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프팅에 진심인 무통 박원장입니다.
요즘 리프팅 시술을 고민하시는 분들, 온다리프팅에 대해서 한 번 쯤은 들어보셨을 것 같습니다.
통증이 적으면서도 즉각적인 효과가 뛰어나서 점점 더 인기를 얻고 있는 리프팅이죠.
저도 제 얼굴에 1~2달 간격으로 꾸준히 해주는 리프팅인데요, 이전에는 인모드, 리프테라 등과도 같이 많이 받았었는데 지금은 온다만 꾸준히 해주고 있을 정도로 정이 많이 가는 녀석입니다.
온다리프팅 효과

시술 2시간후 사진입니다. 동의 받은 사진이니 불펌 금지입니다.
많은 리프팅들이 지방을 줄여주면서 볼패임등을 만들기도 하는데요, 온다리프팅은 그런 걱정을 크게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물론 옆볼 부위를 집중적으로 한다면 지방량 감소가 일어날 수 있겠지요. 그래서 꼼꼼한 디자인이 중요하기도 합니다.
온다리프팅은 극초단파를 이용해 피부 아래에 있는 피하지방층을 '정돈'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말 그대로 지방을 없애기 보다는 두드러진 지방층을 슬림하게 다듬는 것에 가깝죠.
특히 이중턱이나 심부볼 등이 쳐진 분들에게 효과가 좋을 수 있습니다.
온다리프팅을 받으면 좋으신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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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리프팅을 받으면 좋은 분들은 전형적으로 볼살이 두둑하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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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은 많지 않아도 심부볼이 탄력을 잃고 쳐진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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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라인이 둔한 분들
위와 같은 분들이 잘 맞으시고 볼 살이 너무 없으신 분들이라면 드라마틱한 효과를 보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세르프가 조금 더 잘 맞으실 것입니다.

온다리프팅은 뭐가 중요할까
리프팅이라는 것이 시술 방식이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손을 많이 탑니다.
온다리프팅은 강도 조절, 깊이 조절, 리프팅 방향 이 세 가지에 결과가 좌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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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는 마냥 높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너무 강한 강도로 시술을 할 경우에 화상 위험성이나 지방이 녹으면서 붓는 증상이 생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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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는 지방량에 따라 결정하게 되는데 7mm, 3mm 두가지를 선택해서 들어가게 됩니다. 하지만 이 부분 역시 쿨링을 어떻게 조절하냐에 따라서 깊이를 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런 데서 손맛이 갈리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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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팅 방향은 환자분의 얼굴의 쳐짐의 방향에 맞춰 디자인한대로 시술이 들어가야한다는 것입니다. 막 문지르는 것과 방향성을 가지고 리프팅을 하는 것은 결과의 차이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아래 제가 열심히 썼던 글을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https://blog.naver.com/rlagnsgk37174/223806115502
온다리프팅 가격
온다리프팅의 가격은 보통 몇 j의 에너지가 들어가냐에 따라서 나뉘게 됩니다. 보통 1만줄에 얼마 이런식으로 책정을 하는 곳도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온다리프팅 가격은 1만줄당 가격이 5만원~10만원 사이입니다.(1만줄=10Kj)
보통 온다리프팅을 단독으로 시술한다고 하면 8만줄~12만줄
다른 리프팅과 복합시술을 들어간다면 6~8만줄 정도가 적절한 에너지량이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보통 온다 단독 시술의 경우 1달 간격으로 3회정도를 받게 되니 예산도 중요한 부분이 될 것입니다..)
온다리프팅은 얼굴 선을 '조율'하는 작업이라는 것이 제 생각인데요, 그 조율은 시술자의 생각에 따라서 많이 갈리는 듯합니다.
오늘도 박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