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태우기 전에 스팀세차 여러번 맡겼는데..
검은색차라 세차 할때마다 기스가 점점 생기는게 보여서 알아봤더니 지인들이 고압세차 맡겨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반 포기 상태로 강아지도 태우고 다니다 보니 털..
셀프세차로 단모털 빼는데 털이 박혀서 빠지지도 않고 2시간 넘게 걸리니 체력적으로도 힘들고, 몇 군데 다른 세차장들은 추가금 드린다고 해도 안해주시더라구요
브x카워시는 상태 확인 후 추가금 더 받고 엄청 깨끗하게 해주시더라구요 진짜 감동의 물결ㅠㅠㅠㅠ 왜 이제 알았을까요 저 같은 반려인에게 큰 힘이 되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