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없지만 오른쪽 바위가 퓨마의 옆얼굴 같지 않나요?

돌의 무늬가 너무나 경이로워요.

지연적으로 생긴 무늬가...

파도가 치면서 물길이 되는 가운데 부분이 매끌매끌하게 되었어요. 세월의 흔적.

내 발에 밟힐 뻔 한 작은 벌레 한마리.
처음 보는 건데 이거 학술지에 발표해야 하는 거 아닐까요? ㅋㅋㅋㅋ

오늘 길에 커피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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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센텀치과의원 신사역 · ✅서울센텀치과의원✅이현섭 원장입니다. · 2023년 2월 9일
이름은 없지만 오른쪽 바위가 퓨마의 옆얼굴 같지 않나요? 돌의 무늬가 너무나 경이로워요. 지연적으로 생긴 무늬가... 파도가 치면서 물길이 되는 가운데 부분이 매끌매끌하게 되었어요. 세월의 흔적. 내 발에 밟힐 뻔 한 작은 벌레 한마리. 처음 보는 건데 이거 학술지에 발표해야 하는 거...
이름은 없지만 오른쪽 바위가 퓨마의 옆얼굴 같지 않나요?

돌의 무늬가 너무나 경이로워요.

지연적으로 생긴 무늬가...

파도가 치면서 물길이 되는 가운데 부분이 매끌매끌하게 되었어요. 세월의 흔적.

내 발에 밟힐 뻔 한 작은 벌레 한마리.
처음 보는 건데 이거 학술지에 발표해야 하는 거 아닐까요? ㅋㅋㅋㅋ

오늘 길에 커피 한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