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준수를 넘넘 사랑하는 도치맘
닥터오드리 오영주원장이에요~~!
준수가 색종이 자르는거에 관심이 많아서
그동안 자르기는 열심히 했었는데
접기는 많이 안해봐서그런지
접기를 어려워 하더라구요~~
그래서 준수가 좋아하는 우주선으로
집에서 접기 연습 놀이를 해보았어여~^^


준수가 좋아하는
노랑과 분홍색 색종이~~
색깔도 어쩜 엄마취향하고
똑같은지~~ㅎㅎㅎ
우주선 접는 방법도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이건 아주 쉬운 우주선 접기 방법이에요~
33개월인 준수가 접기에도
괜찮더라구여
그럼
이제 우주선 접기를 시작해볼께요~!
색종이를 준비해주시구요
- 색종이를 뒤집어주세요

- 윗쪽으로 반으로 접어주세요





엄마의 도움을 받아서 준수도
열심히 접어보았어요~~
- 다시 또 반으로 접었다가 펼쳐주세요



- 양쪽 모서리를 중앙 선에 맞도록 접어주세요




- 뒤집어주세요.
(거의 다 됐어요~^^)


- 가운데 선에 일치하도록 양쪽 모서리를 접어주세요.






오구오구 우리 겸둥이 잘하네~~
^^
- 뒤집어주면 초간단 접기 우주선 완성이에요.


짜잔~~
드디어 우주선이 완성됐어요
겸둥이 내사랑 ♥♥♥
잘했어요
짝짝짝!!


겸둥이 준수
엄청 신났어요~~^^

가로로 반 더 접어주면
초간단 비행기도 된답니다^^


준수 엄마 아빠 우주선
많이도 만들었네요~~
울 사랑하는 겸둥이 준수♥
준수가 우주선 좋아하는데
엄마가 우주선 접기
가르쳐줄 수 있어서
넘넘 행복하고 좋아~^^
다음에는 좀 더 어려운
우주선 접기도 해보자~
우리준수가 있어서
엄마는 매일매일 더 행복고 감사해
늘 고맙고 사랑해~
울 겸둥이♥
이상 도치맘 오원장의 육아일기였습니다~!!
행복한 가을 되세요~!!
🥳저희 이웃으로 자주 소통하며 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