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꾸준히 하고 있는 취미 생활인
테니스에 대해 나눠보려고 합니다.
테니스 3년 차, 느끼는 포핸드의 중요성
테니스를 시작한 지 이제 만 3년째인데,
하면 할수록 포핸드 스트로크의 중요성을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포핸드 스트로크란?
🎾 테니스에서의 포핸드 스트로크
테니스에서 포핸드 스트로크(forehand stroke)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공격적인 샷입니다.
라켓을 잡은 손의 손바닥이 공을 치는 방향을 향하도록 스윙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출처 : 두산백과 두피디아
✅ 기본 동작
- 준비 자세
양발은 어깨 너비로 벌리고 무릎을 살짝 굽힌 상태에서 준비합니다.
라켓은 몸 앞에서 두 손으로 가볍게 잡고 대기합니다.
- 테이크백 (Backswing)
공이 오는 방향(오른손잡이라면 오른쪽)으로 몸을 돌립니다.
라켓을 뒤로 빼면서 반원형 궤도를 그리듯 준비합니다.
- 임팩트 (Impact)
공이 바운드 후 올라올 때 라켓을 앞으로 내밀어 공을 맞힙니다.
손목은 고정하고 팔과 어깨의 회전을 함께 사용해야 안정적입니다.
- 팔로스루 (Follow-through)
공을 친 뒤 라켓이 자연스럽게 어깨 위까지 올라가도록 마무리합니다.
이는 스윙의 힘을 극대화하고 부상도 예방합니다.

처음에는 팔로만 치다 보니 공이 가볍고 깊이가 없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제대로 된 스윙은
결국 온몸 전체에서 나온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특히 상체의 꼬임이 핵심입니다.
처음 배우는 분들은 팔을 뒤로 빼면서 상체와 하체를 같이 돌려버리기 쉬운데,
이렇게 하면 공에 힘이 실리지 않습니다.
반대로 하체를 단단히 잡아주고,
그 위에서 상체만 꼬아주면 레깅(legging)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면서
공에 전달되는 힘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저도 이걸 깨닫고 나서 볼 파워와 구질이 확실히 좋아졌습니다.
단순히 공을 넘기는 수준에서,
이제는 더 깊고 힘 있는 샷을 칠 수 있게 된 거죠.
꾸준한 레슨과 건강 변화

생일때 선물받은 테니스 옷입니다
사실 오늘 아침에도 1시간 레슨을 받고 왔습니다.
저는 일주일에 3번씩 꾸준히 테니스를 배우고 있는데요,
신기하게도 운동을 하고 나면 힘이 빠지는 게 아니라 오히려 몸에 에너지가 채워지는 느낌이 듭니다.
하루 종일 피곤함도 덜하고, 생활 자체가 훨씬 활력 있어졌습니다.
또, 의학적으로도 심장이 빠르게 뛰는
유산소 운동을 주 2회 이상 해줘야 한다고 알려져 있죠.
그런 의미에서 테니스는 정말 좋은 운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식이조절까지 병행하면서 최근에 5kg 정도 감량을 했습니다.
몸이 한결 가벼워지고, 매일매일 즐겁게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추천의 말
테니스는 단순히 팔로 치는 운동이 아니라,
하체와 상체의 꼬임을 통해 전신이 함께하는 운동이라는 걸 매번 느끼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운동을 통해 더 젊고 활력 있는 삶을 경험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저처럼 취미와 건강, 두 가지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즐거움이 분명 있으실 거예요.
안티에이징의 모든 것, 저스트성형외과 임성윤 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