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프라임치과 박열원장입니다.
오늘은 치열교정후의 교정유지장치 이야기입니다.
오랜 동안의 치열교정이 끝나고 나면 유지장치를 하게 됩니다.
치아교정으로 치열을 고르게 하였더라도 이를 유지해주는 유지창치를 하지 않는다면 치아가 다시 틀어지고 재발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해서 유지장치를 계속 하루종일 하고 있다거나 해서 너무 큰 부담을 주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치과마다 의사마다 차이는 있겠습니다만,
저희치과의 경우는 앞니뒤에 붙이는 가는 고정식철사와 잘때만 착탈하는 가철식 또는 투명유지장치를 합니다.


그리고 나서 일년이 지나면 일주일에 잘때만 두세번, 또 일년이 지나면 일주일에 잘때만 한두번정도 하는데...
이렇게만 꾸준히 하면 별부담도 안되고 부정교합이 재발하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간혹 이런 일이 있습니다...
유지장치를 열심히 하지 못했는데...
그 이유가 유지장치를 하고 자면 답답하고 숨쉬기도 어렵다는 경우입니다.
그런데 치과에 문의하지 않고 본인생각만으로, 장치를 하지 않고 주무시는 경우가 있는데요. 아마 유지장치 하고 계시는 분들중에 이런 경우가 간혹 계실것 같아서 유지장치사진 올려봅니다.


이렇게 답답한 이유는 사진처럼 유지장치의 뒷부분이 너무 길어서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면 유지장치를 하고 잘때 숨쉬기 불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뒷부분을 화살표처럼 좀 갈아주면..훨씬 편하게 되어 쟝치를 하고도 잘 주무실 수가 있겠습니다.
그런데 너무 많이 갈아내면 유지장치의 유지력이 떨어져서 장치가 헐거워질수 있으므로 이 또한 주의해야 하겠습니다.
교정유지장치는 중요하고 특히 교정완료후 1년정도가 그렇습니다. 그리고 병원에서 주기적으로 리콜하여 관리해주는 것도 아주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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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프라임치과원장 박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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