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된 블로그 글

옆볼필러 2cc 붓기나 멍이 걱정되신다면 (+후기)

릴리브의원 · 무통 박원장이 직접쓰는 블로그

안녕하세요 릴리브의원 박태오입니다. ​ 옆볼이 푹 꺼져보여서 고민이신 분들이 생각보다 많은데요, 이러한 볼패임 현상은 어릴 때 부터 있으신 분들도 계시지만 보통은 나이가 점점 들어감에 따라 골손실, 피하지방층 소실, 리프팅 부작용등에 의해서 생기곤 합니다. ​ 볼패임이 생긴 이유가 어찌되었건 한 번 생기면 흔히 말하는 땅...

2025년 6월 15일필러▪보톡스이미지 5

게시일

2025년 6월 15일

원문 기준으로 확인된 발행일입니다.

카테고리

필러▪보톡스

원문 블로그 카테고리를 정리해 함께 표시합니다.

이미지 수

5

현재 아카이브에 연결된 이미지 수입니다.

아카이브 요약

이 페이지의 역할

릴리브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을 보존한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필러▪보톡스 카테고리의 옆볼필러 2cc 붓기나 멍이 걱정되신다면 (+후기) 글을 통해 병원의 한국어 정보 제공 방식과 진료 관련 안내 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문 검증

필요하면 원문 블로그와 병원 프로필로 바로 이동해 문맥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아카이브 열기

안녕하세요 릴리브의원 박태오입니다.

옆볼이 푹 꺼져보여서 고민이신 분들이 생각보다 많은데요, 이러한 볼패임 현상은 어릴 때 부터 있으신 분들도 계시지만 보통은 나이가 점점 들어감에 따라 골손실, 피하지방층 소실, 리프팅 부작용등에 의해서 생기곤 합니다.

볼패임이 생긴 이유가 어찌되었건 한 번 생기면 흔히 말하는 땅콩형 얼굴, 해골형 얼굴로 변하게 되어 스트레스가 시작되죠..

시술에 의해 생겼다면 시간이 해결해 줄 수도 있지만 돌아오지 않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필러나 콜라겐 부스터(쥬베룩 볼륨, 레디어스, 스컬트라) 등을 알아보시고 내원하게 됩니다.

옆볼필러? 콜라겐 부스터?

옆볼필러 2cc 붓기나 멍이 걱정되신다면 (+후기) 관련 이미지 1

옆볼필러 2cc 붓기나 멍이 걱정되신다면 (+후기) 관련 이미지 2

옆볼패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볼륨감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볼륨을 올려주는 대표적인 시술이 바로 필러인데요, 옆볼 부위에서는 가장 안전하면서 손쉬운 방법이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사실 어떤 시술을 할지는 환자분의 선호도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 기호에 맞춰서 추천을 해드리는 편인데 오늘은 필러로 내용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옆볼필러 2cc 붓기나 멍이 걱정되신다면 (+후기) 관련 이미지 3

위 사진에서 보이는 부위가 옆볼필러가 들어가는 부위인데요,

사람마다 꺼진 정도나 범위가 다르기 때문에 디자인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옆볼 필러 2cc

옆볼필러 2cc 붓기나 멍이 걱정되신다면 (+후기) 관련 이미지 4

(동의를 받아 올리는 사진입니다. 무단 도용은 금합니다)

제 지인분의 시술 전 사진인데요, 보면 광대부위가 많이 도드라져보이고 옆볼 아래쪽으로는 턱근육이 발달해있습니다.

사실 이런 얼굴 형의 경우에는 필러만 해서는 얼굴이 오히려 커져보이는 결과가 나타날 수 있어서 조심해야합니다.

옆볼필러를 많이 넣지는 않았고 2cc 정도 시술을 하였습니다.

이분은 패임이 깊지 않았기 때문에 필러가 많이 쓰이지는 않았으며 얼굴 형에 따라 조금 더 필러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옆볼필러 2cc 후기

옆볼필러 2cc 붓기나 멍이 걱정되신다면 (+후기) 관련 이미지 5

옆볼필러로 볼륨감을 살짝 채워주고 턱근육 보톡스로 라인을 잡아준 모습입니다. 보시면 광대의 크기는 똑같으나 얼굴형 자체가 변화하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얼굴형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여러 시술을 병합해서 사용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필수적인 요소라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부작용은 없을까? 하는 불안감이 생기실 수 있을텐데요

정리해보자면

부작용? 붓기, 멍 등

옆볼 부위는 필러를 했을 경우 위험한 혈관이 지나가는 부위가 아니기 때문에 안심하고 시술을 받으셔도 괜찮다고 항상 안내를 해드리는 편입니다. 부작용이라고 한다면 붓기가 생기거나 바늘을 찌른 부분이 멍이 드는 정도가 가장 흔합니다. 하지만 모든 부작용들을 염두에 두고 최대한 조심해서 항상 시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왕 글을 쓴 김에 옆볼 필러 관련해서 논문이나 좀 더 써칭하다가 저녁을 먹어야겠습니다..

박태오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