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준수맘
도치엄마 오영주원장이에요^^
지난 주말에는
추석 전에 미리 가족묘에
다녀오기위해서
준수랑 같이 천안에 다녀왔어요~!
준수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차타고 멀리 가는 날이어서
걱정이었는데
가고올때 모두 딥슬립 해주어서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었어요~!!
준수랑 차타고 멀리 가니까
아침부터 엄청 설레는거있죠~^^


자는 모습도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우리 준수~~^^
천안 가족묘에 도착해서
준수 할머니께 인사 잘 드리고
냠냠 맛있는 김밥이랑 과일, 송편 먹고
그냥 집으로 가기가 아쉬워서
근처 가보고싶었던 카페에 들렸다 가기로했어요~!!!
코로나 전에는 일본 여행을
가끔 갔었는데
일본 여행 생각이 간절한 요즘~~
일본 느낌 물씬나는
천안 교토리 카페를 발견했지모에요^^
교토리로
고고
천안카페
교토리


주말이었는데도
저희가 갔을때는 생각보다
사람이 별로 없었어요~~
QR체크인 하고
주문하고
메뉴 나오기전에
카페 구경하기~~

겸둥이 준수랑
내살앙 여봉봉~
여봉봉이랑 있으면
준수는 아직도 쪼꼬미같아요

주문한 음료가 나와서
자리를 잡으러 안으로 들어갔어요~
(야외 좌석도 있기는해요^^)

준수를 위한 망고쥬스와
아메리카노~
그리고 맛있었던
.....
이름이 모였더라? ㅠㅠ
준수 낳고 기억력이 ㅠㅠ
암튼 완전 꿀맛이었어요!!





1층부터 3층까지 좌석이 있는데요
저희는 주문하는곳
맞은편
1층 아무도 없는 곳에
자리를 잡았어요~
(3층은 루프탑인데 노키즈존이라고 하더라구요~)
겸둥이랑 있으면
엄마는 너무너무 행복해~^^

음료 마시고 놀다가
다시 안쪽 정원?
공간으로 나왔어요~~


준수 엄청 신나서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돌멩이랑 나뭇가지 주워다가
계속 저한테 가져다주느라 바빴어여~



준수는
밖에 나와서 넘넘 신나신나~
아기랑 가기에도
연인이랑 가기에도
좋은 카페인것 같아요~


엄마~~
나뭇잎 가지세요!
저희 준수
완전 효자죠?!


가기 전에
준수랑 기념으로
예쁘게 사진 찍어보고싶었는데
가만히 있지 않는 준수덕분에
예쁜 사진은 못건졌네요~ ㅎㅎ

같이가~~ 준수야
주말에 준수 따라다니다보면
주중에 못한 운동 한번에 몰아서 한 느낌이랄까요?
ㅋㅋㅋㅋㅋ
엄마 종아리가
예전보다 굵어졌어~ㅋ
그래도 준수가 좋으면 다 좋아


집으로 가기 전에
2층에 있는
테라스에 잠깐 들려보았어요~!
사진은 못 찍었는데
2층에는 다다미방처럼된 곳도 있어서
2층도 아이랑 앉기에 괜찮을것 같아요
원래
카페 포스팅을 하려고했는데
준수 얘기를 하다보니
육아일기? 처럼 되었네요~
도치맘이라서 ㅎㅎ
이해해주세요
이번 주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상 도치맘의
육아일기 같은
카페추천 포스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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