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치맘 준수엄마
오영주원장입니다~!
오늘은 준수와
6월 어느 휴무일에
소소하게 시간 보냈었던 날을
포스팅해보려고해요~~
7월부터 수요일에도 근무를하게되어서
준수와 평일 데이트를 요즘
못해서
이 시간이 급 그리워지더라구요
ㅠㅠ
평일 휴무 하고싶어요~

5월에 감기로 아팠던 후로
쪽쪽이와 한몸이에요ㅠㅠ
어딜가든지 함께~~~^^;;


비가 와서 밖으로 나가지말라고했더니
역시나
쏜살같이 뛰어가는 겸둥이~~

비 맞으면서 좋다고
활짝~~~ 웃는데
도치맘은
웃는 모습에
마냥 좋아라~~^^


땅이 고인 빗물을 보고
만질까 말까~~~
준수의 행동 하나하나가
다 예쁘고 신기하고
사랑스러워요~🥰


계속 비도 맞아보고
빗물도 만져보고

쪽쪽이 일부러 떨어트리구선
이번에도 좋다고
함박웃음~!
겸둥이 내사랑❤️🥰

나무 데크에서 나는 소리가
신기한지
쿵쿵쿵 쿵쿵쿵~~
신이났어요~~
엄마도 사실 옆에서 같이 쿵쿵쿵!!!



겸둥이
우리 준수야~
엄마가 요즘
평일에 같이 못 놀아줘도 이해해죠~!!
엄마가마니마니 사랑해
이상
도치맘 오원장의
다섯번째
육아일기를 마칩니다!☺️
💜공감과 댓글은 오원장에게 큰 힘이된답니다💜
🥳저희 이웃으로 소통하며 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