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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공보의 일기 (47) : 치의신보 지면광고 보는 법

재주좋은치과의원 · 앞니 레진 비니어 장인, 소현수 원장입니다. · 2020년 5월 14일

치과의사협회에서 발행하는 공식 치과계 신문인 '치의신보'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치과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알려주는 소통창구로 임상이야기, 개원 경영 이야기, 세미나 이야기, 최신기술 이야기 등등을 접할 수 있다. 읽는 데에 돈이 따로 드는 것도 아니어서 나도 주기적으로 들어가서 소식을 확인하고 있다. ​ 그런데 사실 치의...

치과의사협회에서 발행하는 공식 치과계 신문인 '치의신보'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치과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알려주는 소통창구로 임상이야기, 개원 경영 이야기, 세미나 이야기, 최신기술 이야기 등등을 접할 수 있다. 읽는 데에 돈이 따로 드는 것도 아니어서 나도 주기적으로 들어가서 소식을 확인하고 있다.

그런데 사실 치의신보를 볼 때 기사도 보면 좋지만, 지면에 실린 광고를 찾아보는 것도 재미가 있다. 그래서 나는 인터넷 기사보다는 실제 신문으로 편집된 것을 보는 걸 좋아한다. 종이신문 실물을 받아서 확인해보는 것도 좋지만, 치협에 가입하지 않은 공보의들도 많으니 그 지면광고를 쉽게 보는 방법을 공유하고자 한다.

치과 공보의 일기 (47) : 치의신보 지면광고 보는 법 관련 이미지 1

http://www.dailydental.co.kr (5월 14일 오전10시 화면)

별로 어려운 일은 아니고, 오른쪽 위에 [치의신보 PDF보기]에 마우스를 갖다대고, 가운데에 있는 진한 파란색(2008년 이후)를 클릭하면 된다.

그럼 가장 최신호 치의신보를 열어주는데, 기사도 보고 내려보면서 광고를 보는 게 또 다른 재미가 있다. 유용한 세미나 광고도 올라온다.

아직 배달되지 않은 미래의 신문도 열어볼 수 있으니 특정 소식(광고로 실리는 것들)을 가장 먼저 접할 수 있는 방법이 되기도 한다.

서울치협에서 발행하는 치과신문도 비슷하니 한 번 해보면 좋겠다..

http://www.dentalnews.or.kr/ezview/index.html

대신 서울치협은 홈페이지 회원가입을 해야한다. 서울치협회원 아니어도 되니까 가입 ㄱㄱ

https://dentalnews.or.kr/member/member_join.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