넉넉잡고 얘기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2년 좀 걸릴 거예요 했는데 1년 반 만에 끝냈어요. 환자분들이 갑자기 불안해하시는 거예요. 너무 빨리 끝냈으니까 이게 다시 틀어지는 거 아닌가요?

근데 제 기준에는 그게 1년 반 교정했다고 틀어지고 3년 교정했다고 안 틀어지는 게 아니라, 예를 들어 오래 걸려서 3년 교정한 거는 2년 교정하고 1년 동안 잡고 있는 게 아니잖아요. 계속 3년 동안 치아를 움직이고 있는 거니까 빨리 끝났다는 거는 그 치아가 최적 거리로 순식간에 순차적으로 잘 이동했다는 뜻이기 때문에 오히려 잇몸이나 치아에 무리는 시간이 짧았을 때 무리가 적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틀어지고 안 틀어지고는 교정 끝나고 유지장치 안에 붙이는 거랑 꼈다 뺐다를 얼마나 잘하느냐, 그거에 달려 있지 교정 기간이 짧다고 치아가 틀어지거나 치아가 무리가 가거나 그런 건 아닙니다.

교정하다 보면 환자분들이 예쁘게 해주세요, 이것도 중요하지만 교정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이런 걸 희망하시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도 교정하고 계속 진료하고 또 연구하고 경력이 많이 쌓이다 보니까 어떻게 하면 교정을 빨리 할 수 있을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은 노하우와 또 이런 증례가 많이 쌓이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 동영상 보시면서 아 이렇게 빨리 끝낼 수도 있구나, 이런 케이스도 있구나 하는 거 좀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고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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