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치맘 닥터오드리 오영주원장입니다
지난 주에 저희 겸둥이
준수가 방학이었는데요~~
제가 너무 바쁘다보니 같이 어디 놀러가지는 못하구요
지난 주 휴무일에 엄마랑 준수랑 같이
할 수 있는 수업이 있어서
다녀왔어요~~~
창의 홈베이킹&드로잉 클래스



수업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울 겸둥이 준수는 감귤주스~
저는 아아를 먼저 한잔했어요^^
먼저 베이킹 수업이 이루어지고
그 후에 미술 수업을 한다고해요
이날은 준수랑 다른 친구랑
두 친구가 참여하는 수업이었어요~
☆ 창의 베이킹 ☆



이렇게 베이킹 수업준비가 되어있었어요~


베이킹 수업 시작 전에
미리 앉아서 주스 냠냠~~
드디어 수업 시작~~~!!!

미리 선생님께서 준비해놓으신
밀가루 반죽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부풀어 오른 반죽을 처음본 준수는
마냥 신나고 신기하고
재미있었나봐요~~~


처음 만질때
느낌이 어떨지 겁이나는 모습이었지만
금새 적응해서는~


당기고 주무르고~~
신나게 만지더라구여~~ㅎㅎ




반죽으로 동글동글
동그랗게 만들어서 거북이 몸을 만드는거였어요
준수는 동그랗게 만드는것보다
자르는거에 더 관심을 보였어요~



대부분 엄마가 만들고
준수는 2개정도 만든것 같아여~~ ㅎㅎ
^^;;

그래도 엄마랑 같이수업하니까
준수는 너무 좋아했어요~~

빵을 다 만든 후에
연유 시럽을 그릇에 골고루 발라주구요~~




만들어놓은 반죽도 담고
다시한번 연유를 골고루 발라주어요~~
이렇게 베이킹이 완성되면 선생님께서 오븐에서
구워다 주시는동안
다음 창의 미술 수업이 이어져요~~
☆ 창의 드로잉 ☆

준수는 클레이로 먼저 만들고 싶다고~~
선생님께서 먼저
도화지에 그림그린 후에 만들자고 설명해주시니까
그렇게 하겠다고 순순히 순응을 하더라구요~

바다를 그려보자고 하셨는데
모래를 생각한건지 황토색으로 먼저 색칠~~

예쁜 갈색과 상아색도 같이 색칠색칠~~




그리고 선생님의 도움을 조금받아서
바다도 같이 그리구요~~




물을 묻혀서 예쁜 바다를
만들어주었어요~~


그리고 물감을 묻혀서 준수가 좋아하는 노란색으로
스탬프도 콩콩콩!!!



엄마는 요기까지가
너무 예뻤는데~~~
노랑 콩콩이 물감을 쭉~~~ 이어서
노랑 바다를 만들었어요~~
ㅎㅎㅎ
준수가 좋으면 엄마는 다 좋아~^^

다음으로
클레이로 예쁜 물고기르 만들어서
아까 색칠한 바다에 퐁~~당




그리고 선생님이 주신
조개껍데기와 소라, 가리비 등등
예쁘게 얹어서
바다를 더 예쁘게 꾸며주었어요~~


짜잔~~
준수의 바다 완성~!!




그 사이에 맛있게 빵이 구워졌어요~~
빵에 거북이의 얼굴과 팔 다리를 붙여서
거북이도 완성~!


예쁜 거북이 빵이 완성되었어요~!


엄마가 사진 찍자고했는데
지금 보니 왜 표정이 화가난 표정이었네? ㅠㅠ

짜잔~~ 예쁜 거북이가 살고있는
바다가 완성되었어요~!!


선생님께서 포장해주시는
거북이빵을 직접 챙기구요~~
집으로 고고~~!!



집에와서 할머니한테 거북이빵 만든거
설명하는 중이에요`~




맛있게 냠냠~~~
준수랑 같이 먹어봤는데
생각했던것보다
너무 맛있더라구요~
준수아빠꺼 조금 남기고
그 자리에서 뚝딱~~~^^
다음에 시간될때
준수랑 또 수업 참여해보려구요~
사랑하는 울 겸둥이 준수
엄마가 방학기간에 같이
많이 놀아주지못해서 미안해~
그래도 엄마 마음알지?!
엄마가 우리 준수
많이 많이 사랑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거
시간 될때마다 우리 준수가
즐거워하고
엄마랑 아빠랑 더 좋은 추억
많이 만들 수 있도록해줄께!!
매일 매일 더 사랑해!!!
엄마, 아빠의 아들로
태어나죠서
넘넘 고마워~
사랑해 ♡
이상 도치맘 오원장의 육아일기였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저희 이웃으로 자주 소통하며 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