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중앙역피부과
레이저토닝에서 중요한 2가지?
삼성중앙역피부과

안녕하세요 선릉 유앤아이의원
대표원장 박영미입니다^^
삼성중앙역 인근에서 피부과를 찾고 계신 분들 중 많은 분들이 레이저 토닝에 관심이 있으실 텐데요.
기미, 잡티 등으로 칙칙해진 피부톤이 고민이라면 레이저 토닝이 도움 될 수 있다는 부분은 다들 알고 계실 겁니다.
하지만 정말 효과가 있을지, 오히려 부작용만 있는 건 아닌지에 대한 걱정이 많으실 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다소 어려운 내용이 되겠지만, 대표원장으로서 시술 시에 중요하게 생각하는 2가지를 여러분께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비슷한 고민으로 레이저 토닝을 고려 중이시라면 이 글을 집중해서 읽어주세요.
삼성중앙역피부과
레이저토닝의 원리는?
우선 레이저토닝의 기본 원리부터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레이저토닝은 레이저를 이용하여 멜라닌 색소에 작용하는 시술인데요.
주로 사용되는 레이저는, 뒤에서 설명드리겠만 큐스위치 엔디야그 레이저를 이용합니다.

레이저를 이용해 색소의 파괴를 돕거나, 색소를 직접적으로 파괴하는 방식을 통해 피부에 도움을 주게 되는데요.
이때 레이저의 종류와 장비들이 정말 다양해요.
겉보기엔 다 똑같아 보이지만, 어떻게 세팅하느냐에 따라 시술 결과가 달라지기에 조금이라도 알아가셨으면 합니다.
그러면 먼저, 레이저를 분류하는 방법 중 '펄스폭'으로 나눈 경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삼성중앙역 피부과
펄스폭이란?
펄스폭이란 시술 시에 레이저가 피부에 닿는 시간을 말하는데요.
겉보기에는 어떤 레이저든지 찰나의 순간 동안 깜빡이며 시술되지만, 이 펄스폭에 따라 레이저가 피부에 전달되는 에너지 양상이 달라지고 그에 따라 작용 방식도 차이가 납니다.
펄스폭에 따른 레이저 종류를 크게 롱펄스, 큐스위치, 피코레이저 3가지로 나뉘는데요.

롱펄스 레이저 중 하나인 클라리티프로
롱펄스 레이저는 펄스폭이 밀리초(ms) 단위로 셋 중 가장 깁니다. 그래서 에너지가 비교적 완만하게 전달되는 특징이 있어요.
그래서 색소를 직접적으로 파괴한다기보다는, 진피층의 환경을 개선해 주는 방식으로 토닝을 돕습니다.

큐스위치 레이저 중 하나인 큐라스토닝
두 번째로 큐스위치 레이저는 펄스폭이 나노초(ns) 단위로 롱펄스보다 훨씬 짧은데요.
그래서 롱펄스에 비해, 순간적으로 강한 에너지를 전달합니다.
즉 색소를 직접적으로 잘게 깨부수는 방식으로 치료가 되는 되죠.

피코레이저를 사용하는 피코토닝
마지막으로 피코레이저는 펄스폭이 피코초(ps)로 큐스위치보다도 1000배나 더 짧습니다.
덕분에 큐스위치 레이저보다도 색소를 더욱 잘게 부술 수 있게 되는데요.
난치성 색소나 문신 제거 등에 자주 쓰이고, 레이저가 피부에 닿는 시간이 짧은 만큼 주변 조직 손상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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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파장에 따라서는?
지금까지는 레이저가 얼마나 피부에 짧게 또는 긴 시간 동안 닿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에 대해서 다뤘는데요.
이제는 레이저의 파장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파장에 따라 레이저가 피부 얼마나 깊게 또는 얕게 도달하는지 정해지는데요.
예를 들어 532nm는 파장이 짧아 표피에 잘 흡수되어 주근깨같이 피부 얕은 곳에 있는 색소에 잘 작용됩니다.
반면 1064nm는 파장이 길어서 진피층 깊은 곳까지 침투할 수 있는데요. 깊은 곳까지 도달할 수는 있지만, 멜라닌 흡수율이 낮은 편입니다.
이렇게 삼성중앙역피부과를 찾는 분들께, 레이저토닝에서 조절할 수 있는 2가지인 펄스폭과 파장에 대해 말씀드렸는데요.
다소 어려운 내용이었지만, 그만큼 얼마나 레이저를 세밀하게 조정하느냐에 따라 치료로부터 기대할 수 있는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러니 토닝 치료에 앞서, 환자분의 병변이 어떤지를 꼼꼼하게 진단하는 것이 중요하죠.
이 글이 레이저토닝에 대한 이해를 조금이라도 도왔길 바라며, 이만 글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표원장 박영미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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