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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역 맛집] 북경반점 - 탕수육, 깐풍기가 맛있다는 곳에서 간짜장 시켜먹었던 점심 솔직 후기.

레브치과의원 강남점 · Naver Blog

백원장 평가 ★★★☆☆ ​ 안녕하세요. 백원장의 먹슐랭입니다. ​ 신사역 맛집 시리즈로 백원장의 먹슐랭을 채워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점심, 저녁 때 저희 치과 근처에서 식사를 자주 하다보니 가로수길 맛집을 이곳저곳 다니게 됩니다. ​ 지난 번 포스팅에서 블루리본 서베이 맛집으로 아구본가첨벙 신사본점을 소개시켜 드렸고,...

2025년 7월 2일백원장의 먹슐랭이미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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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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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장 평가 ★★★☆☆

안녕하세요.

백원장의 먹슐랭입니다.

신사역 맛집 시리즈로 백원장의 먹슐랭을 채워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점심, 저녁 때 저희 치과 근처에서 식사를 자주 하다보니 가로수길 맛집을 이곳저곳 다니게 됩니다.

지난 번 포스팅에서 블루리본 서베이 맛집으로 아구본가첨벙 신사본점을 소개시켜 드렸고,

그 전에 가로수길 미쉐린 곰탕 맛집으로 곰탕랩을 소개해드렸습니다.

북경반점

사실 오늘 소개해드릴 중국집은 앞선 맛집들보다는 덜 유명하다면 덜 유명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그래도 넘나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어, 주변 분들에게는 오랫동안 사람받고 있다는 그 곳 :)

저는 간짜장 먹고 온 후기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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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152길 14

주차: 불가.

신사역 8번 출구 근처 중국음식 노포 맛집입니다.

간판만 봐도 여긴 맛집이 아닐수가 없다!! 라고 생각할만한 포스가 풍기오는 곳이죠.

탕수육과 깐풍기가 맛있다는데... 점심시간에 얼른 다녀오느라 요리 없이 원장님들과 식사만 하고 온 후기..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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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이 벌써 좀 올드합니다.

궁서체의 글씨체가 인상적이죠?

이름도 다소 평범하다고 할 수 있는 북경반점입니다.

신사역 8번출구에서 걸어서 3분도 안걸리는 가로수길 중식 맛집입니다.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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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이 시즌인만큼 콩국수와 중국냉면도 함께 취급하고 계시더라구요.

굴짬뽕은 시즌 아웃된 상태입니다. ㅎㅎㅎ

1층 내부는 그닥 넓지 않습니다. 체리색의 가구들은 오랜 맛집이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느낌.

잘 보시면 계단이 있는데, 아마 내려가면 단체석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포스팅 보면 단체로도 많이 방문 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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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역 중국요리 맛집 북경반점의 메뉴판입니다.

메뉴판은 식탁 유리 밑에 깔려있습니다.

약간의 빛반사가 있긴 하지만....

포스팅을 미리 보고 갔으면, 깐풍기와 탕수육을 주문해드렸을텐데... 아쉽게도 저희는 점심시간에 방문해서 식사만 훌딱 주문해서 먹었어요.

저는 간짜장이 먹고 싶어서 삼선간짜장을 시켰고, 같이간 원장님들은 짬뽕과 삼선짬뽕을 주문하셨답니다.

식사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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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선간짜장 (12,000원)

이제 간짜장도 12,000원 하는 세상입니다.

물가가 너무 올라버렸어요... 그리고 여긴 신사역 한복판이니깐요.....

생각보다 가드다란 면이 인상적입니다. 그리고 간짜장소스가... 제 스타일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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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삶은 것 같은 윤기있는 면발이 참 인상적입니다.

진짜 실제로 보면 참 맛있게 생겼어요.

마치 신사 미슐랭 맛집 중 하나인 현우동의 냉우동의 그것과 비슷한 질감이랄까...?

