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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익을 내는 사장들의 12가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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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을 내는 사장들의 12가지 특징 저자 산조 게이야 출판 센시오 발매 2019.11.11. ​ ■ 잘나갈 때일수록 10년후의 먹거리를 준비한다. 10년 가운데 좋은 시기는 고작해야 1년, 나머지 9년은 고난의 연속 사업을 잘나갈 때 불황 극복을 위한 준비를 해야한다. ​ ■ 사장은 2주 앞서서 업무를 처리한다. 시간관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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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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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을 내는 사장들의 12가지 특징

저자 산조 게이야

출판 센시오

발매 2019.11.11.

■ 잘나갈 때일수록 10년후의 먹거리를 준비한다.

10년 가운데 좋은 시기는 고작해야 1년, 나머지 9년은 고난의 연속

사업을 잘나갈 때 불황 극복을 위한 준비를 해야한다.

■ 사장은 2주 앞서서 업무를 처리한다.

시간관념이 느슨한 사장은 절대 성공하지 못한다.

어떤 사장은 자신의 업무를 2주 전에 미리 끝내버린다. 그래서 항상 2주분의 일정이 깔끔하게 정리되어있다.

■ 대기업과의 경쟁에서 살아남는 법

거대 슈퍼와 똑같은 상품을 진열해놓은 작은 슈퍼 = 장사 안됨

예전부터 해온 익숙한 방식에 집착하면 안된다.

'우리 가게에서는 이 상품을 취급하는 것이 당연하다. 진열은 이렇게 하는 것이 가장 좋다'식의 고정관념 금물.

고객의 목소리를 듣는 건 중요하지만 그 의견이 본심이리라는 보장은 없다.

의견보다는 고객의 행동을 관찰해라.

직원은 원래 개선안이나 아이디어를 자발적으로 내지 않는다.

업무현장의 정보가 사장에게 들어오지 않게 되었다면 이는 위험신호다. 혁신의 힌트가 될만한 정부가 현장에서부터 올라온다면 그만큼 긍정적인 일도 없다.

좋은 생각이 나면 즉시 메모를 해라. 내 동선 곳곳에 메모지를 구비해두어라.

■ 해야 할 사업과 하면 안되는 사업을 구별하라

성공하는 사장은 무슨 일이 있어도 본질적인 신념을 굽히지 않는다.

사장 중에는 뭘 하고싶은지가 명확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그럼 돈벌이의 유혹에 쉽게 넘어가 큰 손해를 본다.

중심이 흔들리기 때문에 할 사업과 하면 안되는 사업을 구별하지 못한 것이다.

5년, 10년 후를 내다보며 행동한다.

■ 열렬한 팬을 얻기 위한 수고를 아끼지 않는다.

고객이 우리 회사에 원하는 것을 파악해 그것에서 최고가 될 때까지 갈고 닦는다.

대형 회사는 효율을 중시해 귀찮은 일을 절대 하지 않으니 귀찮게 생각하지 말고 시간과 수고가 드는 일을 해라.

■ 명확한 미션으로 사회적 사명을 성취하라

사업을 통해 사회에 무엇을 제공하고 싶은가?

회사의 미션, 즉 사회적 사명이 가장 먼저이다. 이익은 나중에 따라오는 것. 미션은 이익과 직결되어야 한다.

■ 체면과 명예보다 살아남는 것이 최우선

구조조정을 해야하는 상황에서 결정을 미룬다는 선택지는 사장에게 없다.

결단이 늦어질 수록 실적은 더 악화되고 결국 더 많은 직원을 해고해야한다.

■ 직원은 일을, 사장은 회사의 존속을 책임진다.

사장에게는 사장만이 할 수 있는 업무가 있다. 바로 회사의 미래를 생각하는 일이다.

사장이 현장에서 직원들과 함께 땀을 흘리기만 해서는 미래가 없다.

■ 전 직원이 일치단결할 목표가 있는가?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여정까지 구상해야한다.

■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는 기준

직원의 시간을 빼앗지 말라. 사장이 가벼운 마음으로 요구한 업무라도 직원들의 시간을 잡아먹게된다.

■ 직원이 가진 것 이상의 능력을 끌어내는 방법

불평할 틈이 있으면 먼저 직원들을 칭찬하자. 상황에 맞는 적절한 칭찬은 직원의 의욕을 높혀준다.

무능한 사장은 직원들에게 험담을 늘어놓는 등 의욕을 잃게한다.

첫째는 높은 급여, 다양한 복리후생, 많은 휴가, 정시퇴근 = 대우를 잘해주는 방법이지만 중소기업에서 현실적으로 어려움

둘째는 자아실현이나 성장의 기회를 많이 부여해야한다.

칭찬만으로는 부족하다. 각각의 직원에게 사장이 무엇을 기대하고 있는지 알기 쉽게 전해야한다.

■ 직원들이 직장을 쾌적하게 느끼느냐가 중요하다.

■ 직원들은 항상 사장을 지켜보고 있다.

■ 대기업과 같은 경기장에서 싸우지 않는다.

■ 자금 관리는 반드시 두 명 이상에게 시킨다.

돈을 받는 사람, 회계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 입금하는 사람을 따로따로 두지 않으면 언젠가 낭패를 볼 수 있다.

사장이 때때로 장부상의 현금 잔액과 실제 현금 잔액을 확인해 봐야한다.

■ 정보를 한 은행에 집중시키지 않는다.

계좌를 분산시켜야한다.

■ 은행 빚은 빨리 갚기보다 활용하는 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