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준수를 넘넘 사랑하는 도치맘
닥터오드리 오영주원장이에요~~!
오늘은 지난 달에 준수 이발했던 후기를
포스팅해볼께요~!
준수가 드디어 머리자를때
울지않고 잘
참아주었어요~~
울지않고 투블럭 이발 성공
이 날도 준수의 머리를 잘라주러
신촌 단골 헤어샵
#유나살롱 으로 예약하고
일요일에 방문했어요~
오늘은
준수가 또 얼마나 울지
걱정걱정하면서 갔는데요~~


준수가
유나살롱 원장님 이모가 주신
젤리를 먹으면서 아빠 무릎에
잘 앉는거에요~~


원장님 이모가
오셨는데도 울지않고 잘 있는거에요~~
너무너무 신기한거있죠

바리깡을 보여주시면서 설명하시는데
설명 잘 듣구요~~





드디어 오른쪽 옆머리부터 자르는데
진짜 안울었어요~~
우리 겸둥이 준수 최고최고~!!






그동안 이발할때마다
대성 통곡해서 진짜 짠하고
원장님 이모한테는 넘넘 죄송스럽고 그랬는데
ㅜㅜ
진짜 감격의 날이었어요~!


오른쪽 무사히 자르고
왼쪽도 ~~~ 예~~!!!

중간에 젤리로 집중 시키면서
자르다보니 어느새 뒷머리로~




뒷머리 자를때는 조금 한계에 부딪혔는지
찡찡 시작되었어요~~
그래도 울지는 않으니 완전 대단대단~!!




원장님 이모의 빗을
손에 넣고
나머지 이발도 무사히 잘
마쳤답니다~~


준수는 이발하러갈때
항상 속옷을 한벌씩 더 챙겨가서
속옷입고 이발하구
끝나면 속옷갈아입고 겉옷 입어요~

이발 끝나고도
젤리를 더 먹고싶은지
간식있는 곳을 떠날줄을 몰랐어요~
유나원장님
늘 예쁘게 준수 머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당~!!
이발 후 저희가 신촌에서 자주 들리는 중국집
난향으로 왔어요~~


겸둥이~~
머리 자르고나니까 더 귀여워졌죠? ㅎㅎㅎ




이 날은
탕수육과 짬뽕으로 주문했어요
짬뽕은 1인분 시켰는데
편하게 나눠먹으라고 반반씩
덜어주셨어요
울 겸둥이는 씻어서 짬뽕 국수와 탕슉
먹었어요~~


짬뽕 너무 맛있어서
먹기 전에 사진을 깜빡했네요~~
깨끗하게 클리어!!



겸둥이 이발하느라 수고했어~~^^
준수가 울지않고 잘 해줘서
기분 좋은 날이었어요~^^
우리 사랑하는 겸둥이 준수♥
준수가 이번에 이발할때
울지않고 꿋꿋하게
끝까지 잘 해죠서 넘넘 고마워~!
우리 준수 최고!!!
우리준수 엄마아빠랑 앞으로도
더더 행복하자~!
사랑해 울 겸둥이♥
이상 도치맘 오원장의 육아일기였습니다~!!
이번 주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 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