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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들은 어떻게 미백을 할까?

세라믹치과의원 · 세라믹치과 · 2025년 4월 30일

미백 치약과 병원 미백, 자가 미백의 차이와 주의사항을 이야기하면서, 미백 효과는 개인차가 있고 치아 상태에 따라 한계가 있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결론은 중요한 행사가 있다면 미리 관리하고, 필요하면 병원에서 미백을 받아보는 것도 방법이라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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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는 미백 치약을 좀 습관적으로 쓰는 게 있어요.

미백 치약? 뭐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그 다이소 2,000원짜리 빨간색… 그러면 미백은 언제 하는 걸 추천해요?

중요한 행사가 있기 전에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근데 뭐 미백 받아보셨나요? 저희야 뭐 항상 술자니까 해보는 입장은 되는데 받아본 적은 없어서... 근데 저는 미백 치약을 좀 습관적으로 쓰는 게 있어요. 미백 치약? 뭐 있어요? 제가 추천하는 치약이 클라이덴이라고 한국 건가요? 한국 꺼, 한국 꺼! 클라이덴도 좋고 그냥 다이소에 파는 2,000원짜리 치약이 있어요. 그게 진짜 효과가 좋아요. 오스템 뷰센도 써봤는데 모르겠어요. 제가 주의 사항을 잘 안 지켜서 그런 걸 수도 있는데, 함량이 높아서 하얘지는데 그래서 나중에 “아, 내가 효과가 좀 있었나?” 하고 느낄 때쯤 이미 다시 흡수가 됐는지 더 노래져서 만족감이 되게 낮았어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그 다이소 2,000원짜리 빨간색, 그 화이트 나우라고 거기서 나오는 게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아니 근데 우리는 사실 남들 치아에 대해서는 색깔이 이렇게 하얗고 많이 이렇게 보는데, 근데 이거 미백, 그러니까 치아가 왜 노랗게 되는 거예요?

착색이겠죠 보통. 이제 그거를 그럼 어떻게 해서 우리가 하얗게 만드나요? 저희가... 저희... 저한테 또 시선이 집중돼서 ㅎㅎㅎ 저희가 쓰는 약재가 이제 보통 보면은 과산화수소라는 약재인데 과산화수소를 좀 고농도로 써서 착색 요인이 되는 유기물을 다 분해를 하는 그런 역할을 좀 하는데 병원에서 받으시는 게 고농도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좀 효과가 빠른 그런 장점도 있지만 아무래도 약재가 좀 독하다 보니까...

근데 이제 자가 미백틀 같은 거 제작해서 집에서 하는 경우도 있잖아요. 그게 좋은 거 같아요. 시중에 파는 거는 그냥 치열을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테이프 같은 걸 붙이는 거잖아요. 그것보다는 자기 치아에 맞게… 그럼 잇몸도 덜 상하고. 대신에 집에서 하는 건 아무래도 좀 농도가 약하니까, 고농도면 아무래도 좀 화학적인 손상도 있고 위험도 좀 있기 때문에 농도를 일부러 좀 식약처에서 낮게 제정한 거 같아요. 허용 범위가 이제.

근데 이게 미백이라는 것도 딱 했을 때 효과가 딱 보여야지 뭔가 동기부여가 돼서 좀 하겠는데 저한테 만약에 자가 미백을 맨날 해라라고 해서 했는데 잘 안 하게 될 것 같긴 해요. 이제 병원에서 받으면 고농도이기도 하고 바로바로 눈에 보이잖아요. 그러니까 뭐 A3에서 A1으로 간다든지, 이제 쉐이드 가이드로 봤을 때 그렇게 되는데 집에서 할 때는 서서히, 이게 농도도 좀 낮고 서서히 되지만 사실 결과적으로는 효과가 같은데 환자 입장에서는 그게 방금 말씀하신 대로 동기부여도 안 되고 그러니까 사실 잘 안 하게 되고… 아 그러면 이게 조금씩 변하니까 모르는 거구나. 환자가 이렇게 맨날맨날 보니까 눈에 익숙하니까 그 단계를 잘 모르는 거죠.

하긴 우리도 우리 얼굴 맨날 보지만 오랜만에 보면 확 늙었는데 우린 모르잖아. 우린 모르잖아, 그거랑 비슷한 것 같네요. 맞아, 맞아, 맞아. 그거랑 똑같은 건가 봐요. 맞아, 맞아, 맞아. 그거랑 똑같은 건가 봐요.

근데 그 자가미백을 저희가 안내문을 드리잖아요, 환자분한테. 제가 읽어 보니까 하루에 4시간 정도로 해야 되더라고요. 병원에서 한다면 보통 1회에 15분 정도 하는데 그거를 3 cycle을 돌리거든요. 그러면 45분 정도면 금방 또 이게 아까 유나 원장님 말씀대로 바로 효과가 나오니까, 만약에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으시면 병원에서 받는 것도 괜찮은 방법일 것 같아요.

근데 보통 환자분이 걱정을 제일 많이 하시는 게 그건 거 같아요. 근데 시린 거는 사실은 뭐 좀 어쩔 수 없이 좀... 거쳐가야 되는 과정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그런데 좀 생각해 보면 이 신경관이 치아 쪽으로 이렇게 뭐 예를 들면 유기물 같은 걸로 이렇게 좀 막혀 있었다, 아니면 치석으로 이렇게 막혀 있었다 그랬다가 그게 다 없어진다 이렇게 생각하면 사실 좀 더 시릴 순 있겠네요. 그렇죠. 약간 스케일링하고 좀 시린 느낌처럼.

