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준수 도치맘 닥터오드리 오영주원장이에요!
레고랜드코리아가 개장하기 전에 다녀온
레고랜드 방문기를
개장 후가 되어서야 포스팅을 하게되었어요~
4월 말부터 가정의 달인 5월이다보니
많이 바빴답니다~~ ㅎㅎㅎㅎ
원래는 개장하는 날인 5월 5일 어린이날에 맞춰서
네이버에서 표를 예매했었는데요
여봉봉 준수아빠가
개장 전 표를 판매하는걸 알고 미리 다녀왔어요~~
4월 마지막 주 일요일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서
출발했는데요 도착해보니
벌써부터 도착한 차들로 주차장이 많이 찼더라구요~~
그래도 주차장이 많이 넓어서
주차 공간은 많이 남아있었어요~~
레고랜드는 주차장에서 거리가 꽤 되는편이어서
셔틀이 자주자주 운행이 되고있었어요
걸어갈까 하다가
겸둥이 준수와 가다가는 얼마나 걸릴지몰라서
셔틀을 탔어요~~

셔틀 타는 곳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겸둥이랑 엄마랑~~


셔틀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신나서 다다다~~~~
뛰어가는 준수에요~~


엄마가 부르니 오는가 싶더니
다시 뛰어가고
역시 험난한 하루가 기다리고있었어요 ㅎㅎ

입구에서 기념사진 한번 찍구요~~




책에서 보았던 해치?처럼 생긴 레고를 보고는
반갑다고 안아주더라구요`~


입구로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레고로 만든 커다란 공룡이에요~~
브릭토피아

왼쪽부터 시작되는 브릭토피아부터 갔어요~~
레고랜드는 각 구획별로 테마?별로 나뉘어있어서
가는 곳마다 느낌이 많이 다르더라구요
브릭토피아는 저희 준수같이
아직 어린친구들이 좋아할만한 놀이기구들이 많은 곳이어서
유아친구들은 이쪽부터 가시는거 추천드려요~!


준수 태워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던
멍키클라임
그런데 준수가 안타겠다고 거부하는바람에
못탔어요 ㅠㅠ
누구닮아서 고집이 이렇게 센건지 ㅠㅠㅠ



멍키클라임 근처에있는 커다란
레고와 노는게 더 재미있나봐요~~


준수 태워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던 두번째 놀이기구인
브릭파티!!
그런데 이것도 준수가 안타겠다고 거부하는바람에
못탔어요 ㅠㅠ

엄마는 준수랑 같이
회전목마 타고싶었어~~
ㅠㅠ



곳곳에 레고로 만들어진 동물들과 작품들?이
많이 있어서
하나씩 만져보느라 지나가는데 한참이 걸렸어요

잠시 미니피규어 마켓도 들려보구요~~
CREATIVE JUNGLE

요기 안에도 놀이기구와 아가들이 놀 수 있는 공간들이 마련되어있어요


드디어 준수와 첫 놀이기구를 타기로 햇어요~~
듀플로 익스프레스 !!!


호기심은 많은데 은근 겁도많아서
줄 서서 기다리는 동안 무섭다고 아빠한테 꼭 메달려있었어요~

드디어 안전벨트하고 엄마랑 출발~~!!

무섭다고하구선
아빠랑 할부지있는곳 지나갈때는 여유롭게
인사도 하구요`~



내릴 때는 아쉬워 하더라구요 ㅎㅎ
겸둥이`~


다음으로 엄마랑 아빠랑 준수랑
모두 다같이 탈 수 있는
DJ's Dizzy Disco Spin 을
타러갔어요~





입구에 있는
공룡 레고 모형하고 한참 놀다가
입구까지 들어가는데도 한참이 걸렸네요 ^^;



대기하는 곳에 이렇게 레고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오랜만에 준수얼굴말도
셀카도 많이 찍어봤어요 ㅎㅎ


운행중에는 핸드폰 촬영을 할 수 없어서
운행 전에 휘리릭 찍고~~~
빙글빙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요기는 맛있는 사탕과 젤리를 파는 곳이에요~~





자동차를 좋아하는 준수는
레고 자동차에서 나올줄을 모르더라구요~~
브릭토피아 한 곳 겨우봤는데 벌써 점심때가
다됐어요 ㅎㅎㅎ
서둘러 다음 장소로~~~!!
레고캐슬


입구부터 정말 레고 성에 들어온 느낌이 물씬~~

드래곤 코스터가 슝~~~하고 지나가는데
너무너무 타고싶었어요~~
드래곤 코스터


나중에 준수가 초등학생은 돼야 같이 탈 수 있겠죠?
그때를 기약하며
이 날은 바이바이~~

곳곳에 게임 뽑기하는 곳이 참 많더라구요~~



그냥 지나가려고했는데여~~
겸둥이 준수가
유니콘 인형이 갖고싶다고그래서
아빠가 도전해보았는데
결국~~~~ 실패했답니다
ㅠㅠ
들어갈것 같으면서 들어가지 않는

