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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좋은치과의원 · 앞니 레진 비니어 장인, 소현수 원장입니다.
7월 강의가 좋았기 때문에 4월 강의를 못본 게 더 아쉬워져서 덴탈빈에 문의해서 4월 유기영원장님 엔도 웨비나 다시보기 상품을 결제해서 봤다. 제목은 <엔도페이의 근관치료>로 유기영원장님이 엔도만 하는 페이닥터로서 어떤 프로토콜로 엔도를 하고 계시는지에 대한 이야기였다. 지난번에 7월 월간엔도로 본 신동렬원장님 웨비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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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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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좋은치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을 보존한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공보의 일기 카테고리의 21년4월29일 / APEX 유기영원장님 월간엔도(덴탈빈) 글을 통해 병원의 한국어 정보 제공 방식과 진료 관련 안내 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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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카이브 열기7월 강의가 좋았기 때문에 4월 강의를 못본 게 더 아쉬워져서 덴탈빈에 문의해서 4월 유기영원장님 엔도 웨비나 다시보기 상품을 결제해서 봤다. 제목은 <엔도페이의 근관치료>로 유기영원장님이 엔도만 하는 페이닥터로서 어떤 프로토콜로 엔도를 하고 계시는지에 대한 이야기였다. 지난번에 7월 월간엔도로 본 신동렬원장님 웨비나와 비슷한 주제였는데, 두 분 스타일이 비슷한 듯 하면서도 조금씩 차이가 있었다. 개원가에서 할 수 있는 엔도로 현실적인 부분까지 고려하신단 점에서 큰 틀은 같았다.
이번에도 역시 나도 이제 곧 근관치료를 주로 진료해야하는 시기가 가까워지면서 좀 더 근관치료를 잘 해보기 위해 공부를 하게 된건데, 그간 나이타이 파일 시스템을 여러가지를 섞어 쓰는 이유가 뭘까 궁금하던 것이 저번 7월 강의 + 이번 4월 강의로 이제야 감이 잡히는 것 같다.
현재 유기영원장님은 파일시스템으로
OneFlare 파일(Orifice shaper)과 LA Axxess bur(오타 아님)로 Straight line access를 일단 얻은 뒤에
ProTaper Gold를 주축(S1,S2,F1,F2,F4,F5)으로 해서
09테이퍼인 F3대신 Remover(30/.07테이퍼)파일,
35번으로 2Shape(35/.06테이퍼),
F4, F5는 프로테이퍼 골드 사용하고
60번이 필요하면 HyFlex CM(60/.04)를 사용한다고 한다.
GG bur는 4번만 가끔 사용하시고.
GP콘은 04테이퍼만 gauge를 사용해서 쓰신다고 한다.
Apical gauging작업도 역시 진행하시는데, 로터리 파일로 visual gauging을 통해 대강 사이즈를 확인하신 다음 핸드파일로 tactile gauging을 진행하신다고 했다. 지난번 강의에서는 핸드파일 게이징만 내가 집중해서 들었는데 사실 그 전에 visual 게이징이 당연히 선행되어야 하는 것 같다. 내가 뭘 한 번 들어가지고는 잘 못알아듣는 것 같다😂 늦게나마 4월 강의도 결제해서 듣기를 진짜 잘했다.
특히 유기영원장님은 재료 하나하나 다 뭘 쓰시는지 전부 알려주셔서 그 점도 특히 좋았다. 진짜 사소한 재료까지, 어떤 건 가격까지, 그리고 왜 그걸 쓰시는지까지 다 알려주시니깐 정말 좋더라. 그리고 EQ-V는 나도 샀는데 그거 쓰신다고 하니깐 왠지 안심이 되는 부분...(괜히 요걸로 샀나 쫌 걱정했는디)
근데 충전법은 CWT에 준해 사용하시지만 실질적으로는 원콘이나 비슷한(근단부는 원콘인) 테크닉을 사용하고 계시고, 실러는 MTA가 아니라 레진계 실러를 사용하고 계시다고 한다. 논문 근거상으로 근단부 실링 효과가 더 좋다고 하셨다. 근데 나도 CeraSeal(칼슘 실리케이트계)로 원콘테크닉 충전 배울 때 Orifice부분은 GP콘을 꺾든지 베타로 쏘든지 해서 다져서 막는 게 좋다고 해서 베타를 아예 안쓰지는 않는 것 같다.
필기한 양을 보니 좀 많아서 정리하기가 어렵지만.. 진짜 핵심만이라도 또 써봐야지. 역시 중간중간 생략된 부분이 정말 많다.. (저번에도 말했듯이 그걸 다 적어버리면 안되기때문에 어쩔 수 없으니 감안하고 보시길 바랍니다)
▼내원일 기준으로 나눈 거 아니고 그냥 엔도 단계별로 나눈 것임
👆 AO 충분히 넓게 따고 → 원플레어로 오리파이스 성형해주고 → 청소 후에 → LA Axxess bur로 straight line access 얻는다.
*LA Axxess bur나는 일단 안쓰려고 한다 무서워서 ㅠㅠ 쓰기 전에 실습으로 좀 연습을 많이 해야할 것 같다.
✌ Preflaring된 상태에서 → Saline이나 물 채운 근관에 → 커넥션테스트 한 전자근관장 측정기로 → 10번파일에 클립 걸고 canal에 갖다 넣고 → patency확인하면서 APEX사인 얻고 → glide path만들고(10번파일 super loose하게 파일링) → APEX sign에 러버스탑 맞추고 → 빼서 근관장 정한다.
👌 NiTi로 Shaping해준다. (위에 파일시스템 참고)
🖖 Apical gauging으로 일단 로터리 파일 끝부분 flute에 Debris 묻는지 확인하고, 핸드파일(H파일 사용하심)로 해당 파일 tip 사이즈부터 어디까지 들어가나 확인한다. → 그 중 가장 큰 사이즈의 파일과 같은 크기의 로터리파일로 final shaping
🖐 Irrigation은 총합 30분, Ultrasonic irrigation 사용하심(PS tip) → 워킹렝쓰 다시 재고 → 페이퍼포인트는 MAF보다 두단계 큰 사이즈 04테이퍼로 각 근관에 찔러넣고 gentle하게 air불어주면 잘 마른다 → 소독한 GP콘으로 충전 → 충전하는 날 코어까지 함
(각 단계마다 자세하게 어떻게 해야하는지는 강의를 들으시면 정말 꼼꼼하게 알려주시니 수강해보시기 바랍니다. 코어만 해도 진짜 자세하게 알려주시고 중간중간 생략된 단계들도 있어요. 내원 중간 임시가봉하는 방법도 디테일하게 알려주시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