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된 블로그 글

치과 공보의 일기 (67) : AZ 백신 1차 접종 짧은 후기

재주좋은치과의원 · Naver Blog

3월 8일 오후2시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예방접종을 맞고 왔다. 주사 맞는 것 자체는 맞은지도 모를 정도로 아무 느낌 없이 맞고 왔고, 하도 아프다 열난다 말이 많아서 집에 오자마자 타이레놀 500mg짜리 2알 미리 먹었다. 당일날은 그냥 아무렇지 않게 지나갔다. ​ 9일 새벽 6시쯤부터 열이 조금 나는지 몸살감기 걸릴...

2021년 3월 10일공보의 일기이미지 0

게시일

2021년 3월 10일

원문 기준으로 확인된 발행일입니다.

카테고리

공보의 일기

원문 블로그 카테고리를 정리해 함께 표시합니다.

이미지 수

0

현재 아카이브에 연결된 이미지 수입니다.

아카이브 요약

이 페이지의 역할

재주좋은치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을 보존한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공보의 일기 카테고리의 치과 공보의 일기 (67) : AZ 백신 1차 접종 짧은 후기 글을 통해 병원의 한국어 정보 제공 방식과 진료 관련 안내 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문 검증

필요하면 원문 블로그와 병원 프로필로 바로 이동해 문맥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아카이브 열기

3월 8일 오후2시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예방접종을 맞고 왔다.

주사 맞는 것 자체는 맞은지도 모를 정도로 아무 느낌 없이 맞고 왔고,

하도 아프다 열난다 말이 많아서 집에 오자마자 타이레놀 500mg짜리 2알 미리 먹었다.

당일날은 그냥 아무렇지 않게 지나갔다.

9일 새벽 6시쯤부터 열이 조금 나는지 몸살감기 걸릴 것 처럼 몽롱한 상태가 됐다.

어제 하루 종일 열로 몽롱한 상태가 계속돼서 타이레놀 한 알씩 먹으면서 버텼다.

좀 힘들긴 했다. 엄청 고열은 아니었지만(38도 언저리)

몸살감기 걸린 듯이 힘들고 피로해서 잠을 좀 많이 잤다.

퇴근하고 산책 가려고 했었는데 산책 갈 상태가 아니라 못나갔다.

10일 오늘은 아무렇지 않다. 주사 맞은 부위는 아직 스치면 아프다. 눌러도 아프고.

2차 접종하고도 이러려나 또 걱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