왕실 호위대


왕실호위대는 너무나
타보고 싶었는데요
역시난 준수 키제한으로 ㅠㅠ 못탔어요
이제 90cm 될까말까해서 ㅠㅠ
엄마가 더 먹는거에 신경써줄께 울아들~~


그 앞에 있는 말 위에 올라타보는걸로
마음을 달래보았어요~~


곳곳에 이런
레고로 만든 모형? 들이 많이 있는데
준수가 너무 좋아더라구여~~
닌자고

다음 장소는 닌.자.고. ~!!
얼마나 재빠르게 뛰어가는지 요즘에는
준수 따라 뒤쫓아 다니기가 너무 힘들 정도에요~~
닌자고 놀이터


닌자고에는
아이들이 놀 수 있는 미끄럼틀과
블럭을 가지고 놀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있어요~





준수아빠가 간식을 사러 간 사이에
준수는 여기서 한참 시간을 보냈어요~~
자기 키보다 훨씬 높이 쌓으려는
귀염둥이 욕실꾸러기 ㅎㅎㅎ
이 날 닌자고 안에 있는 식당에서
점심식사와 간식을 먹고
다음 장소로 이동했어요~~
몇군데 못봤는데 시간이 엄청 빠르게 ㄱ가더라구요
놀이기구 다~~ 타고 다니려면
하루로 모자를수도 있을것 같아요~~
Pirate shores
레고랜드에 가기 전부터
스플래쉬 배틀 영상을 보고 이거다~~ 했었는데여~
역시나~~~
스플래쉬 배틀도 준수꼬꼬마에게는
아직 이르더라구요 ㅠㅠ
스플래쉬 배틀


이곳에서는 다른분들이 타는것만
한참 구경했어요~~
준수가 조금 더 자라면
우비 챙겨가서 타봐야겠어요~~!
이쪽은 스플래쉬 배틀만 보고
서둘러서 레고시티로 넘어갔어요~~
레고시티

준수가 가장 좋아했던 레고시티~!!
길거리 곳곳에 서있는
레고들과 사진도 찍구요~~

준수 사랑 레고 자동차도
한참을 타보았어요~~
레고 시티 경찰서


레고시티 경찰서 앞에
레고 경찰차가 짜잔~~
준수가 그냥 지나칠 리가 없죠`~!
한참 자동차에서 놀다가
레고경찰서 안으로 들어갔어요


경찰 인형과
인사도 하고
악수도 하고~~~



브릭으로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공간이 커서
레고 좋아하는 친구들은
여기서 시간가는 줄 모를것같아요~~
파이어아카데미


또 기대했던 파이어 아카데미!!
드디어 줄을 서고~~
대략 30분정도 기다렸던거 같아요


기다리는동안
다른분들 하는거 보면서
준수한테 일등해줄께 했는데~~ㅎㅎ




결과는 딱 중간이었어요~~
생각보다 힘들더라구요~~^^;;
네가족인 분들은 덜 힘들것같아요 ㅋ


엄마아빠 쓰러질뻔~~
미니랜드




레고시티 구경하고나니
저녁먹을 시간이 다 되어가서
여기까지 보기로했어요~~
나가는 길에 보이던 미니랜드~!
구경하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나오는 근처에있는
자동차도
끝까지 다 타보고~~


다음에 또 만나요~~!!



하지만
입구까지 가는 길에
이렇게 중장비 레고들이~~
준수를 반겨주고있어서
중장비 운전도 한번씩 해봤지요~~

그냥 가기 아쉬워서
준수 레고도 하나 사구요~~
너무너무 힘들다고 말하는 여봉봉과 반대로
너무너무 재밌다고 하는 겸둥이 준수~~
엄마는 준수가 좋으면 다 좋아


다시
입구쪽으로 ~~~!
왔던것처럼 셔틀타고 다시 주차장으로!!
배고파서 바로 닭갈비 먹으로 갔어요~
춘천 닭갈비


정식 진짜닭갈비는 처음인 준수에요~
잘 먹을지 걱정했는데
동치미부터



닭갈비까지
냠냠~~ 맛있게 잘 먹었어요 ^^



저녁 맛있게 잘 먹고 신난
우리 준수~~~
이 날도 수고 많았어용~!!!!
요새도 레고랜드 가고싶다고
자주 말하는 우리 준수~~
4살 아기에게 딱 취향 저격이었던 곳인거같아요
조만간 또 가게되지않을까 싶어요 ㅎㅎㅎ
사랑하는 울 겸둥이 준수야~!
준수가 이렇게 많이 자라서 엄마랑아빠랑 이렇게 같이
멀리 레고랜드도 다녀오구~~
엄마는 준수랑 함께하는
순간 순간이 너무 소중하고 행복해
울 겸둥이
앞으로도 엄마랑 아빠랑
더 좋은 추억 많이 만들자~
매일 매일 더 사랑해 ♥
이상 도치맘 오원장의 육아일기였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봄 되세요~!!
🥳저희 이웃으로 자주 소통하며 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