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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좋은치과의원 · Naver Blog
University of Birmingham 치과대학 에서 제공하는, Advanced General Dental Practice (MSc) 전공 교수의 Improving Your Image : Dental Photography in Practice (MScAGDP 내의 완전한 커리큘럼은 아니다)를 MOOC를 통해 수료했다...
게시일
2020년 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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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ersity of Birmingham 치과대학 에서 제공하는, Advanced General Dental Practice (MSc) 전공 교수의
Improving Your Image : Dental Photography in Practice (MScAGDP 내의 완전한 커리큘럼은 아니다)를 MOOC를 통해 수료했다.
수료하기 어려운 것은 절대 아니다. 덴탈 이미징에 필요한 아주 기초적인 지식을 제공해준다. 깊이있는 내용을 다루지도 않는다.
여기서 얻어갈 수 있는 것은 그리 많지는 않다. 밑에 중요한 건 정리를 해놓을테니 굳이 시간을 내어 들을 필요는 없을 것 같다.
Ideal recommended set up :
Canon 800D body
Canon EF 100mm f/2.8L USM Macro Lens
Nissin MF-18 ringflash Canon fit
Alternative set ups :
Canon or Nikon DSLR, All current models
Canon EF 100mm f/2.8L USM Macro Lens
/or Sigma 105mm f/2.8 macro EX DG OS lens
/or Tamron 90mm f2.8 SP Di Macro lens
/or (less favourite) Sigma and Canon lenses as above but 70mm macro
/or (least favourite) Canon-fitting 18-55mm macro zoom lens.
Canon MR014 EX Macrolite
/or Sigma EM-140 Macro flash
/or Nissin MF18 ringflash
Key settings :
Sigma 링플래쉬 = M모드, 1/4발광
Canon 링플래쉬 = M모드, 1/2발광
Nissin 링플래쉬 = M모드, 1/8발광
카메라 Dial = M모드
White balance = Daylight or Direct Sunlight
Shutter speed = 1/200
ISO = 100 (또는 200 등 가지고 있는 카메라에서 가장 낮은 수치)
Aperture(F) = 22를 기본으로 찍어보고 너무 밝으면 숫자를 크게, 너무 어두우면 숫자를 작게 조절하여 찍은 후 다시 22로 돌려놓는다.
즉, 카메라에서 F값만 변화시키고 나머지는 건들지 않는다!!
배율(렌즈에 표시됨) = 1:3을 기본으로놓고, 전치부/상-하악전체/라테랄뷰/구치부 촬영에 따라 다른 배율을 항상 똑같이 적용한다.
즉, AF를 사용하지 않는다. MF로 놓고, 촬영하는 부위에 따라 다르게 적용한다. 초점은 몸을 움직여서 맞춘다.
※ 사진이 저장되는 form은 RAW와 JPEG가 함께 저장되도록 설정해놓는다. 캐논에서는 RAW+L로 표시된다.
RAW는 사진에 아무 조작도 가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는 확장자이다. 그래서 진료기록으로서의 법적 보증을 받을 수 있는 반면에
사진 용량이 커서 전송이 느리고 활용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JPEG는 언제든지 조작할 수 있기 때문에 진료기록으로서의 법적 효력은 기대할 수 없지만(법적효력이 전혀 없다고 한다)
용량이 작아 chairside에서 또는 상담이나 학술적인 용도로 활용하기에 좋다.
첨부파일
DentalPhotography_Advanced_Photographic_exercises_summary.pdf
파일 다운로드
△위와 같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게 F값과 배율만 변화시키며 항상 같은 세팅으로 촬영한다.
사진마다 배율과 F값이 써있으니까 참고하면 좋다. 같은 부위를 찍을 때는 같은 값을 적용하면 된다.
※ 안모를 찍을 때는 카메라를 세로로 들고, 세로로 들었을 때 윗쪽의 flash만 발광하도록 한쪽은 끄고 한쪽만 켠다.
이런 기능은 링플래시에서만 얻을 수 있고 디퓨저에서는 얻을 수 없으므로 링플래쉬를 선호한다.
윗쪽 flash만 발광되어야 그림자가 머리 뒤, 몸 뒤로 숨어 사진에 찍히지 않는다.
디퓨저를 사용한다면 환자의 머리 위에 스포트라이트를 설치해두고 켜면 된다고 한다.
※ 저 대학에서 저렇게 가르치는 강의 내용을 요약해놓은것 뿐이니 세팅은 알아서 공부한대로 적용하면 된다.
덴포에서는 F값을 32로 맞추고 플래쉬 발광을 M이 아니라 E-TTL모드로(자동으로 발광 밝기를 정해준다) 사용하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