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천사는 조천댁입니다
약속이 있어서 아주 멀리 애월을 갔지요
뜨끈한게 땡겨 검색하여 연화못 옆에 있는
'구루'라는 일식당을 갔지용

아기자기한 테이블과 이쁜 조명이 반겨줍니다

그릇인지 이쁜 그림같은것도 있네용

단체석도 있더라구여 모임 장소로 찜꽁

나무랑 조명이 이뻐서 찍어봤어요ㅎ

메뉴판입니다 생각보다 저렴했어요

베이비체어도 있어서 넘 좋더라구여

튀김입니다 새우.고구마.호박.양파등등
금방한 튀김은 사랑입니다♡♡

우동이예요 진한국물이 뜨끈하더라구염

규동입니다 찹스테이크처럼
작게 잘라져 있었어요
애기들이 먹기도 좋은 사이즈였어요
비가 너무 마니와서 외부는 못찍었지만
주차장도 넓고 좋드라구염ㅎ
멀리서 찾아간 보람이 있었답니당
애월을 가게된다면 다시한번 가봐야겠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