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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좋은치과의원 · 앞니 레진 비니어 장인, 소현수 원장입니다.
덴탈빈에서 APEX 엔도 연구회 연자들과 콜라보로 3월부터 매달 엔도관련 웨비나를 개최하고 있다. 연초에 광고를 보고 4월, 7월 강의를 처음부터 눈여겨봤었는데 사실 4월 강의를 깜빡하고 신청을 못해서.. 이번 7월 강의만 계속 기다렸다가 드디어 듣게되었다. 4월 유기영원장님 강의를 못듣긴 했지만 얼마전에 11월 유기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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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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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좋은치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을 보존한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공보의 일기 카테고리의 21년7월28일 / APEX 신동렬원장님 월간엔도(덴탈빈) 글을 통해 병원의 한국어 정보 제공 방식과 진료 관련 안내 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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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카이브 열기덴탈빈에서 APEX 엔도 연구회 연자들과 콜라보로 3월부터 매달 엔도관련 웨비나를 개최하고 있다. 연초에 광고를 보고 4월, 7월 강의를 처음부터 눈여겨봤었는데 사실 4월 강의를 깜빡하고 신청을 못해서.. 이번 7월 강의만 계속 기다렸다가 드디어 듣게되었다. 4월 유기영원장님 강의를 못듣긴 했지만 얼마전에 11월 유기영원장님 엔도세미나 등록을 해놓아서 그것만으로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기는 하다. 그래도 4월 강의 깜빡하고 못들은 게 아쉽긴 마찬가지😥
아무튼 이번에 7월 강의 이야기를 하자면,
신동렬원장님은 엔도의 단계를 A/O 🦷 C/S 🦷 C/I 🦷 C/F 이렇게 크게 4단계로 나누었을 때 근관치료 전체 과정에서 A/O단계에 들이는 노력이 50%이상이 되어야한다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Canal Scouting에 20%, Glide path를 만드는 데에 10%의 노력을 기울인다고 하시는데,
이 내용을 듣자마자 내가 앞서 다양한 엔도세미나 중에서 A/O연습에 집중하는 유기영원장님 엔도 세미나를 선택하게 된 이유도 바로 그것이라서 그 점이 좀 다행스러웠다. 일단 AO만이라도 제대로 배워서 캐널 찾는 것에 집중해보고 싶었는데 마침 유기영원장님 세미나가 딱 내 니즈에 알맞아 보여 등록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번 7월 월간엔도도 마찬가지로 마침 내가 바라던 내용들이었기 때문에 아주아주 만족스러웠다!
그 뿐만이 아니라 이번 덴탈빈 월간엔도 7월 강의 다 듣고나니까 확실히 도움이 많이 된 것이, 신동렬 원장님께서 평소 엔도하실 때 쓰시는 프로토콜을 그대로 알려주시니까 일단 따라해보기도 좋고, 따라하면서 주의해야하는 포인트도 잘 짚어주셔서 실수할 가능성도 미연에 방지를 해주시는 것 같았다. 이제 막 걸음마를 떼는 치과의사들에게 참 잘 맞는 강의라는 생각이 들었다. 들으면서 열심히 정리도 해봤는데, 연자분들 강의 리뷰를 하면서 내용을 언급하지 않기도 좀 이상하고, 그렇다고 다 올려버리자니 연자분들께 대단히 실례가 될 것 같아 참 어렵네.
원장님 프로토콜을 내가 이해한대로 간단히 적고 끝내자면(중간중간 일부러 빼먹은 것이 많다. 다 적으면 요약이 아니게 돼서 ㅠㅠ)
👆첫째날
내원 첫날에는 AO만 제대로 하겠다는 목표로 열심히 pulpotomy까지라도 잘 해놓는다.
AO형태는 치관의 외형이 아니라 CEJ 외형의 축소판으로 정하고, 일단 얕게 인레이와동깊이만큼만 전체적으로 파내려갔다가 슬금슬금 더 깊이 내려가 pulp horn 노출시킨 뒤에 Endo-Z bur를 사용한다. (퍼케이션부 플로어를 안건드리기 위해서)
(초보자라면 여기서 환자 귀가시켜도 된다는 것 같다. 병소가 없는 irriversible pulpitis라는 가정 하에.)
롱섕크(또는 롱넥) 라운드버로 orifice를 덮은 dentin shelf를 바깥 방향으로 따주어 orifice가 초승달모양이 아닌 원형이 되도록 한다.
#10 핸드파일로 캐널 scouting을 하고, 잠정근관장 끝까지 도달하면 #10이 헐거워질 때 까지 파일링해준 뒤에 Pro-Glide파일로 glide path를 형성해준다. (만약 #10 핸드파일이 근관끝까지 도달하지 않는다면 S1파일을 먼저 적용하고 다시 #10을 넣어준다.)
#10과 #15 단면적 차이가 가장 크기 때문에 #15파일이 가장 위험한 파일이다.
(글라이드 패쓰까지 잡고나면 엔도 거의 다 끝났다고 생각하신다고 한다)
✌둘째날
ProTaper Gold S1파일, SX파일, GG버4번 등을 브러싱모션으로 coronal flaring해준다. (첫날에 하기도 하고)
WLD확정하고 S1파일을 WLD까지, S2, F1, F2(#25 size)까지 쓴다.
F1부터는 브러싱모션 없이 업다운으로만, WLD는 터치만 하고 바로 빠진다. (최대 2번 터치) 귀가.
👌셋째날
(pus+ 괴사근관 같은 경우엔 첫날 MAF까지 확대하고 귀가시킨다)
MAF가 F2파일보다 더 커야한다고 하면, #30, #35, #40 핸드파일로 넓힌다.
ultrasonic irrigation하고 원콘tech. 충전
원장님은 파일시스템 전용 gp콘 사용하신다고 함. 그리고 실러는 Endoseal MTA 사용하심.
(나는 CeraSeal 쓰는뎅..)
코어축성,
크라운 프렙 후 귀가
편하게 하려면
첫날 ProTaper Gold로 coronal shaping하고 보낸 다음,
둘째날엔 WaveOne Gold로 마무리할 수도 있음 (원파일 시스템)
웨이브원골드는 3번 업앤다운 하면 빼야함. 빼고 닦고 irrigation해주고 다시.
틀린 내용이 있을 수도 있으니 감안하고 보시길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