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들에게 환한 미소를 선물해드리고 싶은 치과의사, 김태형입니다.

얼마 전, 한 환자분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원장님, 도대체 어떤 치과를
골라야 할지 모르겠어요.
다들 잘한다고 하는데...
뭘 보고 결정해야 할까요?
블랑쉬치과의원에 도달하기까지
블로그 글, 후기 글 수백개를 읽어보셨다면
A님의 말씀...
그때 문득 제 자신을 되돌아보게 됐습니다.
라미네이트를 시작한 지 어느덧 10년...
처음에는 저도 그저 '예쁜 치아'를 만드는
미용 시술이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는데요. ^^;
하지만 1만 건이 넘는 시술을 하면서 깊이 깨달았습니다.
라미네이트는 단순한 미용 시술이 아니라...
평생 가져갈 자연치아의 건강과 직결된,
무척이나 중요한 선택이라는 거죠.

그래서 오늘은 제가 10년간의 경험을 통해 알게 된, 정말 '잘하는 곳'을 찾는 기준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3분만 집중해주세요. 믿을 수 있는 치과를 고르는 핵심 포인트를 알아가실 수 있습니다.
- 자연치아를 지키는 법을
아는 곳인가?
강남역라미네이트
라미네이트를 받으러 오시는 분들의 99.9%가 '예쁜 치아'를 원하십니다. (사실 100%라고 봐도 무방한데... 혹시 모를 0.1%는 뺐습니다. ^^)
하지만 예쁜 치아에 집중하다가 가장 중요한 걸 놓치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바로 '자연치아의 보존' 입니다.

왜 이게 그렇게 중요할까요?
일반적인 라미네이트는 0.5에서 1.0mm 두께로 제작됩니다.
이 라미네이트를 치아에 부착하려면 자연치아를 저만큼의 두께를 깎아내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최소 15%~25%의 치아가 사라지게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깎인 치아는 마치 껍질을 벗긴 사과처럼 외부 자극에 무척 취약해지는데요.
문제는 여기서 시작되죠.
처음엔 멀쩡해 보여도 어느 날 갑자기 이가 시리기 시작하고... 통증이 생겨서 음식물이 스치는 것도 힘들게 되고... 결국 신경치료까지 받게 되고...
심지어 잇몸이 내려앉기도 합니다. (전문용어로 '치주퇴축' 이라고 하죠.)
예쁜 미소를 찾으려다가 더 큰 건강상의 문제를 얻게 되는 거죠.

그 어떤 분이
이런 최악의 결과를
원하실까요...
이런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저도
자연치아를 지키는 라미네이트 방법을 찾는데
열을 올렸던 적이 있습니다...^^;
그러다가 개발하게 된 것이 블랑쉬인데요.
블랑쉬에 대해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블랑쉬치과의원만의 독자적인 라미네이트 기술입니다.

자일리톨이랑 비교해본
블랑쉬 무삭제 라미네이트...^^
치아삭제량이 일반 라미네이트의 5분의 1~10분의 1 수준이고...
0.01mm의 얇은 세라믹으로 심미성과 강도, 유지력까지 다 잡았죠. ^^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물론 이런 얇은 세라믹을 다루는 건 의사 입장에서도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하나를 완성하는 데 시간도 훨씬 더 걸리고...
무엇보다 고도의 기술이 필요하죠.
하지만 환자분의 건강한 치아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이정도 노력은 기꺼이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라미네이트에 있어 블랑쉬만이 정답은 아닙니다.
다만 잘하는 치과라면 본인들만의 방식으로 자연치아를 지키는 라미네이트 노하우가 있을 것이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이 점을 꼭 확인해보시고... 방문하려는 치과가 어떤 방식으로 라미네이트를 하는지 체크해보셨으면 합니다.
- 치과만을 위한
기공사가 있는가?
강남역라미네이트
라미네이트에는 보이지 않는 히어로(?)가 있습니다.
바로 '기공사'입니다.

아름다운 라미네이트를 위해
절대 빠질 수 없는 분들이죠.
라미네이트는 치과의사 혼자 만드는 게 아닙니다.
마치 건축가와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함께 집을 완성하듯, 치과의사와 기공사가 함께 만들어가는 작품이죠.
하지만 대부분의 치과들은 외부 기공사에 라미네이트를 의뢰합니다.
외부 기공사를 이용하는 것이 무조건 '별로다!' 라고 못 박을 수는 없는 문제이지만...
개인적으로 "좀 더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는데요.
그래서 결정한 것이 바로 '블랑쉬만을 위한 기공사분들을 모집'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외부 기공사와는 소통이 어려워서 제가 요구한 디테일을 100% 못 맞추게 될 수도 있고...
혹시나 수정이 필요해서 맡기게 될 때도 중간 과정이 여간 번거로운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로 인해 생기는 불편함은 오로지 환자분들의 몫이 되고 말이죠.
그래서 기공사분들을 직접 들이기로 결심한 겁니다.
여러모로 비용도 들고, 관리도 힘들지만...
덕분에 환자분들에게 착 붙는 라미네이트를 훨씬 쉽게, 빠르게 전해드릴 수 있다는 것에 충분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

라미네이트는 의사가 1순위로 중요하긴 하지만... 더 디테일한 완성도는 이런 시스템의 차이로 갈린다고 생각합니다.
이 점을 꼭 유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오늘 말씀드린 이 기준만 잘 보셔도 정말 '잘하는 치과'와 그렇지 않은 곳을 구분하실 수 있을 겁니다.
제 글이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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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더욱 빛나길 진심으로 바라는,
김태형 대표원장 올림
| 블랑쉬치과 치과의사 김태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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