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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좋은치과의원 · Naver Blog
이론도 좋았지만 실습 위주의 세미나라 더 좋았다. 사실 공보의때 듣는거는 좀 안맞는것 같다. 페이 생활 하다가 딱 임플란트 언제부터 해봐야겠다 계획 잡고 그 3달전에 시작하면 진짜 좋을 것 같다. 베이직은 구치부 싱글 임플란트 식립이 교육 목표라고한다. 그래서 처음엔 어드밴스드 서저리/보철 코스 한번에 할까 하다가...
게시일
2020년 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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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도 좋았지만 실습 위주의 세미나라 더 좋았다. 사실 공보의때 듣는거는 좀 안맞는것 같다. 페이 생활 하다가 딱 임플란트 언제부터 해봐야겠다 계획 잡고 그 3달전에 시작하면 진짜 좋을 것 같다. 베이직은 구치부 싱글 임플란트 식립이 교육 목표라고한다.
그래서 처음엔 어드밴스드 서저리/보철 코스 한번에 할까 하다가 다음번에 듣기로 하고 일단 베이직 코스만 등록을 했었는데, 결과적으로 잘한 일인 것 같다. 계획한것만 하고 욕심부리지 말아야겠다고 또 한번 생각했다.
아무튼 공보의에게는 강의료는 받지 않고 실습비만 받아서 전체 등록하면 50% 할인이 되고, 단과 수강하게되면 각각 실습비만 결제하면 된다.
Live surgery 일정은 본인이 실제 환자를 섭외해서 패컬티 원장님들 지도 하에 임플란트 식립을 직접 해보는 실습이다.
아무튼 나는 초반에 이런저런 세미나 몰아듣고나서 일정이 비었을 때 딱 맞는 강의를 찾아서 등록을 해서 듣게되었는데, 기대를 훨씬 뛰어넘었다. 정말 좋았다.
대표 연자이신 전진원장님도 좋았고, 실습 패컬티로 참여하신 네 분의 원장님도 정말 좋았다.
등록할 때는 몰랐는데 이것도 가끔 인기 연자가 있나보던데, 전진 원장님도 아마 계속 하시면 인기원장님 반열에 오르시지 않을까 싶다 ㅋㅋ
임플란트 기초를 강의하다보면 빠질 수 없는 지루한 이야기들... 임플란트 개발이나 역사같은 것들도 적당한 속도로 빠르게 지나가주시는 센스도 있으시고, 실습 비중을 높게 해주셔서 실습 하면서도 정말 좋았다. 수강생이 10명인가 그런데 패컬티 원장님들까지 총 5분이서 실습을 봐주시니까 2:1 비율로 거의 개인지도급의 세미나가 되었다. 실습할 때 옆에서 계속 봐주시고, 한분만 봐주시는 것도 아니고 돌아다니시면서 원장님들마다 서로 다른 부분을 봐주셔서 도움이 더 많이 되었다.
그리고 역시 이번 강의를 통해서도 보철과 전문의 분들이 정말 대단하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꼈다. 아는 게 정말 많으셔 ㅠㅠ
임플란트가 왜 Top-Down 방식의 컨셉이 우위가 되었는지 체감이 팡팡 돼버린다.
사실 강의 PPT자체는 오스템 측에서 제공하는 PPT를 써야해서 강의 틀 자체가 연자마다 달라지지는 않는다고 하지만, 기본적인 이론 뒤의 케이스부분은 다를것이고 강의에 녹아든 off-the-record식의 팁이나 기타 자잘한 의견들이 연자마다 서로 다른게 아닐까 싶다. 예를들면 SS는 어떨때 제한적으로 쓰고 있다, TS에서 뭐 어떤 타입은 잘 안쓰게된다, external 타입의 픽스쳐는 어떤 분들이 많이 쓴다, 그리고 또 발즉에 대한 선호도 같은 것도 차이가 많이 나는 것 같다. 일단 초보니까 알려주는 대로 다 흡수해야지!
사실 나는 하나하나 다 기억하는 스타일이 아니어서 약간 손해보는 것도 많은 것 같은데, 복습 열심히 해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