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기를 거쳐서 성장기 대부분의 시간을 분지에서 보낸 나에게 부산이라는 도시는 언제나 매력적이고 이색적이다.
구비구비 산복도로와 탁트인 해안선,
바다냄새와 생선비린내가 아늑하게 느껴지는 어촌마을...
그 곳에서 한달음에 닿을수 있는 거리에 초현대식 주상복합과 트렌디한 문화들.
다양한 문화와 시간, 그리고 모습이 공존하는 곳이라는 부분이 큰 매력으로 와 닿는다.
짧은 1박2일의 여정으로 부산을 다녀왔다
도착하자마자 예정된 저녁식사장소로...!
저녁식사 장소는 수영구 광안리 해변근처에 위치한 '남매횟집'
푸짐하고 신선한 생선회와 돌멍게, 해삼, 산낙지에 부산의 소주인 '대선' 소주가 달콤하게 느껴졌던 저녁...
다음에도, 부산을 찾게되면 꼭 다시 한번 들러보고 싶을 정도로 괜찮은 곳이었다.






충동적인 계획으로 인해서 숙소는 엘시티로 정하고, 숙소 퉁창으로 보이는 바깥 풍경을 담아 보았다.
부산의 밤과 낮~~~:))
각각 스마트폰과 미러리스 카메라로 촬영을 하였기에 화각은 좀 다른...

갤럭시 S23U로 촬영한 야경

소니 A1+1635GM렌즈로 촬영한 낮풍경

아침겸 점심은 밀면과 만두로 적당히 해장하고...



디저트로 오래전 추억이 담긴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차한잔 하고...



해안철도를 경험헤 보기 위해서, 블루라인 파크로 이동...

어느덧 봄꽃이 기지개를 켜는...


스카이캡슐에서 보이는 바깥풍경










다소 추운 날씨에도 써퍼들이...))



흰여울 문화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