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토마스랑 못놀아주다가
오늘 오후에 지소에 잠깐 아무도 없는 틈을 타서 토마스 체어에 묶어놓고 10분 타이머 재고 프렙을 해봤다.
너도 즐거웠지? 토마스?
토피도(Torpedo) 버 라는 거를 처음 써봤는데, 느낌이 색달랐다.
근데 중국산 덴티폼이라 그런지 치간이 거의 없는 느낌적인 느낌이다; 아닌가?
분명히 인접면에 에나멜 진짜 겁나 얇게 쉘만 남기고 프렙했는데도 마진이 엄청 깊게 나온다..
그래서 골드크라운 파려다가 지르코니아로 바꿨다.
Nissin 정품 끼우면 좀 다른가;; 다음번엔 물 떨어지더라도 정품 덴티폼 끼워봐야겠다.
10분 다 돼서 얼른 사진만 찍고 다시 들고 올라왔는데
다시 보고 좀 더 다듬을 걸 그랬나~ 하기도 했지만 다듬다가 더 이상해지기만 할 것 같기도하다.
노트8 카메라로 찍었당.. DSLR 생각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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