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관에게 호감가는 인상을 줘야
면접관도 논리적,이성적보다 감성적, 본능적으로 평가 및 판단
밝은 표정, 보기좋은 미소는 면접관도 모르는 사이에 호감 발생
활짝 웃는 미소와 편안한 표정
고른 치아배열 없이는 이런 미소와 표정 불가능!
안녕하세요
닥터프라임치과 박열원장입니다.
오늘은 면접과 미소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치과의사가 무슨 면접에 대한 글인지 의아하시죠?
다들 아시다시피 면접을 잘 보려면 면접관에게 좋은 느낌을 줘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좋은 느낌. 좋은 인상을 줘야 하고 좋은 인상은 표정이나 미소와 뗄수 없는 관계입니다.
치아배열이 고른 사람은 웃을때 입주위나 얼굴표정근육이 아주 부드럽게 움직입니다.
면접관에게 실상보다 편안하고 능력있고 세련됐다는 느낌을 주기가 쉽습니다.
준비한 영상 보고 가시겠습니다!!
면접과 미소의 관계
자, 이제 면접보는 장면을 한번 상상해 봅시다.
면접당하는 사람은 굉장히 긴장을 하는것이 당연하지만 면접관도 사람이기 때문에 긴장을 하겠죠!
사람이 긴장을 하게 되면 이성이나 논리보다 선입견이나 본능적인 행동방식에 더욱 따르게 됩니다.
그래서 면접을 당하는 학생들이나 직장인들의 무의식적인 행동이나 몸가짐 또는 표정 등에서 면접관 역시 무의식적, 본능적 판단을 하고 점수를 주게 되는 경향이 있다는 보고가 많습니다.

밝은 표정이나 보기좋은 미소와 같은 것들은 면접관 스스로도 모르는 사이에 호감을 발생시킵니다.
그래서 같은 상황이라고 할지라도 이러한 표정이나 그런 인식을 주게 되면 상대적으로 좋은 점수와 평가를 얻게 될 수밖에 없는 것이죠.

사람들은 누구나 이성적인 것같지만 실제로는 감성적, 본능적, 무의식적으로 행동하고 판단하는 경향이 아주 강하고 이는 업무처리중에도 비슷하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치아배열이 안좋거나 또 그런 치아배열로 인해서 어떤 부자연스럽고 부조화스러운 느낌을 주게 되면 아주 작은 차이로 당락이 엇갈리는 면접장에서 무시하지 못할 요소가 될수 있습니다.

그러면 치아교정을 하면 인상이나 표정도 편안해지나요? 그렇습니다.
치아교정을 하면 치아배열이 고르게 되는 것이 결과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편안하고 호감가는 표정과 인상입니다.
면접관이 봤을 때 편안하고 여유롭게 보이는 거죠..
그러면 더 실력있어 보이고 능력도 있어 보이는 겁니다.

그런데 치아가 고르지 않다거나 치아가 돌출되어 있다거나, 얼굴주변에 자연스럽지 못하고 경직된 부분이 있어서 웃거나 질문에 답할때 그런 모습이 나타난다면 결과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물론 면접관이 그런 의도를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불가피한 부분이 있을 것이라는 점은 부인치 못할 것입니다.
자 그러면 어떻게 하면 할까요?
한두달후에 면접을 봐야 할 사람이라면 당장 치열교정을 할 수는 없겠지요~
아니면 치아삭제를 통한 치아성형같은 것을 한다고 해도 그것은 보이는 치아부분만 고치는 것이기 때문에 표정이나 미소에는 그다지 효과가 없기 쉽고 치아를 상당량 깎아내는 것이기 때문에 추천하기는 어렵습니다.
물론 안하는 것보다는 나을수도 있지만 효과가 크지 않습니다.
그보다는 우선 이러한 치아배열이 입주변이나 표정에 큰 영향을 줄수 있고 이러한 미소나 표정, 그리고 얼굴근육의 편안함 등이 면접관 본인도 의도치 않게 평가에 영향을 줄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인식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원리를 알고 가급적이면 이러한 부분을 숨길 수 있도록 미소와 관련된 표정근육연습을 많이 해서 편안한 표정을 익히고 나타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입학면접이나 취직면접까지 시간적 여유가 있는 중고등학교시절에 치아배열을 위한 교정을 하는 것이 더 좋겠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이렇게 덧니가 있고 치열이 고르지 않은 경우라면 누구든지 잘 웃지 않습니다.

교정상담을 해보면 치아가 고르지 않은 많은 환자분들의 경험을 듣게 되는데, 이들은 교정을 해서 치아가 고르게 되기전까지는 철이 들고 나서는 한번도 크게 마음껏 웃어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이렇게 몇년이상을 웃지않게 되면 입주변의 미소근육이 모두 경직되어서 치아를 고르게 교정하기까지는 편안하게 웃을 수가 없습니다.
교정이 진행되고 치열이 조금씩 고르게 되면서 미소근육과 표정근육들이 다시 적응되면서 편안한 표정을 나타내게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사진처럼 가지런하게 되면 치아배열도 이뻐져서 좋지만 그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 표정근육과 미소근육이 활짝 풀어지면서 자주자주 웃게 되는 것이죠.
표정근육이 편안하게 펴지면 웃을 때 힘들이지 않고 저절로 웃게 됩니다.
보는 사람이 굉장히 편안한 마음으로 호감을 느끼게 되고 면접대상자가 세련되고 능력있게 평가되기가 쉽습니다.
그리고 또 예를 들어서 덧니가 한쪽으로만 나있다거나 치아들이 비대칭적인 양상으로 부정교합이 있으면 웃을 때 안면비대칭이 생김과 동시에 부자연스럽고 뭔가 비대칭적인 미소를 초래하게 되는데 이러한 미소는 자칫하면 보는 사람에게 비웃는 듯한 그런 느낌과 인상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아주 주의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런 상황들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역시 특히나 좀더 어렸을 때 교정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 이상으로 면접에 관련되어서 치아배열이 얼마나 중요하고, 치아배열이 얼굴표정이나 미소에 큰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렇지만..
치아교정은 시간이 오래 걸리고 지금 당장 준비할 기간이 없으신 분들은 이러한 치아배열과 주변표정근육의 원리를 알고, 또 면접관이 이성적, 논리적으로만 판단하지 않고 무의식적, 본능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는 사실을 유의하셔서, 웃는 연습과 편안한 표정근육연습을 충분히 하시고 면접에 임하시는 것이 치아배열로 인해서 손해보지 않는 예방법이 되겠습니다.
이상 닥터프라임치과 박열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편하게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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