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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아들이 치과의사를 한다고 하면 저는 보존과도 좋다고 생각해요. 근데 예전에 보면 교정과가 좀 약간 완벽주의들이 많거든요. 사실 이게 같이 있기가 좀 쉽지 않은 거긴 한데, 교정과를 수련받기 위해서 그 3년을 그런 사람들과 함께 버티는 게 좀 많이 힘들고, 환경도 힘들고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원장입니다. 김윤아 원장입니다. 전녁미 원장입니다.
제가 먼저 말씀드리자면, 저희는 이제 환자 한 분당 걸리는 시간이 좀 길어요. 처음에 첫 진료를 하셨을 때 검사하고, 이제 상담을 하고, 그다음에 치아를 이제 다듬고 본 뜨고 하는데 최소 한 한두 시간 정도 걸리고, 세팅 날에는 거의 두세 시간 걸린다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예약을 잡을 때 굉장히 칸을 많이 비워놔요. 근데 이제 그 환자분이 당일에 취소를 하거나 이러면 예약의 시간이 붕 뜨기 때문에 저는 그때 쉬는 시간이 돼요. 다른 환자를 잡지 않고 그 환자만 잡아 놨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조금 그런 시간에 제가 재미를 보지 않나 싶습니다.
생각보다 그 심미보철 예약하시는 분들이 당일 취소를 한다든지 변심이 많아요. 그런 경우 여자들의 변덕이라고 할까? 그죠? 상담만 받고 안 하신 분도 계시고. 맞아요. 원장님은 힘드시죠?
저요? 근데 저는 뭐 제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처음에 왔을 때는 이렇지 않았거든요. 처음에 환자를 보는 숫자가 제가 정말 적었어요. 그래가지고 되게 편하게 잘 다니고 있었는데, 올해 있다 보니까 환자분들이 많이 찾아 주셔서 그래서 지금은 좀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또 좋은 점은 되게 오랫동안 계속 보잖아요. 환자분들 만날 때 긴장하거나 이런 것보다는 사람 만나는 그런 느낌이 많다 보니까 정신적으로는 그래도 괜찮지 않나? 그냥 몸은 좀 힘들고 정신적으로는 좀 편한 그런 진료라고 생각합니다.
환자랑 뭐가 약간 틀어졌어. 한 1년 남았어. 그럼 어떻게 돼요? 틀어지는 이유가 여러 가지 있을 수 있는데, 제가 해결할 수 있는 거면 당연히 제가 해결하려고 노력을 하고, 대표원장님도 교정을 보시니까 그냥 넘어가기도 하고 진료를 그냥 끊기도 하나요? 사실 그러면 환자분 입장에서 너무 곤란하니까 최대한 막으려고 하죠.
저희 아버지가 치과를 지금도 하시는데 제가 대학을 갈 때가 되니까 치과 회사 자체를 별로 추천은 안 하는데, 만약에 하려면은 교정과를 가라. 왜 그래요? 그랬더니 다른 거는 어떻게 좀 해 볼 수가 있겠는데, 교정은 처음 시작이 너무 어렵더라. 저는 만약에 간다면 그 전공 가는 거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저는 제가 며칠 전에 딸이 태어났거든요. 그래서 여자 입장에서 좀 생각 안 할 수가 없는데, 결혼하고 출산하고 육아 같은 것도 있기 때문에 교정과나 아니면 이제 보존과라서 신경치료라든지 그쪽 파트에 좀 많이 예 가지 않나 싶어요. 맞아요. 신경 치료 전문으로 하는 보존과 의사도 있겠지만, 라미네이트를 할 수 있는 그런 보존과 원장도 있고, 다른 데서 치료 받았던 거를 다시 치료해서 살려주는 그런 치료를 전문적으로 할 수도 있고, 아니면 신경 치료만 전문적으로 할 수도 있고, 아니면 이제 심미보철처럼 라미네이트 위주의 진료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보존과도 좋다고 생각해요.
절개를 한다든지 방리를 해서 수술하는 그런 게 좀 잘 안 되시는 분도 계시거든요. 고발적인 상황이 발생을 하면 아무래도 치를 보고 시뮬레이션을 해도 실제로 이제 이렇게 잇몸을 열어서 뼈 상태를 본다든지 그러면은 좀 아닌 경우가 많거든요. 뼈가 좀 생각보다 없거나 흡수한다든지 그런 경우에 좀 인내심이 잘 되는 후천적인 것도 좀 길러야 되는 면이 있죠. 이게 치아는 재생이 안 돼요. 그래서 한 번 깎으면 그냥 그게 없어지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아마 그런 부분에선 저희가 조금 더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아요. 치아도 발치를 하면 거기 다시 할 수가 없어요. 오발치나 이런 거에 있어서 그게 당연히 의료사고기도 하고, 정신적 피해보상 이런 것까지 요구하시는 분들도 있고요.
