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프라임치과 박열원장입니다.
양악선수술교정과정에 대한 한 사례를 올립니다
20대후반여성분인데 주걱턱증상과 코옆이 꺼져보여서 양악수술과 후교정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선교정을 하고 수술을 할지 수술먼저 하고 교정을 할지를 고민하시다가 선수술후교정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치아배열이 많이 고르지 않다거나 심한 비대칭이 있는 경우라면 선수술이 다소 부담스러울수 있겠으나 치열도 고르고 심한 비대칭은 없어서 선수술을 권유하였습니다.
상하악 비발치로 교정이 진행되었습니다.

수술을 위한 교정기부착을 수술일 일주일전에 하였습니다. 아래사진은 수술이 끝난후의 치아사진입니다. 고리같이 붙어있는 장치가 수술전부착한 수술교정기입니다.

수술후 2주간은 묶어놓고 4주차에 웨이퍼를 풀어줍니다(빨갛게 보이는 플라스틱이 웨이퍼이며 역할은 수술할때 위아래턱을 어느정도 옮길지 표시되어 있는 표시자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6주차에 치열교정을 위한 교정기를 부착하였습니다.
선수술후에는 앞니가 다소 뜹니다만 정상적인 과정이고 교정을 진행하면서 개선됩니다. 전체기간은 10개월정도가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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