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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 영어 #64. between a rock and a hard place: 진퇴양난

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 · 김진오의 뉴헤어 프로젝트 · 2025년 9월 15일

“between a rock and a hard place”는 양쪽 다 피하기 힘든 곤란한 상황을 나타낼 때 자주 쓰이는 표현입니다. 우리말로는 “진퇴양난” 혹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이 표현은 미국인들이 일상생활에서 정말 자주 사용하고, 학회나 공식 자리에서도 전문적인 맥락에 맞게 활용할...

“between a rock and a hard place”는 양쪽 다 피하기 힘든 곤란한 상황을 나타낼 때 자주 쓰이는 표현입니다. 우리말로는 “진퇴양난” 혹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이 표현은 미국인들이 일상생활에서 정말 자주 사용하고, 학회나 공식 자리에서도 전문적인 맥락에 맞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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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대화 예문 3개

  • 어느 쪽을 택해도 손해라서, 나는 진퇴양난에 빠졌다. → I was between a rock and a hard place, no matter which option I chose.

  • 상사와 동료 사이에서 나는 완전히 진퇴양난이었다. → I was between a rock and a hard place, caught between my boss and my coworkers.

  • 월세를 내야 하는데 차도 고쳐야 해서 진퇴양난이다. → I’m between a rock and a hard place with rent due and my car needing repairs.

학회/전문 영어 예문 3개

  • 이 환자의 경우, 두 치료법 모두 부작용 위험이 있어서 우리는 진퇴양난이었다. → In this case, both treatment options carried significant risks, leaving us between a rock and a hard place.

  • 연구 윤리 기준과 실제 임상적 필요 사이에서 연구진은 진퇴양난의 상황에 놓였다. → The researchers found themselves between a rock and a hard place, balancing ethical standards with clinical necessity.

  • 보험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문제는 재정적 제약과 환자 요구 사이에서 진퇴양난을 만들었다. → The policy decision put us between a rock and a hard place, facing financial constraints and patient dema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