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준수를 넘넘 사랑하는 도치맘
닥터오드리 오영주원장이에요~~!
지난 개천절에
준수랑 엄마랑 아빠랑 셋이서
오랜만에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
다녀왔어요~~^^


가는 차 안에서
코~~ 코~~ 잠이 든
준수에요~~
자는 모습이 넘넘 사랑스럽죠?!
도치맘 또 눈에서
하트 뿅뿅
어디좀 들렸다가 가느라
저녁시간이 거의 다 되가지구 도착했어요~~

오랜만이야 호박~~!!
이 작품 이름은 왜 이렇게 안외워지는걸까요 ㅠㅠ
체크인하구
바로 저녁을 먹으러
플라자 광장? 으로 가기로했어요
요기 피자집이 맛있다는 소문이 있더라구요




가는 길에 발견한 하프


만져보고싶다고 땡깡땡깡~~
한참을 설명하고 설득해서
겨우 이동했어요~~


조명이 나오는 이 공간을
지나서


드디어
씨티플라자에 도착했어요~~
저희가 가려고했던 피자 집은
플라자 2층에 위치한
폴리스 피자였어요~~
그런데 사람이 엄청 많고
대기도많아서 기다리다가
그냥 픽업해서 방에가서 먹기로했어요~~

기다리는 동안 준수랑 엄마는 키즈존에
가기로 했어요~~
키즈존 고고~~!!!



가는 길에
LOVE 앞에서
사진도 찍어보구요~~
이 앞에서 올해 초에 찍었던 사진이랑
비교하니 준수 진짜 많이 컸어요^^
KIDS ZONE

드디어 도착한 키즈존~!
키즈존은 1박 당 1회 보호자 동반시에
이용할 수 있어요~~




지난번에 왔을때는 이런 공간이 있는지 몰랐는데
안쪽으로 쭉 들어와서
우측에 보면
이렇게 노란색 책상과 의자가
노여있는 공간이 있더라구여~
한쪽으로 장난감들이
쭉~~ 준비되어있어서
원하는 장난감 가지고와서
놀 수 있어요





겸둥이 준수가 가장 좋아했던
문어 미끄럼틀~~
타고 또 타고~~
10번 이상 탄것같아요^^


어느 문어다리
미끄럼틀로 내려올지 모르니까
준수도 엄마가 찾는거 보고
더 재미있어 하는거 같더라구여~




요기는 당근과 무를 뽑고 심고하는곳이에요~
한번에 꼭 몇개씩 잡느라
힘든 준수에요 ㅎㅎ






이렇게 자석 놀이하는 곳도
마련되어있구요~~
키즈존에서 놀다보니
시간이 너무나도 빠르게
슉~~~슝~~
지나가더라구요
피자가 나와서
객실로 올라가자는 전화가와서
아쉽지만 키즈존은 여기까지 이용하고
바이바이~~~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디럭스 킹 스위트룸 & 실내수영장


배가 고픈 준수와 준수아빠는
맛있게 피자를 냠냠 잘
먹었구요~~
같이 사온 윙도 맛있게 먹고
서둘러 수영장으로 갔어요~


요 뽀로로 암링튜브
지난번에 산건데
엄청엄청 잘 사용하고있어요~

자~~ 물에 입수~!!
아빠랑 엄마한테 오세용^^



처음에 조금 무서워하는것 같더니
금새 신나게 수영에 적응했어요~^^



나중에는
더 수영하고 논다고~~~
아쉽지만 시간이 늦어서
수영을 마무리하고 객실로 다시 고고!


다음 날 아침
피자 좋아하는 부자는
아침부터 또 맛있게
어제 남긴 피자를 먹었답니다^^;;;


올 초에 울 고객님이 선물해주신
예쁜 블루 잠옷 챙겨갔어요^^~~
블루블루~~ 마음에 쏘옥
ㅎㅎㅎ
감사해용~!!


같이 찍은 사진이
별로 없어서 셀카를 꺼냈어요~


엄마랑 사진찍자~~
겸둥~~~

TV삼매경에 빠졌어요~
ㅠㅠ

텔레비젼 그만보구
엄마랑 셀카찍자~~
온몸으로 거부하는 준수 ㅠㅠ



그럼 엄마 혼자
사진찍고 놀아야지 ~~



드디어 겸둥이도
사진찍기에 성공? 했지만
별로 예쁘게 나온건
얼마 없었어요~~ ㅎㅎㅎ
디트로네 자동차 탑승기!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
가는 또 한가지 이유~!!
#디트로네 전동차를
타기 위해서이죠~~
오픈하는 시간에 맞춰서 일찍 갔는데도
대기 시간이 있어서
잠시 폴바셋으로 왔어요~~



아~~~~~
이제는 차가운 아이스크림도
케익도 다 잘 먹을 수 있는
나이가 되었어요^^




저는 준수 뒤에 앉고
준수 아빠는 서서 타고~~
나중에는 준수 아빠가 앉고
제가 서서 타고~~
어른이 타도 너무너무 재미있는
디트로네^^




준수 덕분에
엄마도 아빠도
엄청 즐거운 시간 보낸것 같아요~
준수가 없었으면
요 전동차를 타볼 일은 없었겠죠?
ㅎㅎㅎ
고마워 울 아들~



다 타고
아빠랑도 인증샷~~



엄마랑도 인증샷~
준수아빠가
체크아웃하러 간 사이에
준수랑 엄마는
야외에서 분수도 구경하고
잠시 자유시간을 가졌어요~~




분수만 나오는건데도
너무 신나하더라구요~~~



너무 신이나서
여기저기 뛰어다녀서
엄마 사진찍기 넘 힘들었어요~ ㅎㅎ



그냥 저냥 마냥
신나요~~^^







그 사이에 바닥에
떨어져있던 열매를 주워서
엄마 가지라고 가져다주는
효자 아들이에요^^




이렇게 한참을 뛰어놀다가
드디어 준수아빠의 전화가 와서
다음을 기약하고
집으로 출발했답니다~~

안뇽안뇽~~
다음에 또 보자~!!!
이상
2022년 개천절 파라다이스호텔
호캉스 후기였습니당~^^
🥳저희 이웃으로 자주 소통하며 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