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제연어만 먹을줄알던 내가 오고부터 생연어의 맛을 알고 여기저기 탐방~~
요근래 갓엇던 어느곳보다 맛깔란곳을 찾앗답니다

지난번 방문땐 식사후에 술한잔하러갓기에 생연어만 먹고와서 오늘은 저녁겸해서 생연어세트로~~

메뉴~~다양합니다
우선 먹어본거라곤 연어요리뿐기본이 맛잇으니 다른요리도 괜얀을거라 생각됨




요순서로 나옵니다
내가좋아하는 연어구이그다음 생연어샐러드연어초밥!
젊은 부부가 하는데 전체적인 분위기도 모던하고 부엌은 작지만 오픈형으로 깔끔해보입니다
테이블5개예약이안되서 그냥 가서 상황봐야하니 갈때까지 좀 두근거림ㅎ
그나마 5시에 오픈하는데 지난번엔 9시쯔음갓는데도 마지막연어 겨우차지!
주말은 이틀 다 쉬는 핸디캡까지
여기도 적당히벌고 잘쓰자!는 요즘 젊은사장님들의 슬로건대로인듯합니다
그래도 서귀포에 맛집이 많지않은관계로 저만 알기엔 아쉬운곳이라 올려봅니다
서귀포 신시가지 빠레브호텔 입구 건너편 정말 코너의 작은집
'곱을락' 서귀포시 신서로48번길 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