우리가 그럼 되게 힘든 거 하고 있네요. 상당히 우리가 하는 게 만만한 게 아니네요. 만만한 게 아니에요. 대표원장님께 벌금 많이 받을 만한, 조금 소심한 성격의 외과 교수님이셨는데 스트레스를 되게 많이 받으시고, 이제 예약 장부에 본인이 어쩔 수 없이 사고가 난 환자가 있는데 본인한테 계속 온대요. 그런데 그렇게 예약이 잡힐 때마다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하시고 출근도 하기 싫다 그러시고, 만약에 아들이 치과의사를 한다 그러면 본인도 사실 외과를 이렇게 추천하고 싶지만 성격을 보고 자기와 다르게 담대한 성격을 가지면 나는 강력하게 추천하고, 그러지 않으면 다른 과를 추천한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이번에 진짜 잘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니까, 정말 그때 한 번 한 번에 그 긴장감이 확 올라오잖아요. 제 생각에 치과의사한테 가장 좀 중요한 적성 중에 하나는 딱 한 다음에 다 잊어버리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아마 교정과 수술을 많이 하는 원장이 소득적으로 되게 높지 않을까? 그렇죠. 보통 수술만 전문적으로 또 하시는 원장님을 고용하는 그런 곳도 있거든요. 결국은 매출을 얼마나 내느냐, 매출이랑 비례해서 좀 올라가기 때문에 제 파트를 또 이렇게 자랑하자면 이제 저는 이제 뜨고 있는 라미네이트는 점점 시장이 커지고 있어서 라미네이트 원장도 생각보다 조금 몸값이 많이 높아져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라미네이트가 제가 알기로는 한 2000년대 초반 중반부터 일단 도입은 됐는데 많이 안 했어요. 아니, 안 했어요. 저희 원장님도 지금 개원 20년 차신데 지금 이제 라미네이트 시작했다는 거는 우리 원장님도 느끼지 않으셨어. 그죠? 그죠? 그죠? 교정으로 상담 오시잖아요. 그러면 어떤 케이스는 또 라미네이트로 치열이 좀 개선되는 경우도 있잖아요. 그렇죠? 예전 라미네이트와 다르게 치아를 삭제를 많이 안 하기 때문에 환자들은 일단 치아를 깎는 거에 대해서 별로 좋지 않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게 교정을 하러 오는 환자한테 옛날 방식의 라미네이트를 하라 그러면 당연히 거부감을 느끼는데, 특히 제가 하는 방식의 이 사진들이나 환자분들의 치아 깎은 사진이나 이런 걸 보면 환자분도 이제 그쪽으로 마음이 넘어가게 돼서 요즘에는 교정을 하러 왔다가 라미네이트를 하고 가시는 분들도 있고요.
근데 보존과 너무 힘들지 않아요? 왜 어떤 면에서는 예전에 할 때 보면 상당히 좀 힘들더라고요. 그렇죠? 힘들죠. 보존과에는 정말 그 0.1mm의 목숨을 거는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사실 저는 성격이 조금 털털한 편이라서 와, 되게 존경스럽다 생각하는데 그분들은 0.1mm를 긁어내기 위해서 거의 한 30분을 투자하시는 분들이거든요. 그 끈기와 그 집요함에 저는 진짜 존경합니다.
보존과 원장님들 제일 중요한 거는 환자분들과 잘 지낼 것 같아. 그리고 두 번째가 약간 완벽주의들이 많거든요. 사실 이거 같이 있기가 좀 쉽지 않은 거긴 한데, 이거는 그냥 무작정 하는 거지만 교정과를 수련받기 위해서 그 3년을 그런 사람들과 함께 버티는 게 좀 많이 힘들고, 환경도 힘들고 일도 힘들고 그런 게 좀 있습니다.
아니 근데 저희가 사실 다들 이제 치과의사 치고는 성격들이 그래도 다 털털하고 무난하고 그런 편이긴 해요. 그죠? 그렇지 않아요? 하긴 근데 예전에 보면 교정과가 좀 이렇게 돈을 잘 번다는 인식이 있었기 때문에 성적이 좀 좋은 분들이 많이 있어. 그러다 보니까 성적을 잘 받으려면 또 약간 그런 이기적인 면이 있어야 좀 잘 받는 경우가 많다 보니까 기본적으로는 성격이 좀 안 좋다는 얘기가 많이 있는 것 같아.
치과대, 일단 할지도 한번 생각해. 맞아. 아 맞아. 치과 안에서 무슨 과를 고를지 잘 모르겠고, 저는 차라리 의대를 가라라고 할 것 같습니다.
원장님은요? 동의하십니까? 저도 누나도 의사고 부인도 의사고 저는 치과고 아빠도 치과고 저희 친남매는 그쪽도 의사랑 치과의사인데, 이제 각자 이야기를 해 보면 그게 좀 사업 수완이 좋으면 치과를 갔는데, 헤어럴 생각이면 의사를 하는 게 낫겠다. 어, 운영이네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만약에 딸이면 육아나 뭐 이렇게 출산 그런 것도 지금 껴 있기 때문에 그런 면을 좀 이제 양립을 하려면 수술 파트나 이런 것보다는 보존과가 쉽다는 저의 얘기는 아닌데 보통 많이 하시는… 그럼요. 그럼 여자들은 많이 하죠. 친구들도 많고.
근데 저는 만약에 남자애라면 수술 파트라든지 성형과처럼 양악 수술 이런 거 하잖아요. 구강암이라든지 그런 쪽 파트도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쪽에 한번 도전해 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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