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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공보의 일기 (59) : 각도조절 좌식책상

재주좋은치과의원 · 앞니 레진 비니어 장인, 소현수 원장입니다. · 2020년 6월 28일

좌식책상 찍은거 맞..다...ㅎㅎ 왼쪽 구석에 책상이 없는 건 아니지만 책상에 컴퓨터가 있다보니 도저히 책 읽는 거나 공부에 긴 시간동안 집중할 수가 없어서, 자리를 옮겨보기로 했다. 책상을 하나 더 놓을 공간은 없고 해서 좌식책상을 알아보게 됐다. 게다가 공부자료가 A3사이즈(=A4두장 펼쳐놓은 사이즈)라서 지금 갖고있...

치과 공보의 일기 (59) : 각도조절 좌식책상 관련 이미지 1

좌식책상 찍은거 맞..다...ㅎㅎ 왼쪽 구석에

책상이 없는 건 아니지만 책상에 컴퓨터가 있다보니 도저히 책 읽는 거나 공부에 긴 시간동안 집중할 수가 없어서, 자리를 옮겨보기로 했다. 책상을 하나 더 놓을 공간은 없고 해서 좌식책상을 알아보게 됐다.

게다가 공부자료가 A3사이즈(=A4두장 펼쳐놓은 사이즈)라서 지금 갖고있는 휴대용 독서대에 공부자료를 올려두기가 아예 불가능했고, 책상 물건을 매번 치우기도 좀 불편했고, 고개를 완전 숙이고 공부하다보면 목어깨가 결리면서 머리도 아파져서 좀 큰 독서대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절대 공부하기 싫어서 핑계거리 찾은 거 아님.. 아무튼 아님

그렇게 독서대도 있으면 좋겠고 좌식책상도 하나 있으면 좋겠어서 알아보다가, 아예 각도조절이 되는 좌식책상을 알아봤다.

여기 링크에서 NT004A 모델로 하나 샀다. 대표이미지와는 다르게 왼쪽에도 물건 올려놓을 수 있는 공간이 더 있고, 서랍은 없다.

다른 저렴한 회사 제품도 있지만(양쪽에 수평 판 있고 서랍도 있는) 품질이 안좋다고 리뷰가 많아서 두배정도 비싸지만 평가가 좋은 위 회사 책상으로 골랐다. 그러길 잘한 것 같다 마감도 마음에 들고 좋다.

52,900원 줬다~ 만족!! :-)

공부하기싫어서 별의 별 핑계를 대다 아이템을 하나 더 들여놨는데.. 제 용도대로 쓰이길 바란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