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오브치과병원입니다 :)
웃을 때 가장 먼저 시선이 머무는 곳은 앞니입니다.
앞니가 조금만 길거나 비율이 달라도 전체적인 인상이 달라질 수 있는데요.
이번 환자분은 흔히 말하는 '토끼이빨' 때문에
웃을 때 앞니가 도드라져 보이는 것이 고민이었습니다.
단순히 치아를 하얗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비율과 조화를 원하셨던 만큼
오브제로만의 디자인을 통해 치료를 진행했습니다.

내원 당시 엑스레이 사진
내원 당시 상태
환자분은
✔ 앞니 두 개가 길어 보이는 토끼이빨이 고민이었고
✔ 웃을 때 앞니가 먼저 보여 다소 강한 인상이 드는 점을
개선하고 싶어 하셨습니다.
진단 결과 #21 치아는 기존 크라운이 수복되어 있는 상태였습니다.
따라서 라미네이트만 진행할 경우 기존 크라운과
색상이나 형태가 어색하게 보일 가능성이 있어,
전체적인 균형을 고려한 치료 계획이 필요했습니다.


치료 계획
이번 증례는 #11 오브제로 라미네이트
#12 오브제로 라미네이트
#22 오브제로 라미네이트
#21 크라운 재제작으로 진행했습니다.
기존 크라운의 색상과 형태를 새롭게 맞추고,
라미네이트가 적용되는 치아와 하나의 자연스러운 치열처럼
이어질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토끼이빨을 개선한다고 해서 무조건 앞니를 많이 줄이는 것이 아니라
환자분의 얼굴형과 입술선, 웃을 때 보이는 치아의 비율,
양쪽 측절치와의 조화까지 함께 고려하여 길이와 형태를 결정했습니다.


전후비교
before vs after
[ BEFORE ]

사진을 보면 앞니(#11, #21)가 상대적으로 길어 보이고
기존 #21 크라운과 자연치 사이의 질감 차이가 있으며,
미소를 지었을 때 앞니가 먼저 시선을 끄는 모습이 확인됩니다.
또한 정면 구강 사진에서는
기존 보철물과 자연치가 완전히 하나처럼
이어지지 않는 부분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정면 미소 사진 + 구강 정면 사진 + 전치 확대 사진 배치)
[ AFTER ]

치료 후에는
✔ 앞니 길이가 자연스럽게 조정되었고
✔ 좌우 비율이 균형 있게 맞춰졌으며
✔ 새롭게 제작한 #21 크라운과 오브제로 라미네이트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어느 치아 하나만
튀어 보이지 않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치아를 과하게 하얗게 만들기보다,
본래 내 치아처럼 투명감과 색감을 살리는 방향으로
제작하여 자연스러운 미소를 완성했습니다.
사진에서도 웃었을 때 앞니만 강조되는 느낌이 줄어들고,
전체 치열이 부드럽고 안정적인 인상으로 변화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 크라운이 있어도 라미네이트가 가능할까요?

한눈에 보는 전후이미지
많은 분들이 질문하십니다.
"한 개는 크라운인데 라미네이트를 하면 색이 맞을까요?"
기존 크라운이 있는 경우에는 주변 치아와의 조화를 고려하여
함께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증례처럼 필요한 치아는 크라운을 새롭게 제작하고,
나머지는 라미네이트로 진행하면 색감과 형태를 자연스럽게 맞출 수 있습니다.
서울오브치과병원의 오브제로 라미네이트
오브제로는 다릅니다.

오브제로는 치아를 단순히 하얗게 만드는 치료가 아니라,
환자의 얼굴에 가장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미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치아 하나하나의 길이와 폭, 투명감, 표면 질감까지 세심하게 고려하여
치료 후에도 '시술한 티'보다 '원래 예뻤던 치아'처럼 보이는 결과를 추구합니다.
토끼이빨이 고민이시거나, 기존 앞니 크라운과 함께 심미적인 개선을 원하신다면
현재 치아 상태에 맞는 치료 방법을 충분한 상담을 통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 오시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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