뭐 하나의 팁이자면 미백을 주기적으로 받으시는 분은 예를 들면? 뭔 예를 들면....? 또 제품이요? ㅋㅋㅋ 가장 기본적인 건 센소다인 아닐까요? 아, 센소다인 많이 쓰죠. 근데 또 이게 시린이 치약도 치약마다 성분이 조금씩 다르대요. 그래서 이제 본인한테 맞는 성분이 있어서 한 치약을 썼을 때 효과가 없으면 시린이 치약의 그 종류를 바꿔봐도 자기한테 맞는 치약이 있는 거예요.

근데 그러면은 환자분들 중에 이거 미백을 한 다음에 후회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쵸. 왜냐면 미백 자주 받은 사람들 보면 좀 반점치 같은 게 생기기도 하고 그리고 균일하게 사실 하얗지도 않고… 하긴 그건 그래요. 왜냐하면 어느 쪽은 좀 두껍거나 색깔 자체도 원래도 균일하지 않을 거 아니에요. 그리고 치아는 치아대로 약해져서 누가 봐도 약간 퍽퍽한 느낌이 들어.

아 그리고 하나 주의 사항이 미백을 받고 나서는 레진이... 결합을 잘 못해요. 그 구조에 예를 들어 충치 치료를 할 게 있거나 그러면은 미백을 받고 그러면 미백은 언제 하는 걸 추천해요? 중요한 행사가 있기 전에 3주 전에 한 번 받고 그 뒤에 자기가 아까 관리가 되게 중요한데 우리가 예를 들어 잡티 레이저를 받아도 저는 똑같이 환자분한테 이 말씀을 드리는데 잡티 레이저를 받고 선크림 안 바르고 뭐 비타민 C나 앰플 하나도 안 바르고 하면 그냥 다시 돌아오거나 오히려 그게 때를 다 뺀 상태라서 피부에 그게 노출이 되면 오히려 더 많이 생기잖아요? 약해져 있기 때문에 잡티가 더 많이 생겨요. 근데 미백이랑 똑같이 그것도 이제 미백을 받고 한 3주 정도 관리를 이제 본인이 집에서 미백 치약도 쓰고 그다음에 커피나 홍차나 아니면 홍삼 뭐 이런 걸 먹고 이제 물 양치라도, 그러니까 입이라도 좀 물로 헹군다든지 이런 거를 좀 습관화하면 저는 되게 효과가 오래 갈 거라고 생각하고 그때가 제일 자연스럽고 색깔도 하얗다는 거죠? 반응도 있고.

그리고 저는 항상 궁금한 게 그 예를 들어서 미백으로 개선이 되는 어느 정도 이제 되는 것도 있지만 안 되는 거는 또 어떻게 해야 하나. 예를 들어서 뭐 이렇게 검은 줄무늬가 있는 테트라사이클린 그런 계열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미백으로 되는 케이스가 있고 아닌 케이스가 있어요. 예를 들어 치아 구조 자체가 태어날 때부터 좀 유전적으로 법랑질이나 이런 것들이 상해서, 왜냐하면 우리 치아의 구조 자체가 안에 상아질이 있고 그 부위에 법랑질이 싸고 있는데 법랑질은 하얗고 상아질은 노랗잖아요. 근데 이게 법랑질이 얇거나 조금 형성이 잘못됐거나 그러면 비쳐 보여서 그냥 타고나게 노란 사람이 있어요. 사실 이런 사람들이 효과가 없지. 근데 이제 그거를 감별을 잘 하고 케이스 셀렉을 잘 해서 해야지 그런 사람들이 미백을 정말 매일 받아봐라 그걸 해도 효과가 없는데.

그리고 아까 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테트라사이클린 같이 이게 자체가 갖고 있는 색이 좀 비쳐 보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가릴 순 있어도 그 색 자체가 보면은 갈색과 보라색의 줄처럼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이게 좀 치아에 우러나오긴 해요, 색이 좀. 그래서 약간 푸르스름해. 라미네이트를 얹어도… 근데 환자분 입장에서는 평생 그래도 그렇게 줄이 있는 상태에서 살았는데 그래도 그게 좀 어느 정도 가려지니까 만족도는 큰데 제가 시술하는 입장에서는 그렇게 막 그러니까 더 예쁘게 할 수는 없어서 좀 아쉬움이 좀 있더라고요. 근데 그게 한계였던 거 같아요.

그래서 본인이 원래 타고난 누런기 같은 그런 거는 뭐 치과 가서 그거를 물어봐도 되겠지만 본인이 자가 감별을 하기에는 미백을 한두 번 받아봤는데 효과가 정말 1도 없다, 뭐 2주, 3주 자기가 주의사항도 굉장히 잘 지켰는데도 그러면 아마 이런 쪽에 속하지 않을까. 법랑질이 좀 얇다든지. 그리고 너무 제가, 이건 제 경험인데 너무 이렇게 희망을 주면 안 될 것 같아요. 맞아요, 맞아요. 한두 단계 더 보통 밝아지긴 하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효과가 개인차가 좀 있을 수 있다, 그런 것도 좀 충분히 얘기 드리고...

오늘 미백 촬영하고 나니까 제 치아가 좀 노란 것 같아서 오늘부터 다시 또... 조금 관리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원장님 저희도 미백해야 되나요? 저희도? 좀 하셔야 될 것 같은데 우리 다 한 번씩 우리... 대표원장님한테 말씀드려 가지고 한 번, 뭐 한 번... 봄맞이로 한 번 해달라고 합시다.

그러니까 우리 얼굴은 너무 내팽개치고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고 저희가 그러고 있네요. 시급하네요. 결론은 병원에 오셔서 한 번 미백 받아보시는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