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센텀치과입니다.
가끔 인터넷을 보다보면 부모님께
혼날까봐 충치치료를 미루는 경우나
고민의 글을 올리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요.

실제로 비용에 대한 걱정을
치아교정이나 기타 치료에 대해서도
많이 걱정을 합니다.
그러면서 치료를 미루다가 방문을
하는 케이스도 종종 보기는 했었는데요.
오늘도 그런 케이스를 만나봤습니다.
눈으로 한눈에 보일 정도의 충치
대개 작은 충치의 경우 통증도
거의 느껴지지 않고 거울이나 육안으로
확인을 해봐도 눈에 띄게 보이는
정도가 아니면 충치라는 것을
일반적으로는 알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통증이 느껴지는 경우는 다르죠.
통증이 느껴지기 시작하면
치아에 문제가 생겼을까?
라고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환자분의 경우에 실제로 통증이 느껴지니
거울과 휴대폰 카메라를 이용해
실제 치아 뒷면을 확인해보니
까맣게 보이기 시작해 치과를 찾으셨는데요.
육안으로 보일 정도니 심각하다 느끼고
치과를 찾게 되신 부분입니다.
하지만 이 조차도 착색으로 여기고
치과를 찾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요.
까맣게 확연히 보일 경우는
착색일 확률은 낮습니다.
덧니 사이가 썩었을 때
덧니나 치아가 가지런하지 않은 경우
충치가 생길 확률이 가지런할 경우보다
더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덧니 자체가 충치가 잘 생긴다기 보다는
덧니일 경우 일반적으로 양치가
더 어려워지기 때문에
치아 사이 안쪽에 음식 플라그가 잘 껴
충치가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리다 라고 느끼기 까지 해서
확인을 한 경우라면 충치 자체가
이미 깊게 진행이 되었을 확률도 있습니다.
이런경우에 신경치료까지 들어갈 가능성도
적지 않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앞니 뒤에가 썩은거라면
앞니 바로 옆 측절치 부위가
썩은 경우인데요.
보통은 레진치료로 진행하지만
충치가 많이 깊은 상태라면
신경치료 후 크라운 치료 방향으로
결정을 해야 하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충치가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비용이 늘어난다는
얘기가 되기도 하는데요.

간혹 학생분들 중에서 부모님께 혼날까봐
치료를 미루는 경우가 있어요.
충치는 방치하면 방치할수록
오히려 통증도 심해지고
비용도 상승할 수 밖에 없게 되니
통증이 느껴진다면 빠른 시일 내 치과를
찾아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덧니가 있는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가지런한 치열을 가진 경우보다
충치가 생길 확률이 훨씬 더 높은 부분인데요.
그렇기에 더 꼼꼼하게 양치나 평소관리도
더 해주어야 하고 잘 체크해주어야 합니다.
통증이 느껴질때는 꼭 미루지말고
치과에 빠른 방문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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