여튼 가느다란 면이 참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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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짜장은 소스를 부어서 평가해봐야합니다.

자고로 갓 볶아낸 짜장이어야 제대로된 간짜장 아니겠습니까....?

개인적인 생각으론 간짜장보단 유니짜장 같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아삭아삭 할 것 같은 생양파가 보여야 하는데... 소스를 만들어놓은지 시간이 좀 된 것 같은 느낌..

이러면 그냥 짜장과 다를바 없지 않나요..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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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짜장으로써는 좀 실망스러웠습니다만, 개인적으로 맛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삼선간짜장이라 해물도 좀 들어가 있었는데, 당연히 오징어가 제일 많았고~ 작은 새우도 좀 보이더라구요.

개인적으론 그냥 쏘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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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밍숭해보이는 느낌이 있긴하죠?

상상이 되는 그 맛입니다...!... 뚜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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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 (9,000원)

그리고 저희 교정과 원장님의 픽이었던 짬뽕.

건너편에 앉아계신 보철과 원장님이 라면국물 색깔같다고 평가했었어요....ㅎ...

뭔가 많지만, 좀 심심해보이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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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모르겠습니다. 여자 원장님들 식사를 뺏어먹어볼 순 없었어요....

그래도 제가 들어본 평으론 쏘쏘 하다고 합니다.

아마도 그럴꺼에요~~~ㅋㅋ

저희가 지난번에 다녀온 레브치과 근처 맛집인 금홍짬뽕보다는 덜 맛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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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선짬뽕 (14,000원)

딱 봐도 해물이 많이 보이는 이 녀석은 삼선짬뽕입니다.

홍합도 있고 오징어도 있고~ 꽤나 맛있어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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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또한 국물 색은 비슷했습니다.

그리고 원장님들이 아주 맛있게 드시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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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역 맛집 금호짬뽕

지난번에 또 다른 신사역 맛집 금홍짬뽕의 차돌박이 짬뽕의 비주얼에 비하면 좀 아쉬움이 많습니다.

자고로 좀 칼칼해야하지 않겠습니까~ 고명도 좀 넉넉하고 ~ ㅎㅎㅎ

북경반점의 그것은 순해보이는 짬뽕이었습니다.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결론

깐풍기와 탕수육을 먹으러 다시 방문할께요.

별점을 평가하기에 경험이 부족합니다.

사실 두세번 다녀와보고 평가하긴 해야하는데... 제가 원장님들 식사를 가서 집어먹어볼수가 없더라구요...ㅋ

제가 골랐던 삼선간짜장을 평하자면, 개인적으론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간짜장의 소스라고 하기엔, 일반 짜장면의 그것과 가까웠고... 맛이 좀 덜 자극적이고 슴슴했어요.

간을 좀 세게 해서 먹는 저한텐 좀 안어울리는 짜장면이었나봐요....

그래도 명색이 간짜장인데.. 날것같은 양파들이 좀 보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쉬워요...

맛: ★★★☆☆

가성비: ★★★☆☆

접근성: ★★★★★

시설: ★★★☆☆

주차: 불가.

근데 집에 와서 보니 다른 블로그 글 속의 깐풍기와 탕수육은 너무 맛있어보이는 것 있죠?!

꼭 다음에 한 번 더 방문해서.. 진실을 파헤쳐보고 오겠습니다.

평점을 바꿀 수 있길 바라며...

여튼, 간짜장의 맛과 짬뽕의 비주얼을 놓고 보았을 땐 조금 실망스러웠긴 했다~~ 이 정도입니다 ^^;;

그치만 분명 요리는 맛있을거라 믿습니다!! 조만간 또 다녀오겠습니다!!

오늘도 내돈내산 맛집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언제나 방문하고 싶은 맛집 코디네이터가 되어보겠습니다. :)

이상 임플란트 장인 그리고 미식가를 꿈꾸는 치과 백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