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스성형외과 원장님은 2010년 봄 미용성형학회에서 ‘눈매 교정술 및 안검하수 치료법’에 관한
강연을 하셨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미용성형술의 각 분야 전문가들을 모시고 한국미용성형학회
주최로 백범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원장님께서 발표하신 ‘눈매 교정’은 검은 눈동자가 80%정도 보이도록 시술함으로써 보다
시원스럽고 또렷한 눈매를 만들어 주는 수술입니다. 이때에 눈을 뜨는 근육을 묶거나 짧게
단축시킴으로써 눈을 뜰 때 더 크게 뜰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또한 검은 눈동자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날카로운 눈매를 담스만의 기법인 ‘내트임’을 통해 동그랗고 귀여운 모양으로 바꿔주거나
답답해 보이는 눈을 시원한 눈매로 만들어 줍니다.
‘안검하수’의 경우 눈 뜨는 근육이 일반인에 비해 힘이 없고 발달하지 못해 눈썹을 올리거나
이마를 찡그려 눈을 뜨는 분들에 해당합니다. 이때에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이마 근육을 억지로
사용해 눈을 뜨려고 하기 때문에 이마에 주름이 생기거나 턱을 들고 사물을 봅니다.
간단히 생각해서 평소 졸려 보인다거나 피곤해 보인다는 말을 자주 듣는 분을 상상하시면 되겠습니다.
안검하수 치료법은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학회에서 담스 원장님께서 20년 동안의
시술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른 일반적인 방법과 차별화되는 최상의 방법인 CFS joint에
고정시키는 시술법을 전문가들에게 알려주어서 다른 의사들로부터 상당한 호응을 받았습니다.
원장님께서는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항상 눈 성형에 있어 “IMAGING” 이라는 점을 강조하셨습니다.
이는 최상의 결과를 얻기 위해 수술 전 환자의 눈매를 보고 트임, 절개, 눈매교정 등을 결정하여
미리 수술 결과를 상상하는 시간을 갖는 과정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환자분들은 보다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으며, 이는 단순해 보이지만 결코 쉽지 않은 과정으로 오랜 훈련과 시술 경험을 통해
자연스레 이루어질 수 있는 경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