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종 어르신들께서
이런 말씀 하시곤 하죠.
나이를 먹으니 이도 다 빠지고
잇몸으로 살지 뭐
과연 그게 가능할까요?
정답은 불가능하다입니다.
지금부터 그 이유를 살펴볼게요
원장님, 나이 먹으면
이 빠져도 잇몸으로 산다던데
맞나요?
아뇨, 그건 잘못된 상식이에요.
우선 빠진 치아를 방치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상황 먼저 살펴볼게요.
- 저작기능 저하
치아는 음식물을 잘게 부숴
소화기관의 부담을 덜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근데 그런 치아가 없다면
어떨까요?
당연히 제대로 된
저작이 어려워지겠죠?
그렇게 되면 소화불량이나
영양 불균형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답니다.
- 치열 변형
빠진 치아 쪽으로 인접 치아들이 쓰러지는
도미노 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나중엔
임플란트조차 심지 못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죠.
- 치매 발병률 증가
저작활동이 줄어들어들면
뇌로 가는 혈류량이 줄어듭니다.
그러면 인지 기능이 저하되고
결국 치매 발병률 증가로 이어지게 되죠.
- 심미적 문제
웃거나 말할 때 훤히 드러나는
빈 공간은 분명 외모 자신감 하락 시키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오늘 치아상실 수 잇몸으로 사는 것이 가능한지
알아보았는데요.
여러 가지 문제점이 나타날 수 있기에
조금이라도 덜 늦었을 때
빠른 시일 내에 방문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